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다 말해 주었다
전민조 사진선집
『사진이 다 말해 주었다』는 사진기자 출신 전민조가 출판한《얼굴》과 《손에 관한 명상》까지 9권의 사진집 중 대표작을 추려 모은 전집에 버금가는 사진선집이다. 이 책에 수록된 450여 장의 흑백사진들은 196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50여 년간 기록해 온 한국사회의 변모과정과 한국인들의 삶의 궤적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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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얼굴
간이역의 영욕과 역정들|김광협 15
2. 서울 스케치·서울
서울로 뛰어든 사진가|정진국 59
3. 그때 그 사진 한 장
사진으로 읽는 역사의 행간 143
4. 섬
장 그르니에 『섬』에서 175
5.한국인의 초상
전민조, 영원한 현장사진가|한정식 249
6.기자가 바라본 기자
도시의 날짐승, '기자'에 대한 고찰|김충식 403
7.농부
농부의 삶, 그 힘과 향기|천승준 429
8.담배 피우는 사연
담배 피우는 사연|전민조 455
9.손에 관한 명상
'바로 이 한 장'의 사진|미재 477
작가 약력 511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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