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쉼표
유소영 시집
유소영 시집 『오늘의 쉼표』. 크게 3부로 구성되어 ‘달이 있는 자리’, ‘샤갈의 손’, ‘어느 오후의 풍경’, ‘왜가리처럼’, ‘울타리가 있다면’, ‘가야 소녀’, ‘환생의 공작’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달이 있는 자리
억새를 보며
옷을 짓는 이
파밭에 서서
동강 할미꽃
가시연
봄동
진달래, 꽃은 지지 않는다
모과
보리예찬
샤갈의 손
술잔
수정의 눈
어느 오후의 풍경
학이 난다
고추
가을 이름표
누나는 피리를 불고
산수유에 부쳐
한강의 복어잡이
사랑니
숲
누이를 보러가다
제2부 또 하나의 죄
북녘을 향해 서서
삽질
당근 잎의 미나리 향
바랭이
왜가리처럼
기계사람
어떤 시선
엘리제를 위하여
친구
우화
아침을 기억하니?
또 하나의 죄
몰카
신세대 남자
행복을 파는 가게
불순에 대하여
오메! 어째야쓰까
얼음
오늘의 쉼표
독사
발, 그 여로
죽방멸치처럼
클라우드
가계부채
머리 없는 여자
하회별신굿 양반탈
무기상
제3부 울타리가 있다면
진주
울타리가 있다면
이름 없는 느티나무
찻집 풍경
어느 프리랜서
청양고추를
말춤이 좋아
팔리고 싶다
도시의 플라타너스
까치집
이사
얼굴
경마
가야 소녀
뱀의 트림
마야의 인신공양
환생의 공작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