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입문 1(수가대 신학총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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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문서는 가톨릭교회가 제시한 기존의 문학들(오경, 예언서, 성문서, 제2경전)과 더불어 ‘동방교회의 구약성경’(마카베오기 3-4권, 에즈라기 3-4권, 희년서, 에녹서, 열두 성조의 유훈)’의 문학들을 포함한 가장 최근에 출판된 구약성경 입문서다.
이 책은 까젤(H. CAZELLES) 신부를 중심으로 열한 명의 프랑스 가톨릭 성서학자들이 1973년에 펴낸 Introduction critique ? l’Ancien Testament(구약성경의 비판적 입문, Descl?e et Cie, Paris) 다음으로, 교파를 초월한 스물두 명의 불어권 성서학자들이 2004년도의 초판에 이어 2009년도에 증보판을 낸 권위 있는 구약성경 입문서, 나아가 현대 구약성서 학계의 주석 동향을 망라하고 있는 입문서 이상의 작품이다.
우리나라에는 개신교에서 번역 출간된 구약성경 입문서가 여럿 있으나, 개신교가 인정하지 않는 7권이 외경(外經)으로 늘 제외되어 있어 아쉬움이 컸다. 나아가 이 책은 교회일치운동 차원에서, 가톨릭교회는 받아들이지 않으나 동방교회가 인정하는 이른바 외경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번역의 필요성을 대변한다.
각 분야 불어권 전문가들로 구성된 22명의 현대 가톨릭 성서학자들이 공동 집필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 모세오경, 예언서, 성문서, 제2경전, 동방교회 성경으로 나누어, 성서학의 기나긴 연구 및 발전 과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제대로 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는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처음 번역 출간되는 책이다. 그러기에 교회의 지도자들과 사목자들은 물론 신학생들, 성경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대다수 신자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책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까젤(H. CAZELLES) 신부를 중심으로 열한 명의 프랑스 가톨릭 성서학자들이 1973년에 펴낸 Introduction critique ? l’Ancien Testament(구약성경의 비판적 입문, Descl?e et Cie, Paris) 다음으로, 교파를 초월한 스물두 명의 불어권 성서학자들이 2004년도의 초판에 이어 2009년도에 증보판을 낸 권위 있는 구약성경 입문서, 나아가 현대 구약성서 학계의 주석 동향을 망라하고 있는 입문서 이상의 작품이다.
우리나라에는 개신교에서 번역 출간된 구약성경 입문서가 여럿 있으나, 개신교가 인정하지 않는 7권이 외경(外經)으로 늘 제외되어 있어 아쉬움이 컸다. 나아가 이 책은 교회일치운동 차원에서, 가톨릭교회는 받아들이지 않으나 동방교회가 인정하는 이른바 외경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번역의 필요성을 대변한다.
각 분야 불어권 전문가들로 구성된 22명의 현대 가톨릭 성서학자들이 공동 집필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 모세오경, 예언서, 성문서, 제2경전, 동방교회 성경으로 나누어, 성서학의 기나긴 연구 및 발전 과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작품으로 제대로 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는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처음 번역 출간되는 책이다. 그러기에 교회의 지도자들과 사목자들은 물론 신학생들, 성경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대다수 신자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책으로 자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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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구약성경 입문 1
이 책은 전반적으로 유다-그리스도교 문화의 기초가 된 본문들에 관한 역사적이며 학적인 입문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따라서 신앙적인 접근이나 영성적인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 방법론적인 면에서 이 입문서는 성경 각 권을 내적인 일관성만이 아니라, 특히 각 권의 구성사와 함께 각 권이 기초된 역사적 문맥에 따라 이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다. 구약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끊임없이 참조하는 작품의 총체이며, 근동지방에서 기원전 1000년 동안 펼쳐진 역사적 문맥 속에 성경 본문들을 자리하게 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다.
구약성경의 역사적 입문으로서 이 책은 성경 주석학계의 논쟁적 현실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점에서 구약성경의 다양한 작품들의 형성에 관한 유일한 답안지를 찾고자 하는 독자는 실망감에 빠져들 것이다. 공동 작품은 당연히 관점의 다양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에 신약성경의 주석 이상으로 구약성경의 주석은 오늘날 활발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덧붙여진다. 히브리어 성경의 이해를 위한 핵심적인 관점 대부분은 오늘날 열정적이며 흥미진진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인위적이며 임의적인 관점으로 의견의 일치를 이루어내기 위해 침묵을 요구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일 뿐만 아니라 지적으로 정직하지 못한 일이다. 한편 수많은 주제에 대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지금 개진 중인 다양한 견해들을 병기해 놓으면 된다는 명분을 내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와는 달리 공동 집필진에 부여한 집필 수칙은 독자들에게 성경 각 권에 관한 현재의 연구 상태를 제시하고, 문제에 대한 각자의 고유한 입장을 간결하게 서술하면서도 독자들이 다른 해결안도 선택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었다.
우리는 또한 이 책에 보다 확고한 윤곽을 제시하기 위해 성경 각 권을 소개할 때 일정한 일관성을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각각의 단락은 아래와 같은 동일한 질문, 무엇? (작품, 내용, 도식과 구조), 누구? (작품의 저자와 편집자)에 이어, 언제? (문제의 작품이 탄생한 역사적 상황), 무엇의 도움으로? (자료, 곧 작품이 편집될 때 사용되었던 원자료, 문헌, 전승 등), 누구 또는 무엇에 직면하여? (작품의 논쟁 마당, 비평의 대상이 되는 부분), 어떻게? (작품 이해, 주제, 작의)라는 질문에 답하는 도식을 취할 것이다.
제대로 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는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처음 번역 출간되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지도자들과 사목자들은 물론 신학생들, 성경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대다수 신자에게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책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본서의 내용을 간략히 훑어보면 아래와 같다.
개정 보완된 제2판은 초판과 마찬가지로 성서학과 유다교를 공부하는 학사과정의 학생들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구약성경인 히브리어 성경의 내용과 형성에 대하여 알아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이다.
제2판 서문과 본서 사용 방법, 구약성경의 경전, 구약성경 본문사, 이스라엘의 역사. 기원에서 바빌론 지배 시대까지, 페르시아, 헬레니즘, 로마 시대의 유다교 역사. 키루스에서 바르 코크바까지 그리고 히브리어 성경의 저술 배경등 도서 이해에 필요한 전반적인 설명이 되어 있다.
제1부 오경은 '오경'이라는 이름은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을 지칭한다. 이 그리스어 이름은 함미사 훔세 하토라(?amm??? ?um?? hatt?r??)라는 히브리어 표현에 대한 번역이다. 이 표현을 자의적으로 번역하면 '토라의 다섯 오분의 일'이 되는데, 이는 성경의 첫 다섯 두루마리를 보관한 '다섯 상자'를 가리키는 것 같다. 유다교 전승에 따르면, 이 책들은, 흔히 '율법'으로 번역되지만 먼저 '가르침, 교육'을 의미하는 토라를 구성한다. 오경 형성 : 연구사, 오경 형성에 관한 토론 현장, 오경의 율법, 창세기 1-11장, 창세기 12-36장, 창세기 37-50장,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로 이루어져 있다.
제2부 예언서는 유다교 전승은 히브리어 성경의 둘째 부분을 '느비임'(Nebiim)이라는 제명으로 지칭하며, 이 부분은 한편 '느비임 리소님'(Nebiim rishonim, 전기 예언서)과 '느비임 아하로님'(Nebiim ??aronim, 후기 예언서)으로 나뉜다.
전기 예언서는, 그리스도교 전승이 전통적으로 '역사서'라는 이름으로 가리키는 책들, 곧 여호수아기, 판관기, 사무엘기, 열왕기를 포함한다. 이 책들은 가나안 정복으로부터 (기원전 587년의) 예루살렘 멸망과 바빌론 유배시대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다루면서 오경의 서사체 줄거리를 이어가는 작품이며, 땅과 이스라엘의 정치 체제 문제라는 두 주제가 지배적이다. 여호수아기에서 이스라엘은 전쟁을 치르는 방법으로 땅을 획득하기에 이르나, 이 땅은 이스라엘 왕국에는 아시리아 군대의 침입으로, 유다 왕국에는 바빌론 군대의 침입으로 상실된다. 왕정 문제가 판관기부터 제기되며, 사무엘기는 왕정제도의 기원을, 열왕기는 이 제도 영광의 시간과 쇠퇴를 이야기한다.
후기 예언서는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에제키엘서, 열두 소예언서와 같은 문자 그대로의 예언서로 편성된다.
이 두 문학 총체가 공동으로 묶여 있는 현상이 우선 기이하게 다가올지 몰라도, 실상 여러 가지 이유로 설명될 수 있다. 먼저 유다교 전승은 '역사서' 대부분을 예언자들의 작품으로 돌린다. 예언자 사무엘은 판관기와 함께 자기 이름을 지닌 책을 기술했을 것이며, 사무엘기는 사무엘의 사후에 예언자 가드에 의해 보완되었을 것이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한편 열왕기의 저자인 것처럼 취급된다(바빌론의 탈무드 Baba Bathra § 14b-15a). 자기 책의 저자로 여겨지는 여호수아는 집회서에 따르면(46,1) 예언자로도 소개된다. 나아가 역사서는 판관기부터(4,4: 여예언자 드보라; 6,8) 사무엘, 가드, 나탄, 엘리야, 엘리사, 이믈라의 아들 미카야, 이사야, 여예언자 훌다, 기타 예언자들의 수많은 개입을 담고 있다.
2019년 10월 발간예정인 제2권에서는 제3부 성문서과 제4부 제2경전, 제5부 동방교회의 구약성경에 관하여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유다-그리스도교 문화의 기초가 된 본문들에 관한 역사적이며 학적인 입문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따라서 신앙적인 접근이나 영성적인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 방법론적인 면에서 이 입문서는 성경 각 권을 내적인 일관성만이 아니라, 특히 각 권의 구성사와 함께 각 권이 기초된 역사적 문맥에 따라 이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다. 구약성경은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를 끊임없이 참조하는 작품의 총체이며, 근동지방에서 기원전 1000년 동안 펼쳐진 역사적 문맥 속에 성경 본문들을 자리하게 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다.
구약성경의 역사적 입문으로서 이 책은 성경 주석학계의 논쟁적 현실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점에서 구약성경의 다양한 작품들의 형성에 관한 유일한 답안지를 찾고자 하는 독자는 실망감에 빠져들 것이다. 공동 작품은 당연히 관점의 다양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으며, 여기에 신약성경의 주석 이상으로 구약성경의 주석은 오늘날 활발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덧붙여진다. 히브리어 성경의 이해를 위한 핵심적인 관점 대부분은 오늘날 열정적이며 흥미진진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인위적이며 임의적인 관점으로 의견의 일치를 이루어내기 위해 침묵을 요구하는 일은 어리석은 일일 뿐만 아니라 지적으로 정직하지 못한 일이다. 한편 수많은 주제에 대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지금 개진 중인 다양한 견해들을 병기해 놓으면 된다는 명분을 내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와는 달리 공동 집필진에 부여한 집필 수칙은 독자들에게 성경 각 권에 관한 현재의 연구 상태를 제시하고, 문제에 대한 각자의 고유한 입장을 간결하게 서술하면서도 독자들이 다른 해결안도 선택할 수 있도록 그 가능성을 열어놓는 것이었다.
우리는 또한 이 책에 보다 확고한 윤곽을 제시하기 위해 성경 각 권을 소개할 때 일정한 일관성을 유지하기로 했다. 따라서 각각의 단락은 아래와 같은 동일한 질문, 무엇? (작품, 내용, 도식과 구조), 누구? (작품의 저자와 편집자)에 이어, 언제? (문제의 작품이 탄생한 역사적 상황), 무엇의 도움으로? (자료, 곧 작품이 편집될 때 사용되었던 원자료, 문헌, 전승 등), 누구 또는 무엇에 직면하여? (작품의 논쟁 마당, 비평의 대상이 되는 부분), 어떻게? (작품 이해, 주제, 작의)라는 질문에 답하는 도식을 취할 것이다.
제대로 된 구약성경 입문서로서는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처음 번역 출간되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교회의 지도자들과 사목자들은 물론 신학생들, 성경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대다수 신자에게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책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본서의 내용을 간략히 훑어보면 아래와 같다.
개정 보완된 제2판은 초판과 마찬가지로 성서학과 유다교를 공부하는 학사과정의 학생들만이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구약성경인 히브리어 성경의 내용과 형성에 대하여 알아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작품이다.
제2판 서문과 본서 사용 방법, 구약성경의 경전, 구약성경 본문사, 이스라엘의 역사. 기원에서 바빌론 지배 시대까지, 페르시아, 헬레니즘, 로마 시대의 유다교 역사. 키루스에서 바르 코크바까지 그리고 히브리어 성경의 저술 배경등 도서 이해에 필요한 전반적인 설명이 되어 있다.
제1부 오경은 '오경'이라는 이름은 성경의 첫 다섯 권의 책을 지칭한다. 이 그리스어 이름은 함미사 훔세 하토라(?amm??? ?um?? hatt?r??)라는 히브리어 표현에 대한 번역이다. 이 표현을 자의적으로 번역하면 '토라의 다섯 오분의 일'이 되는데, 이는 성경의 첫 다섯 두루마리를 보관한 '다섯 상자'를 가리키는 것 같다. 유다교 전승에 따르면, 이 책들은, 흔히 '율법'으로 번역되지만 먼저 '가르침, 교육'을 의미하는 토라를 구성한다. 오경 형성 : 연구사, 오경 형성에 관한 토론 현장, 오경의 율법, 창세기 1-11장, 창세기 12-36장, 창세기 37-50장,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로 이루어져 있다.
제2부 예언서는 유다교 전승은 히브리어 성경의 둘째 부분을 '느비임'(Nebiim)이라는 제명으로 지칭하며, 이 부분은 한편 '느비임 리소님'(Nebiim rishonim, 전기 예언서)과 '느비임 아하로님'(Nebiim ??aronim, 후기 예언서)으로 나뉜다.
전기 예언서는, 그리스도교 전승이 전통적으로 '역사서'라는 이름으로 가리키는 책들, 곧 여호수아기, 판관기, 사무엘기, 열왕기를 포함한다. 이 책들은 가나안 정복으로부터 (기원전 587년의) 예루살렘 멸망과 바빌론 유배시대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다루면서 오경의 서사체 줄거리를 이어가는 작품이며, 땅과 이스라엘의 정치 체제 문제라는 두 주제가 지배적이다. 여호수아기에서 이스라엘은 전쟁을 치르는 방법으로 땅을 획득하기에 이르나, 이 땅은 이스라엘 왕국에는 아시리아 군대의 침입으로, 유다 왕국에는 바빌론 군대의 침입으로 상실된다. 왕정 문제가 판관기부터 제기되며, 사무엘기는 왕정제도의 기원을, 열왕기는 이 제도 영광의 시간과 쇠퇴를 이야기한다.
후기 예언서는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에제키엘서, 열두 소예언서와 같은 문자 그대로의 예언서로 편성된다.
이 두 문학 총체가 공동으로 묶여 있는 현상이 우선 기이하게 다가올지 몰라도, 실상 여러 가지 이유로 설명될 수 있다. 먼저 유다교 전승은 '역사서' 대부분을 예언자들의 작품으로 돌린다. 예언자 사무엘은 판관기와 함께 자기 이름을 지닌 책을 기술했을 것이며, 사무엘기는 사무엘의 사후에 예언자 가드에 의해 보완되었을 것이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한편 열왕기의 저자인 것처럼 취급된다(바빌론의 탈무드 Baba Bathra § 14b-15a). 자기 책의 저자로 여겨지는 여호수아는 집회서에 따르면(46,1) 예언자로도 소개된다. 나아가 역사서는 판관기부터(4,4: 여예언자 드보라; 6,8) 사무엘, 가드, 나탄, 엘리야, 엘리사, 이믈라의 아들 미카야, 이사야, 여예언자 훌다, 기타 예언자들의 수많은 개입을 담고 있다.
2019년 10월 발간예정인 제2권에서는 제3부 성문서과 제4부 제2경전, 제5부 동방교회의 구약성경에 관하여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제1권】
제2판 서문과 본서 사용 방법 / 뢰머(Thomas R?mer)
구약성경의 경전 / 드 ?리(Albert de Pury)
구약성경 본문사 / 쉥커(Adrian Schenker)
이스라엘의 역사. 기원에서 바빌론 지배 시대까지 / 마치(Jean-Daniel Macchi)
페르시아, 헬레니즘, 로마 시대의 유다교 역사. 키루스에서 바르 코크바까지 / 세랑두르(Arnaud S?randour)
히브리어 성경의 저술 배경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제1부 : 오경
1. 입문
2. 오경 형성 : 연구사 / 뢰머(Thomas R?mer)
3. 오경 형성에 관한 토론 현장 / 니한(Christophe Nihan)과 뢰머(Thomas R?mer)
4. 오경의 율법 / 아르뛰스(Olivier Artus)
5. 창세기 1-11장 / 윌링어(Christophe Uehlinger)
6. 창세기 12-36장 / 드 ?리(Albert de Pury)
7. 창세기 37-50장 / 윌링어(Christophe Uehlinger)
8. 탈출기 / 마치(Jean-Daniel Macchi)
9. 레위기 / 쉥커(Adrian Schenker)
10.민수기 / 뢰머(Thomas R?mer)
11.신명기 / 로제(Martin Rose)
제2부 : 예언서
1. 입문
2. 신명기계 역사(신명기 - 열왕기 하권) / 뢰머(Thomas R?mer)
3. 여호수아기 / 뢰머(Thomas R?mer)
4. 판관기 / 라누아르(Corine Lanoir)
5. 사무엘기 상하권 / 니한(Christophe Nihan)과 노께(Dany Nocquet)
6. 열왕기 상하권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7. 예언서 문학유형 / 베르멜렝(Jacques Vermeylen)
8. 후기 예언서 형성(역사와 편집) / 슈밋(Konrad Schmid)
9. 이사야서 / 베르멜렝(Jacques Vermeylen)
10. 예레미야서 / 뢰머(Thomas R?mer)
11. 에제키엘서 / 니한(Christophe Nihan)
12. 열두 소예언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3. 호세아서 / 뢰머(Thomas R?mer)
14. 요엘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5. 아모스서 / 뷔띠까즈(Simon Butticaz)
16. 오바드야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7. 요나서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18. 미카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9. 나훔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0. 하바쿡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1. 스바니야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2. 하까이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3. 즈카르야서 / 세랑두르(Arnaud S?randour)
24. 말라키서 / 힘바자(Innocent Himbaza)
【제2권】 - 2019년 10월 발간예정
제3부 : 성문서
제4부 : 제2경전
제5부 : 동방교회의 구약성경
제2판 서문과 본서 사용 방법 / 뢰머(Thomas R?mer)
구약성경의 경전 / 드 ?리(Albert de Pury)
구약성경 본문사 / 쉥커(Adrian Schenker)
이스라엘의 역사. 기원에서 바빌론 지배 시대까지 / 마치(Jean-Daniel Macchi)
페르시아, 헬레니즘, 로마 시대의 유다교 역사. 키루스에서 바르 코크바까지 / 세랑두르(Arnaud S?randour)
히브리어 성경의 저술 배경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제1부 : 오경
1. 입문
2. 오경 형성 : 연구사 / 뢰머(Thomas R?mer)
3. 오경 형성에 관한 토론 현장 / 니한(Christophe Nihan)과 뢰머(Thomas R?mer)
4. 오경의 율법 / 아르뛰스(Olivier Artus)
5. 창세기 1-11장 / 윌링어(Christophe Uehlinger)
6. 창세기 12-36장 / 드 ?리(Albert de Pury)
7. 창세기 37-50장 / 윌링어(Christophe Uehlinger)
8. 탈출기 / 마치(Jean-Daniel Macchi)
9. 레위기 / 쉥커(Adrian Schenker)
10.민수기 / 뢰머(Thomas R?mer)
11.신명기 / 로제(Martin Rose)
제2부 : 예언서
1. 입문
2. 신명기계 역사(신명기 - 열왕기 하권) / 뢰머(Thomas R?mer)
3. 여호수아기 / 뢰머(Thomas R?mer)
4. 판관기 / 라누아르(Corine Lanoir)
5. 사무엘기 상하권 / 니한(Christophe Nihan)과 노께(Dany Nocquet)
6. 열왕기 상하권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7. 예언서 문학유형 / 베르멜렝(Jacques Vermeylen)
8. 후기 예언서 형성(역사와 편집) / 슈밋(Konrad Schmid)
9. 이사야서 / 베르멜렝(Jacques Vermeylen)
10. 예레미야서 / 뢰머(Thomas R?mer)
11. 에제키엘서 / 니한(Christophe Nihan)
12. 열두 소예언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3. 호세아서 / 뢰머(Thomas R?mer)
14. 요엘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5. 아모스서 / 뷔띠까즈(Simon Butticaz)
16. 오바드야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7. 요나서 / 크나우프(Ernst Alex Knauf)
18. 미카서 / 마치(Jean-Daniel Macchi)
19. 나훔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0. 하바쿡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1. 스바니야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2. 하까이서 / 마치(Jean-Daniel Macchi)
23. 즈카르야서 / 세랑두르(Arnaud S?randour)
24. 말라키서 / 힘바자(Innocent Himbaza)
【제2권】 - 2019년 10월 발간예정
제3부 : 성문서
제4부 : 제2경전
제5부 : 동방교회의 구약성경
저자
저자
Th. 뢰머 외
Th. R?mer, J.-D. Macchi et Ch. Nihan 외 공저
Philippe ABADIE,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catholique de Lyon.
Olivier ARTUS,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Institut catholique de Paris.
Alain BUEHLMANN, Enseignant d'h?breu biblique, Universit? de Lausanne.
Simon BUTTICAZ, Docteur en Nouveau Testament, Universit? de Lausanne.
Philippe GUILLAUME, Docteur en 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Berne.
David HAMIDOVI?, Ma?tre de conf?rences ? l'Universit? catholique de L'Ouest(Angers)
Innocent HIMBAZA, Charg? de cours, Universit? de Fribourg.
Ernst Axel KNAUF,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Berne.
Michael LANGLOIS, Ma?tre de conf?rences, Universit? de Strasbourg.
Corinne LANOIR, Assistante ? la Haute Ecole P?dagogique, Lausanne.
Thierry LEGRAND, Ma?tre de conf?rences, Universit? de Strasbourg.
Jean-Daniel MACCHI,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Gen?ve.
Christophe NIHAN, Professeur de Bible h?bra?que, Universit? de Lausanne.
Dany NOCQUET,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Institut protestant de th?ologie de Montpellier.
Albert DE PURY, Professeur ?m?rite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Gen?ve.
Thomas R?MER, Professeur de Bible h?bra?que, Universit? de Lausanne et Coll?ge de France.
Martin ROSE,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Neuch?tel.
Adrian SCHENKER, Professeur ?m?rite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Fribourg.
Konrad SCHMID,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Zurich.
Arnaud S?RANDOUR, Ing?nieur d'?tudes, CNRS et ma?tre de conf?rences ? l'Ecole Pratique des Hautes Etudes, Paris.
Philippe ABADIE,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catholique de Lyon.
Olivier ARTUS,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Institut catholique de Paris.
Alain BUEHLMANN, Enseignant d'h?breu biblique, Universit? de Lausanne.
Simon BUTTICAZ, Docteur en Nouveau Testament, Universit? de Lausanne.
Philippe GUILLAUME, Docteur en 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Berne.
David HAMIDOVI?, Ma?tre de conf?rences ? l'Universit? catholique de L'Ouest(Angers)
Innocent HIMBAZA, Charg? de cours, Universit? de Fribourg.
Ernst Axel KNAUF,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Berne.
Michael LANGLOIS, Ma?tre de conf?rences, Universit? de Strasbourg.
Corinne LANOIR, Assistante ? la Haute Ecole P?dagogique, Lausanne.
Thierry LEGRAND, Ma?tre de conf?rences, Universit? de Strasbourg.
Jean-Daniel MACCHI,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Gen?ve.
Christophe NIHAN, Professeur de Bible h?bra?que, Universit? de Lausanne.
Dany NOCQUET,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Institut protestant de th?ologie de Montpellier.
Albert DE PURY, Professeur ?m?rite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Gen?ve.
Thomas R?MER, Professeur de Bible h?bra?que, Universit? de Lausanne et Coll?ge de France.
Martin ROSE,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Neuch?tel.
Adrian SCHENKER, Professeur ?m?rite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Fribourg.
Konrad SCHMID, Professeur d'Ancien Testament, Universit? de Zurich.
Arnaud S?RANDOUR, Ing?nieur d'?tudes, CNRS et ma?tre de conf?rences ? l'Ecole Pratique des Hautes Etudes,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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