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그늘(양장본 HardCover)
탄광촌 철암의 오늘 | 박병문 사진집
박병문의 사진집 『아버지의 그늘』에 그의 아버지는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 안에는 숱하게 많은 아버지들이 나온다. 사진가는 아버지가 아닌 그 많은 아버지를 통해, 그 많은 아버지의 거친 숨과 눈물이 쏟아진 그 장소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에게 이 사진집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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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약력 - 박병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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