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출근길은 행복한가요
놀이하듯 일하는 여성 멘토 13인의 드림 시크릿
Regular price
$14.3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매일 아침 사표를 품고 출근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열세 명의 이야기!
놀이하듯 일하는 여성 멘토 13인의 드림 시크릿『당신의 출근길은 행복한가요』. 이 책은 이탈리안 식당 오너 김현정, '카페 오시정' 오너 오시정, 우리 떡 연구가 김희동, 일러스터레이터 권신아, 소설가 정수현 등 여러 가지 변수와 실패 속에서도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의 유명인은 아니지만, 일에서 행복을 찾은 이들의 도전과 성공, 희망의 반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일에 휘둘리지 않고 일을 갖고 놀고, 누구를 위해서 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힘을 전해주는 이들의 이야기는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혹은 이직을 고려중인 직장인들에게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제공하고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놀이하듯 일하는 여성 멘토 13인의 드림 시크릿『당신의 출근길은 행복한가요』. 이 책은 이탈리안 식당 오너 김현정, '카페 오시정' 오너 오시정, 우리 떡 연구가 김희동, 일러스터레이터 권신아, 소설가 정수현 등 여러 가지 변수와 실패 속에서도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정도의 유명인은 아니지만, 일에서 행복을 찾은 이들의 도전과 성공, 희망의 반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일에 휘둘리지 않고 일을 갖고 놀고, 누구를 위해서 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일할 수 있는 힘을 전해주는 이들의 이야기는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혹은 이직을 고려중인 직장인들에게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제공하고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를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오로지 당신 자신만을 위해 일하라!
놀이하듯 일하는 여성 멘토 13인의 드림 시크릿
당신의 출근길은 행복한가요?
책 소개
"당신의 일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좋아하는 일이 밥벌이가 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그것이 단순한 취미 활동에서 더 나아가 책임과 의무가 따라오는 일상이 될 때 더 이상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때문에 진정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취미라면, 그 일에 관한 한 절대적인 아마추어로 남으라고 뭇 사람들은 말한다. 일정 부분 맞는 말이다. 그러나 뒤집어 생각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우리에게 하루 동안 주어지는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 어딘가? 바로 직장 혹은 자신만의 작업실이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일이 자신의 기호와 성격에 맞지 않는 일이라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비극이 아닐까? 일이 단순히 밥벌이로서의 의미에서 그치는 시대는 지났다. 소설가 김연수에게 자신의 일은 "완전히 소진되고 나서도 조금 더 소진될 수 있는 일, 내가 누구인지 증명해주는 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고, 프랑스 작가 아멜리 노통브에게 글쓰기는 "매일같이 복용하는 일정량의 마약"이라고 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에게는 그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이 소개하는 열세 명의 여성들 또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일,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일을 선택해 거기에 올인하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허덕이는 이십 대 젊은이에게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으라는 말은 어쩌면 비현실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로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더욱 자신의 개성과 적성을 고려한 진로 모색이 필요하다. 이십 대의 젊은 나이에 '우리 떡 연구가'라는 생소하고도 특별한 타이틀로 당당히 성공한 김희동은 남들이 모두 서양식 디저트류에만 관심을 쏟을 때 한국인의 전통 음식 '떡'에 집중해 '떡 베이킹'이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자신의 관심사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파고들어 성공에 안착한 좋은 예다. 이 책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며 자라 한 우물만 파고 성장한 사람들의 식상한 성공 스토리가 아닌, 여러 가지 변수와 실패 속에서도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녀들의 다채로운 가치관과 성공과 실패의 반전 스토리는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혹은 이직을 고려 중인 직장인들에게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제공하고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꿈만 꾸는 당신에게,
이직 혹은 뒤늦은 도전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에게,
매일 아침 사표를 품고 출근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13명의 이야기
이 책이 소개하는 여성들이 자신들만의 천직을 갖게 된 과정은 모두 제각기 다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과 글쓰기를 좋아해 줄곧 그 일에만 매달려온 권신아, 정수현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우연찮게 여행의 매력에 푹 빠져 틈틈이 여행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여행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 된 여행광 조은정도 있다. 큰 포부를 안고 떠난 유학길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설치미술 작가라는 꿈을 포기해야 했던 공예 작가 박민정은 꿈이 무너진 데 따른 상실감과 우울증을 딛고 일어서 핸드메이드의 매력에 눈뜨며 새로운 길을 열었다. 아버지의 강요에 의해 반평생 의사라는 목표만 바라보며 살다가 부족한 성적 때문에 목표를 수의사로 조정하고 동물들과 부대끼는 삶의 기쁨을 알게 된 노진희도 마찬가지다.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 고액 연봉이 보장된 직장도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적성과 성격, 가치관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라고 책 속의 여성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애착이 가고 좋아하는 일이어야만 그 업종에서 누구보다 오래 버티고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나아가 최상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히 안정적인 기업에 들어가 어느 한 부서에서 무료하고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싫다면 자신에게 딱 맞는 적성을 찾아 그 분야를 당당히 개척해나간 그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처음엔 다소 위태한 도전, 막연한 시작이었지만 꾸준한 열정과 시행착오 끝에 성공에 안착한 그녀들의 이야기는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각기 다른 업종에서 성공한 그녀들의 스토리를 엮어낸 이 책은 책 속에 소개된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이직을 꿈꾸지만 망설이는 직장인들에게는 용기를, 행복한 직장을 꿈꾸는 예비 직장인들에게는 희망을 주는 유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오로지 당신 자신만을 위해 일하라!
놀이하듯 일하는 여성 멘토 13인의 드림 시크릿
당신의 출근길은 행복한가요?
책 소개
"당신의 일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좋아하는 일이 밥벌이가 되는 순간 비극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그것이 단순한 취미 활동에서 더 나아가 책임과 의무가 따라오는 일상이 될 때 더 이상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때문에 진정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취미라면, 그 일에 관한 한 절대적인 아마추어로 남으라고 뭇 사람들은 말한다. 일정 부분 맞는 말이다. 그러나 뒤집어 생각해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우리에게 하루 동안 주어지는 시간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 어딘가? 바로 직장 혹은 자신만의 작업실이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하는 일이 자신의 기호와 성격에 맞지 않는 일이라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비극이 아닐까? 일이 단순히 밥벌이로서의 의미에서 그치는 시대는 지났다. 소설가 김연수에게 자신의 일은 "완전히 소진되고 나서도 조금 더 소진될 수 있는 일, 내가 누구인지 증명해주는 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고, 프랑스 작가 아멜리 노통브에게 글쓰기는 "매일같이 복용하는 일정량의 마약"이라고 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에게는 그 일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이 소개하는 열세 명의 여성들 또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일,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일을 선택해 거기에 올인하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허덕이는 이십 대 젊은이에게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을 찾으라는 말은 어쩌면 비현실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로만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더욱 자신의 개성과 적성을 고려한 진로 모색이 필요하다. 이십 대의 젊은 나이에 '우리 떡 연구가'라는 생소하고도 특별한 타이틀로 당당히 성공한 김희동은 남들이 모두 서양식 디저트류에만 관심을 쏟을 때 한국인의 전통 음식 '떡'에 집중해 '떡 베이킹'이라는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했다. 자신의 관심사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파고들어 성공에 안착한 좋은 예다. 이 책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며 자라 한 우물만 파고 성장한 사람들의 식상한 성공 스토리가 아닌, 여러 가지 변수와 실패 속에서도 넓은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직업을 찾아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녀들의 다채로운 가치관과 성공과 실패의 반전 스토리는 진로를 고민하는 취업 준비생 혹은 이직을 고려 중인 직장인들에게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제공하고 천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꿈만 꾸는 당신에게,
이직 혹은 뒤늦은 도전 앞에서 망설이는 당신에게,
매일 아침 사표를 품고 출근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13명의 이야기
이 책이 소개하는 여성들이 자신들만의 천직을 갖게 된 과정은 모두 제각기 다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과 글쓰기를 좋아해 줄곧 그 일에만 매달려온 권신아, 정수현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우연찮게 여행의 매력에 푹 빠져 틈틈이 여행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여행 작가라는 직업을 갖게 된 여행광 조은정도 있다. 큰 포부를 안고 떠난 유학길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설치미술 작가라는 꿈을 포기해야 했던 공예 작가 박민정은 꿈이 무너진 데 따른 상실감과 우울증을 딛고 일어서 핸드메이드의 매력에 눈뜨며 새로운 길을 열었다. 아버지의 강요에 의해 반평생 의사라는 목표만 바라보며 살다가 부족한 성적 때문에 목표를 수의사로 조정하고 동물들과 부대끼는 삶의 기쁨을 알게 된 노진희도 마찬가지다.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 고액 연봉이 보장된 직장도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적성과 성격, 가치관에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라고 책 속의 여성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애착이 가고 좋아하는 일이어야만 그 업종에서 누구보다 오래 버티고 과정을 즐길 수 있으며 나아가 최상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적당히 안정적인 기업에 들어가 어느 한 부서에서 무료하고 따분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싫다면 자신에게 딱 맞는 적성을 찾아 그 분야를 당당히 개척해나간 그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자. 처음엔 다소 위태한 도전, 막연한 시작이었지만 꾸준한 열정과 시행착오 끝에 성공에 안착한 그녀들의 이야기는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흥미진진하다. 각기 다른 업종에서 성공한 그녀들의 스토리를 엮어낸 이 책은 책 속에 소개된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이직을 꿈꾸지만 망설이는 직장인들에게는 용기를, 행복한 직장을 꿈꾸는 예비 직장인들에게는 희망을 주는 유쾌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prologue_행복한 출근길은 환상 속에만 있을까?
chapter 1. 그녀들이 음식 만드는 일에 주목한 이유
성벽 아래, 작은 식당을 열다 … 이탈리안 식당 오너 김현정
나만의 공간에 손님들을 초대하다 … '카페 오시정' 오너 오시정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다 … 우리 떡 연구가 김희동
chapter 2.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한 창조적 직업들
색채의 마술사, 원더랜드를 꿈꾸다 … 일러스트레이터 권신아
유쾌 발랄 로맨티스트의 글쓰기 … 소설가 정수현
chapter 3. 뒤늦게 발견한 재능, 천직이 되다
여행은 나를 살아 숨 쉬게 한다 … 여행 작가 조은정
꽃과 함께하는 기쁨 … 플로리스트 윤숙병
말하기의 재능을 갖다 … 쇼핑 호스트 김유리
chapter 4. 삶의 태도가 직업을 만든다
핸드메이드란 따뜻한 세계를 품다 … 공예 작가 박민정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 수의사 노진희
chapter 5. 성격에 꼭 맞는 직업을 만나다
공간을 창조하고 맛을 그려내는 두 자매
…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민들레, 푸드 스타일리스트 민송이
패션의 최선두에 서다 … 패션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epilogue_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일
chapter 1. 그녀들이 음식 만드는 일에 주목한 이유
성벽 아래, 작은 식당을 열다 … 이탈리안 식당 오너 김현정
나만의 공간에 손님들을 초대하다 … '카페 오시정' 오너 오시정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다 … 우리 떡 연구가 김희동
chapter 2.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한 창조적 직업들
색채의 마술사, 원더랜드를 꿈꾸다 … 일러스트레이터 권신아
유쾌 발랄 로맨티스트의 글쓰기 … 소설가 정수현
chapter 3. 뒤늦게 발견한 재능, 천직이 되다
여행은 나를 살아 숨 쉬게 한다 … 여행 작가 조은정
꽃과 함께하는 기쁨 … 플로리스트 윤숙병
말하기의 재능을 갖다 … 쇼핑 호스트 김유리
chapter 4. 삶의 태도가 직업을 만든다
핸드메이드란 따뜻한 세계를 품다 … 공예 작가 박민정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 수의사 노진희
chapter 5. 성격에 꼭 맞는 직업을 만나다
공간을 창조하고 맛을 그려내는 두 자매
…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민들레, 푸드 스타일리스트 민송이
패션의 최선두에 서다 … 패션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epilogue_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일
저자
저자
김희정
저자 김희정은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영화 기획자와 자유 기고가로 활동했다. 동숭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동화와 그림책 만들기라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카페놀이』, 『느리게 성공하기』 등이 있다. 열정이 끓어오르던 스무 살 시절 김희정은 '내 일'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품고 살았고, 이십 대 후반이 지나면서도 그 고민은 끊이지 않았다. 이와 같은 고민을 품고 살아가는 청춘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책 속에서 김희정이 소개하는 열세 명의 여성들은 하루하루의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직을 찾은, 이 시대가 바라는 진정한 멘토들이다. 저자는 그녀들의 삶을 본보기 삼아, 고민하고 방황하는 이삼십 대 여성들이 하루하루 참고 견디며 일하는 삶이 아닌 춤추듯 즐기며 일하는 삶을 찾기를 바란다. "삶의 톱니바퀴 틈 사이를 정신없이 질주하다가도 문득 이루지 못한 '내 일'에 대한 갈증과 미련이 점점 커져만 간다면, 우리의 질문은 이제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무엇이 될까'에서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로 말입니다. 일은 단순한 밥벌이가 아니라 매일매일의 일상이니까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