통일시대 변화의 현장에서 본 북한
설용수 교수의 신북한기행
『통일시대 변화의 현장에서 본 북한』의 저자는 북한을 바르게 아는 데서부터 통일의 길이 열리리라 확신한다. 더 이상 통일은 머릿속에만 두어서는 안 되며 가슴으로 옮겨오고 뜨거운 열정으로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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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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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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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시대를 열기 위하여
산천은 변함없는데 사람은 변해있어
주체농법과 농업전선
주체농법의 한꼐와 개인농업 확대
'주체의 나라, 우리식 사회주의'
영생을 꿈꾸는 금수산태양궁전
절대권력과 상징물
'고난의 시기'에 '세 가지 기적'을 만들고
조선전사와 고려연방공화국
북의 3대 현장기념탑에 얽힌 사연
'혁명전사들'과 컴퓨터
선군정치와 체제유지
주한미군과 강성대국론
김일성 주석의 유훈과 비핵화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핵문제 해법은 없는가
'락원백화점'과 대성수출품 전시장
만경대와 태양절이 갖는 의미
김일성 회고록<<세기와 더불어>>
탈북자 행렬과 베를린 장볍
봉수대교회와 묘향산의 보현서
'장군님을 영도자로 모시고 있어 행복합니다'
민족공조와 통일논의
두만강 개발(UNDP)과 개성공단
북한 식량난, 해결책은 없나
북한식 농가 청부생산
'우리식 사회주의'의 교육과 학습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흔들리는 봉건왕조 병영국가
북한청소년들 정치의식과 사회화 과정
북한 청소년들의 사회의식과 여가생활
북한의 세시풍속과 명절
관혼상제는 민족동질성 회복의 이정표
민족통일을 생각하며 평화와 번영을
남과 북이 함께 살아야
평양을 떠나면서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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