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래닛(양장본 HardCover)
THE PLANET 2007-2017 | 강제욱 사진집
기후변화와 재난을 주제로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지난 10년간 사진작업을 해온 사진가 강제욱의 첫 번째 사진집이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연과 문명에 대한 성찰이다. 그는 2007년부터 한국 중국 동남아 일대의 자연파괴 및 환경오염 현장과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재난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구가 처한 위기상황을 사진으로 작업해 왔다. 홍수로 침수된 공항에 갇힌 항공기(태국 돈무앙 공항), 폭우로 범람하는 메콩강(라오스), 태풍 욜란다가 휩쓸고간 폐허의 마을(필리핀), 점점 더 황폐화되어 가는 고비사막(몽고) 등. 그는 저널 사진가들이 취재차 다녀간 이후에 도착해 작업을 시작했으므로 그의 사진에서는 정보를 읽기보다는 그가 중대형 카메라의 포맷과 연조의 프린트 톤으로 전하는 사진적 메시지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그는 인류가 개발과 문명을 이끌고 어느 지점을 향해 왔는지 말하고 있다. 그의 사진은 한국사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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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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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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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ly Recorded Earth Documentary - Lee Kwangsu(Critic, Busan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6
더 플래닛 THE PLANET 2007-2017 9
작가 약력 238
Biography 239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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