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에서(눈빛사진가선 50)
김봉규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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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팽목항에서 마주한 세월호 참사의 비극
김봉규 작가는 『팽목항에서』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침몰 당시서부터 선체 인양까지 3년간의 팽목항을 담아 내었다. 그는 기자의 3인칭 시점에서 벗어나 2인칭, 또는 1인칭으로 세월호 비극에 가닿기 위해 노력했다. 해설은 김훈 소설가가 썼는데, 대상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사진가의 노력에 공감하고 각 사진의 의미를 확장시켜 주었다.
김봉규 작가는 『팽목항에서』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침몰 당시서부터 선체 인양까지 3년간의 팽목항을 담아 내었다. 그는 기자의 3인칭 시점에서 벗어나 2인칭, 또는 1인칭으로 세월호 비극에 가닿기 위해 노력했다. 해설은 김훈 소설가가 썼는데, 대상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사진가의 노력에 공감하고 각 사진의 의미를 확장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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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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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규 작가는 세월호 참사를 침몰 당시서부터 선체 인양까지 3년간 팽목항에서 기록했다. 그는 기자의 3인칭 시점에서 벗어나 2인칭, 또는 1인칭으로 세월호 비극에 가닿기 위해 노력했다. 해설은 김훈 소설가가 썼는데, 대상의 진실에 다가가려는 사진가의 노력에 공감하고 각 사진의 의미를 확장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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