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중판)
Regular price
$15.5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월든, 그곳의 자유와 인간적인 삶을 이야기하다!
시대를 넘어 삶의 지혜를 밝혀주는 수필 문학의 걸작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2년 2개월 이틀 동안 월든 호숫가 숲속의 조그만 오두막에서 지낸 삶의 성과를 담은 책이다. 처음 집필된 1854년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가 선명하게 전달되는 특별한 책으로 삶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서가 되어준다.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고 자연을 사랑하며 깊은 교감을 나눴던 저자의 깊은 생각들을 엿볼 수 있다. 숲속 호숫가의 생활을 풍부한 시적 통찰력으로 기록해 나가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예찬하고 문명에 의지하지 않는 순결한 인간의 삶에 대한 진지한 탐색의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상실되어 가는 인간성을 되찾기 위한 저자의 시도를 엿볼 수 있다.
시대를 넘어 삶의 지혜를 밝혀주는 수필 문학의 걸작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2년 2개월 이틀 동안 월든 호숫가 숲속의 조그만 오두막에서 지낸 삶의 성과를 담은 책이다. 처음 집필된 1854년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가 선명하게 전달되는 특별한 책으로 삶의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서가 되어준다.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고 자연을 사랑하며 깊은 교감을 나눴던 저자의 깊은 생각들을 엿볼 수 있다. 숲속 호숫가의 생활을 풍부한 시적 통찰력으로 기록해 나가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예찬하고 문명에 의지하지 않는 순결한 인간의 삶에 대한 진지한 탐색의 과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상실되어 가는 인간성을 되찾기 위한 저자의 시도를 엿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법정 스님이 사랑한 바로 그 책!
시대를 넘어 삶의 지혜를 밝혀주는 수필 문학의 걸작
"일상에 지칠 때, 자꾸만 넓은 하늘이 보고 싶을 때 나는 『월든』을 읽는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월든』을 읽다보면 어느새 복잡복잡한 현실과 생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연의 한가운데에 앉아있음을 깨닫게 된다.
『월든』은 소로가 2년 2개월 이틀 동안 월든 호숫가 숲속의 조그만 오두막에서 지낸 삶의 성과로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일종의 답변서이다. 숲속 호숫가의 생활을 기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소로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는가를 알 수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늘 깊은 교감을 나누었던 그는 풍부한 시적 통찰력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아름다운지, 문명에 의지하지 않는 '순결한 인간'의 삶이 어떤 것인지 탐색하고 있다.
『월든』은 책이 집필된 1854년보다 약 150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의 우리에게 그 의미가 좀더 절실하게 다가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속에 담긴 메시지가 보다 선명하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특이한 책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번역·출간되어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에 본사에서 출간된 『월든』은 『반지의 제왕』을 번역한 번역가이자 시인인 한기찬 씨가 맡아주었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월든 호숫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천사
소로가 마흔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거의 한 세기 반이 지났다. 줄잡아 다섯 세대가 흐른 셈이다. 그런데 세대를 거듭할수록 그의 말들이 더욱 절실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세기의 성자 간디와 마틴 루터 킹 박사에게 삶의 길을 밝혀주었던 그의 혜안이 지금도 우리 모두의 영혼을 어루만지고 있다. 소로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자연의 서기(書記)"라 했지만 자연이 읊는 소리를 그만큼 아름답게 받아 적은 이는 일찍이 없었다. 스스로를 전례 없는 환경 위기 속에 몰아넣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의 현지는 또 한 번 한 불기 환한 빛이 되어줄 것이다.
_최재천(생물학 박사)
일상에 지칠 때, 자꾸만 넓은 하늘이 보고 싶을 때, 나는 『월든』을 읽는다. 아름다운 월든 호숫가의 사계절을 그린 소로의 자아 여행 기행문 『월든』은 우리가 어떻게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준다. 자신이 직접 지은 작은 오두막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며 우주와 신과의 합일을 이루는 진리를 추구하고, 그래서 어떻게 '삶의 골수'를 빨아내는 방법을 터득했는지 직접적인 체험을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이미지와 유려한 문체로 지친 마음에 평화와 희망을 주는 『월든』은 정신적 황무지에 사는 우리들의 영혼 지침서다.
_장영희(영문학자, 수필가)
시대를 넘어 삶의 지혜를 밝혀주는 수필 문학의 걸작
"일상에 지칠 때, 자꾸만 넓은 하늘이 보고 싶을 때 나는 『월든』을 읽는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월든』을 읽다보면 어느새 복잡복잡한 현실과 생활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연의 한가운데에 앉아있음을 깨닫게 된다.
『월든』은 소로가 2년 2개월 이틀 동안 월든 호숫가 숲속의 조그만 오두막에서 지낸 삶의 성과로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일종의 답변서이다. 숲속 호숫가의 생활을 기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소로가 얼마나 열린 마음으로 주위의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했는가를 알 수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늘 깊은 교감을 나누었던 그는 풍부한 시적 통찰력으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자유롭고 아름다운지, 문명에 의지하지 않는 '순결한 인간'의 삶이 어떤 것인지 탐색하고 있다.
『월든』은 책이 집필된 1854년보다 약 150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의 우리에게 그 의미가 좀더 절실하게 다가온다는 점에서,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속에 담긴 메시지가 보다 선명하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특이한 책이다.
이미 국내에서도 번역·출간되어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에 본사에서 출간된 『월든』은 『반지의 제왕』을 번역한 번역가이자 시인인 한기찬 씨가 맡아주었다.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월든 호숫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추천사
소로가 마흔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거의 한 세기 반이 지났다. 줄잡아 다섯 세대가 흐른 셈이다. 그런데 세대를 거듭할수록 그의 말들이 더욱 절실하게 우리를 사로잡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세기의 성자 간디와 마틴 루터 킹 박사에게 삶의 길을 밝혀주었던 그의 혜안이 지금도 우리 모두의 영혼을 어루만지고 있다. 소로는 "글 쓰는 사람은 모두 자연의 서기(書記)"라 했지만 자연이 읊는 소리를 그만큼 아름답게 받아 적은 이는 일찍이 없었다. 스스로를 전례 없는 환경 위기 속에 몰아넣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의 현지는 또 한 번 한 불기 환한 빛이 되어줄 것이다.
_최재천(생물학 박사)
일상에 지칠 때, 자꾸만 넓은 하늘이 보고 싶을 때, 나는 『월든』을 읽는다. 아름다운 월든 호숫가의 사계절을 그린 소로의 자아 여행 기행문 『월든』은 우리가 어떻게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준다. 자신이 직접 지은 작은 오두막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며 우주와 신과의 합일을 이루는 진리를 추구하고, 그래서 어떻게 '삶의 골수'를 빨아내는 방법을 터득했는지 직접적인 체험을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이미지와 유려한 문체로 지친 마음에 평화와 희망을 주는 『월든』은 정신적 황무지에 사는 우리들의 영혼 지침서다.
_장영희(영문학자, 수필가)
목차
목차
.첫 번째 이야기-삶의 경제학...7
.두 번째 이야기-내가 살았던 장소와 삶의 목적...95
.세 번째 이야기-독서...119
.네 번째 이야기-삶의 소리...133
.다섯 번째 이야기-고독...155
.여섯 번째 이야기-손님들...169
.일곱 번째 이야기-콩밭...189
.여덟 번째 이야기-마을...205
.아홉 번째 이야기-호수...213
.열 번째 이야기-베이커 농장...245
.열한 번째 이야기-더 높은 법칙...257
.열두 번째 이야기-동물 친구들...273
.열세 번째 이야기-따뜻한 집...291
.열네 번째 이야기-예전의 주민과 겨울 손님들...313
.열다섯 번째 이야기-겨울 동물들...331
.열여섯 번째 이야기-겨울 호수...345
.열일곱 번째 이야기-봄...365
.열여덟 번째 이야기-맺음말...389
.역자 후기...407
.두 번째 이야기-내가 살았던 장소와 삶의 목적...95
.세 번째 이야기-독서...119
.네 번째 이야기-삶의 소리...133
.다섯 번째 이야기-고독...155
.여섯 번째 이야기-손님들...169
.일곱 번째 이야기-콩밭...189
.여덟 번째 이야기-마을...205
.아홉 번째 이야기-호수...213
.열 번째 이야기-베이커 농장...245
.열한 번째 이야기-더 높은 법칙...257
.열두 번째 이야기-동물 친구들...273
.열세 번째 이야기-따뜻한 집...291
.열네 번째 이야기-예전의 주민과 겨울 손님들...313
.열다섯 번째 이야기-겨울 동물들...331
.열여섯 번째 이야기-겨울 호수...345
.열일곱 번째 이야기-봄...365
.열여덟 번째 이야기-맺음말...389
.역자 후기...407
저자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18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났고, 1837년 하버드대를 졸업했다. 졸업 직후 콩코드의 공립학교 센터 스쿨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나 2주 만에 사직하고 형과 함께 콩코드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소로는 스승이자 친구인 랄프 왈도 에머슨이나 엘러리 채닝과 함께 산책과 대화를 나누면서 평생을 콩코드 마을 주변에서, 특히 콩코드의 황야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좀 더 '신중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월든 호숫가에 소박한 오두막을 지었고, 그 오두막은 다섯 평도 채 되지 않는 것이었다. 『월든』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내가 숲 속에 들어간 이유는 신중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들만을 직면하기 위해서, 인생에서 꼭 알아야 할 일을 과연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 이르렀을 때 제대로 살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기 위해서였다." 소로는 1847년 9월 6일 월든 호숫가를 떠났으며, 그의 책 『월든』은 1854년이 되어서야 출간되었다. 1862년 5월 6일, 평생 동안 시달려온 만성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