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3 국립공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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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대자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보호해야 합니다!
맞아요! 국립공원으로 지정합시다!
‘잘 보살피자고 지정한 국립공원이 잘 보호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 ‘보존이냐, 이용이냐’의 갈등이 가장 첨예한 곳이 국립공원이다. 보호해야 할 생물과 풍경도 많고,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화와 공존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미 많은 것을 상실한 자연에게 사람의 배려가 필요하다.
개발되고 도시화 된 시대에서 국립공원은 지구의 뭇 생명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마지막 터전이다. 국립공원만큼은 초록 숲과 푸른 바다를 온전하게 보전해서, 사람에게도 생물에게도 평화와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특히 현재의 생물다양성 위기, 기후위기, 환경재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서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자연이 사라진 삭막한 세계에서는 사람도 제대로 살 수 없다. 자연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세계의 국립공원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저자 신용석의 머리말 중에서
맞아요! 국립공원으로 지정합시다!
‘잘 보살피자고 지정한 국립공원이 잘 보호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 ‘보존이냐, 이용이냐’의 갈등이 가장 첨예한 곳이 국립공원이다. 보호해야 할 생물과 풍경도 많고,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화와 공존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미 많은 것을 상실한 자연에게 사람의 배려가 필요하다.
개발되고 도시화 된 시대에서 국립공원은 지구의 뭇 생명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마지막 터전이다. 국립공원만큼은 초록 숲과 푸른 바다를 온전하게 보전해서, 사람에게도 생물에게도 평화와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특히 현재의 생물다양성 위기, 기후위기, 환경재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서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자연이 사라진 삭막한 세계에서는 사람도 제대로 살 수 없다. 자연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세계의 국립공원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저자 신용석의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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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 『세계 33 국립공원 여행』은 우리 국립공원공단 레인저들이 전 세계의 국립공원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기록한 땀과 열정의 결실입니다.
미국 옐로스톤의 광활한 대지에서부터 캐나다 밴프의 투명한 호수에 이르기까지, 레인저의 시선으로 포착한 세계 국립공원의 모습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이 책을 통해 굳이 먼 길을 떠나지 않더라도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느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세계 각국이 자연을 지키기 위해 쏟고 있는 치열한 노력과 그 속에 담긴 숭고한 가치를 함께 공감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주대영의 인사말 중에서
*국립공원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더욱 사랑해 주십시오.
자연은 인류의 삶을 품어주는 가장 근원적인 터전이자, 미래 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그중에서 국립공원은 생태계의 보고이면서 자연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의 조화를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이러한 국립공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국립공원공단과 한국국립공원협회는 공동으로 『세계 33 국립공원 여행』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이 지닌 아름다움과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이 책에는 국립공원의 소중한 가치와 그것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사진 한 장 한 장은 국립공원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합니다.
-한국국립공원협회 회장 박기연의 인사말 중에서
미국 옐로스톤의 광활한 대지에서부터 캐나다 밴프의 투명한 호수에 이르기까지, 레인저의 시선으로 포착한 세계 국립공원의 모습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이 책을 통해 굳이 먼 길을 떠나지 않더라도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느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세계 각국이 자연을 지키기 위해 쏟고 있는 치열한 노력과 그 속에 담긴 숭고한 가치를 함께 공감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주대영의 인사말 중에서
*국립공원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더욱 사랑해 주십시오.
자연은 인류의 삶을 품어주는 가장 근원적인 터전이자, 미래 세대에게 넘겨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그중에서 국립공원은 생태계의 보고이면서 자연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이용의 조화를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이러한 국립공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국립공원공단과 한국국립공원협회는 공동으로 『세계 33 국립공원 여행』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이 지닌 아름다움과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낸 기록물입니다.
이 책에는 국립공원의 소중한 가치와 그것을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의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사진 한 장 한 장은 국립공원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공간으로서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합니다.
-한국국립공원협회 회장 박기연의 인사말 중에서
목차
목차
1. 옐로스톤 국립공원(미국)- 18
2.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미국)- 30
3. 밴프 국립공원(캐나다)- 40
4. 코르코바도 국립공원(코스타리카)- 50
5.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칠레)- 58
6.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아르헨티나)- 68
7.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가 동물보호 구역(볼리비아)- 80
8. 이구아수 국립공원(브라질)- 88
9. 블루마운틴 국립공원(호주)- 98
10.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국립공원(호주)- 108
11.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뉴질랜드)- 116
12. 노섬벌랜드 국립공원(영국)- 124
13. 바누아즈 국립공원(프랑스)- 134
14. 슈바르츠발트 국립공원(독일)- 142
15. 돌로미티 벨루네시 국립공원(이탈리아)- 154
16. 스위스 국립공원(스위스)- 164
17. 싱벨리어 국립공원(아이슬란드)- 174
18.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크로아티아)- 184
19. 괴레메 국립공원(튀르키예)- 192
20. 바이칼 호수 국립공원(러시아)- 200
21. 테이블마운틴 국립공원(남아프리카공화국)- 210
22. 타랑기레 국립공원(탄자니아)- 218
23. 투브칼 국립공원(모로코)- 232
24.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몽골)- 240
25. 싼장위안 국립공원(중국)- 248
26. 금강산(북한)- 256
27. 다이세츠잔 국립공원(일본)- 266
28. 호앙리엔 국립공원(베트남)- 278
29. 키나발루 국립공원(말레이시아)- 286
30. 짐 코벳 국립공원(인도)- 294
31. 사가르마타 국립공원(네팔)- 304
32. 차린 협곡 국립공원(카자흐스탄)- 312
33. 와디 무지브 보호구역(IUCN 국립공원, 요르단)- 320
2.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미국)- 30
3. 밴프 국립공원(캐나다)- 40
4. 코르코바도 국립공원(코스타리카)- 50
5.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칠레)- 58
6.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아르헨티나)- 68
7. 에두아르도 아바로아 국가 동물보호 구역(볼리비아)- 80
8. 이구아수 국립공원(브라질)- 88
9. 블루마운틴 국립공원(호주)- 98
10.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국립공원(호주)- 108
11. 피오르드랜드 국립공원(뉴질랜드)- 116
12. 노섬벌랜드 국립공원(영국)- 124
13. 바누아즈 국립공원(프랑스)- 134
14. 슈바르츠발트 국립공원(독일)- 142
15. 돌로미티 벨루네시 국립공원(이탈리아)- 154
16. 스위스 국립공원(스위스)- 164
17. 싱벨리어 국립공원(아이슬란드)- 174
18.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크로아티아)- 184
19. 괴레메 국립공원(튀르키예)- 192
20. 바이칼 호수 국립공원(러시아)- 200
21. 테이블마운틴 국립공원(남아프리카공화국)- 210
22. 타랑기레 국립공원(탄자니아)- 218
23. 투브칼 국립공원(모로코)- 232
24. 고르히-테렐지 국립공원(몽골)- 240
25. 싼장위안 국립공원(중국)- 248
26. 금강산(북한)- 256
27. 다이세츠잔 국립공원(일본)- 266
28. 호앙리엔 국립공원(베트남)- 278
29. 키나발루 국립공원(말레이시아)- 286
30. 짐 코벳 국립공원(인도)- 294
31. 사가르마타 국립공원(네팔)- 304
32. 차린 협곡 국립공원(카자흐스탄)- 312
33. 와디 무지브 보호구역(IUCN 국립공원, 요르단)- 320
저자
저자
신용석
경희대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자연공부를 했다. 국립공원공단의 첫 레인저로 입사하여 33년 동안 지리산, 설악산, 북산산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자원보전처장, 국립공원연구원장으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설악산과의 대화』 『알고 찾는 지리산』 『국립공원 이해와 관리』 『도시경관생태론(공역)』 『세계 100 국립공원 여행』이 있다. 〈뉴스1〉에 명산 기행문 '신용석 레인저가 떴다'를 연재했고, 〈월간山〉에 칼럼을 연재중이다. 여행작가,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자연환경해설사, 〈월간山〉 기획위원, 유일종합조경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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