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항해초
김시원 시집
김시원 시집 『나의 항해초』. 이 책인 시인이 바다에서 실제 항해사로서 근무하면서 겪고 생각하면 느낀 체험들을 가감 없이 다룬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항구, 저 항구 정처 없이 떠돌던 한 나그네의 삶과 바다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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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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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코란의 낭송을 들으며
노을
소리
오사카만의 아침
후지산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
카사블랑카
들꽃
조선의 벗이여
고려인
경부선 하향열차
도버 해협
아프리카 女人
양자강
부산 중양동
2 수평선을 보며
인천 항 1부두 정문을 나서며
말리카 해협
수에즈 운하
다도해
이금조 선장님
야생화
열대림
수평선을 보며
현해탄을 건너며
검은 바다
스르가만 입항
미포 조선소
아름다운 아프리카
정적
휘장
빛
오키나와
광휘
대련 12월
파나마
이향
홍콩을 바라보며
반류
하얀 십자가
3 회항
목선
영원한 진주
제주 항
산지포
한라산
사슴집
금악리 뻐꾹새 울음소리
노숙자들과 함께하며
목발 짚은 나그네
연어가 되어
내 아들 베드로에게
회항
나의 선로
순환선
누나, 튜울립을 심으세요
아파트
붉은 산
둥지
초병이여
영혼 결혼식
가을
중장리에 비가 내리면
솔방울 따러 가세
기도
넋두리
언어의 횡포
시인의 꿈을 안고서
*해설 흔들리는 숙소,
그리고 귀향 시편들:이건청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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