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민탕: 다 때가 있다(눈빛사진가선 34)
손대광 사진집
손대광 사진집『광민탕-다 때가 있다』. 이 사진집은 동네 목욕탕의 마지막 3년을 기록한 것으로, 광민탕에 드나든 이웃 주민과 타지 손님 50여 명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목욕탕 외부 사진도 있지만, 탕과 탈의실에서 옷을 입지 않고 벌거벗은 손님의 사진도 다수 있다. 작가는 8년 전에 이 동네에 살며 광민탕에 자주 다녔다. 올해로 43년 된 광민탕은 목욕비가 2000원 밖에 안돼 동네 사람들의 사랑방 같은 존재다. 따라서 작가는 목욕탕이 인생의 축소판 같다,고 느끼게 되었고 용기 끝에 사진기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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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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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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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민탕
해설 1: 관음(觀淫)의 눈에서 관음(觀音)의 눈으로-이미도 (외화번역가, 작가)
해설 2: 몸의 기억-곽윤섭 (한겨레 선임기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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