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미에서 경진까지(눈빛사진가선 19)
정동석 사진집
정동석이 들판, 땅, 산과 물을 그토록 많이 찍었어도 단 하나도 똑같은 사진은 없다. 결국 그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사실 단순하고 명료하다. 정동석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어떠한 선입견이나 관념이나 드라마를 씌우지 말고 투명하고 깨끗한 본래의 시선으로 쳐다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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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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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景)-신미에서 경진까지
작가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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