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양장본 HardCover)
이예식 사진집
사할린에서 현지인의 눈으로 한인들의 삶과 귀환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담은『귀환』. 사할린에서 태어나 한인2세로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가 전하는 자신들의 이야기이다. 강대국에 의해 버려지고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반세기를 망향의 꿈을 안고 동토에서 살아왔던 한민족 디아스포라(이산) 1세대들의 귀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89년부터이다. 2016년 현재, 4천여 명의 1세대들이 영주귀국을 했고, 그들의 자녀 3만여명이 사할린에 남아있다. 저자는 사할린 한인들의 삶과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에서의 영주귀국 장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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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할린의 한인 신문인 <새고려신문>의 이예식 선생께서 현지인의 눈으로 한인들의 삶과 귀환하는 모습을 찍은 귀한 사진을 사진집으로 출간합니다. 사할린에서 태어나 한인 2세로 살아가고 있는 당사자가 전하는 자신들의 이야기가 한국에서 출판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강대국에 의해 버려지고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반세기를 망향의 꿈을 안고 동토에서 살아왔던 한민족 디아스포라(이산) 1세대들의 귀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989년부터이며, 2016년 현재, 4천여 명의 1세들이 영주귀국을 했고, 그들의 자녀 3만여 명이 사할린에 남아 있습 니다. 이예식 선생은 사할린 한인들의 삶과 유즈노사할린스크 공항에서의 영주귀국 장면을 그 곳에 남은 2세의 눈으로 기록했습니다. 이번 사진집은 사할린에 버려진 한인들의 애환을 정통 사진 다큐멘트로서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사진의 지평을 멀리 사할린까지 넓힌 작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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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작가의 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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