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과 교회
코로나19 그리고 그 이후를 위한 목회적 교육적 성찰
『재난과 교회』는 〈홀로 있는 날과 함께 있는 날〉, 〈코로나19보다 무서운 편견과 차별, 혐오를 넘어서〉, 〈코로나19에 대한 바람직한 성도의 태도〉 등 코로나19 그리고 그 이후를 위한 목회적 교육적 성찰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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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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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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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머리말
제1부 목회적 성찰
홀로 있는 날과 함께 있는 날
코로나19보다 무서운 편견과 차별, 혐오를 넘어서
코로나19에 대한 바람직한 성도의 태도
지역 장애인들이 기댈만한 언덕이 되고 싶습니다
코로나19, 노인주간보호의 일상과 단상
코로나19와 기독교학교의 이야기 :
어김없이 학교에 봄이 오고 꽃이 피었습니다
멈추는 시간, 붙잡아야 할 기억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자세 :
결국 우린 더 단단해질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진 거리를 줄이기
희망의 노래를 멈추지 않는다
작은 교회, 작은 단체가 겪는
지극히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기적이 오는 길
코로나19 상황에 직면한 NGO의 역할과 대응
생명 살림의 눈으로 본 코로나19
코로나19가 끝나고 우리는 어떻게 살고자 하는가
제2부 교육적 성찰
다시 예배의 자리로, 예배의 가치를 새롭게 :
포스트코로나, 모이는 교회와 예배의 중요성
신앙교육을 조율하는 다른 감각
강제 소환된 우리, 다시 교육목적을 성찰하다
부모는 가정의 신앙교사입니다
위기가 기회입니다
내일과 또 오늘 사이를 발 굴러라
지금은 청년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할 때
STAY-AT-HOME(자택대기)의 명령을
FAITH-AT-Home(가정신앙)의 사명으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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