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정치(정치평론 1)
이정희 교수의 정치평론
『사랑의 정치』는 그동안 관심의 대상으로 삼았던 정치현상은 무엇이었고, 어떤 방향으로의 변화를 추구해왔는지, 과연 미미하나마 성과는 있었는지 살펴본 책이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간지에 실렸던 시론 중 110여 편의 글을 추려 주제별로, 게재 신문과 형식별로 재구성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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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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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로운 정치가 시작된다ㆍ 15|'넥타이 부대'의 꿈ㆍ 18|다시 6·25를 얘기하자ㆍ 20|새로운 지평ㆍ 23|병영문화 혁신의 절박함ㆍ 25|폭우와 테러ㆍ 28|미국의 리더십 어디갔나ㆍ 31|몰상식의 정치ㆍ 33|'안철수 신드롬' 이후ㆍ 36|'레임덕'을 극복하려면ㆍ 38|'다르게 생각하기'ㆍ 41|내 삶, 내가 바꾸기ㆍ 44|쇄신과 통합을 진정 원한다면ㆍ 46|협상파 의원들을 격려하자ㆍ 49|한나라당은 없다ㆍ 51|우리는 북한을 모른다ㆍ 54
2부 나눔과 관용의 길로 59
신뢰구조를 구축할 때ㆍ 61|재회의 기쁨ㆍ 64|스필버그 감독의 존재가치ㆍ 67|노벨 평화상에 도전하자ㆍ 71|나눔과 관용의 길로ㆍ 74|'타산지석' 아르헨티나ㆍ 77|채찍보다 사랑이 '묘약'ㆍ 81|모두가 이기는 '마당놀이'ㆍ 84|민주화, 이제부터다ㆍ 87|선거와 스포츠 정신ㆍ 91|울타리를 넘어 인권을 생각하자ㆍ 94|남북한의 진정한 평화ㆍ 97|'다름'과 '틀림'의 차이ㆍ 100|시민사회의 존재이유ㆍ 103|인권보호의 주체는 누구인가 ㆍ 106
3부 공존의 미학 111
명분 없는 정치싸움 바라보며ㆍ 113|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재해석ㆍ 116|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ㆍ 119|탄핵정국을 바라보면서…ㆍ 122|공존의 미학ㆍ 125|느리게, 신중하게ㆍ 128|국가 정체성 논란을 보며ㆍ 130|엘리트 체육과 엘리트 정치ㆍ 133|?言이 소중한 이때ㆍ 136|기업가가 일어설 때ㆍ 139
4부 상생의 정치를 위해 143
황사 없는 정치의 봄을ㆍ 145|우아한 정책대결을ㆍ 148|상생의 정치를 위해ㆍ 150|박대 받는 진짜 외국손님ㆍ 153|이 열기를 지방선거로ㆍ 156|한국만의 '우리' 뛰어넘자ㆍ 158|외국로비스트 양성화를ㆍ 161|강자의 오만, 자기 파괴뿐ㆍ 164|우리 사회의 도덕ㆍ 166|유권자 승리의 대선으로ㆍ 169
5부 신중하면서도 소신있는,
유연하면서도 꿋꿋한 173
품위 있는 전직대통령이 그립다ㆍ 175|재보선 참패와 DJ의 숙제ㆍ 178|국민과 함께하는 개혁을ㆍ 180|국민 설득 어려운 개각ㆍ 184|이젠 대통령이 말할 때다ㆍ 187|張서리 도덕성 꼭 검증을ㆍ 190|대통령 사저 축소를ㆍ 193|정치개혁 공감대는 확인됐다ㆍ 196|청와대, 공들여 野 설득해야ㆍ 199|책임총리는 거저 되지 않는다ㆍ 201|아마추어 청와대 모습 벗어라ㆍ 204|코드인사, 개혁피로 부추긴다ㆍ 207|정동영號, 의연한 정치를ㆍ 209|청와대 386의 도덕적 배신ㆍ 212|'김혁규 카드' 상생의 길은ㆍ 215|떳떳한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ㆍ 217|'콩밭'에 간 장관, 끝이 깔끔한 장관ㆍ 220|대통령, 마음 열고 인재풀 넓혀야ㆍ 222|손학규 대표에 바란다ㆍ 225|金 총리가 해야 할 일ㆍ 228|대통령의 言行ㆍ 230|'386' 조급증 벗어나라ㆍ 233
6부 희망이 보인다 237
로벤 섬의 '진실과 화해'ㆍ 239|정부수립 60년의 역사인식ㆍ 242|로비 허용하되 투명하게ㆍ 244|與野共助의 '룰' 만들자ㆍ 247|南北, 善意의 체제경쟁을ㆍ 250|'날치기' 원인무효화 해야ㆍ 253|'정치자금 實名制' 도입하자ㆍ 256|'이익정치' 제도화를 위한 제언ㆍ 258|법인세 1%의 '힘'ㆍ 262|국회의장 자유 투표를ㆍ 264|테크닉 정치는 안 된다ㆍ 267|대선거구제로 정치개혁 단초 열자ㆍ 270|떳떳한 국정원이 되려면…ㆍ 273|판도라의 상자 열어라ㆍ 276|이젠 검찰이 해내야 한다ㆍ 279|그들만의 정치개혁안ㆍ 282|'파국의 드라마' 막으려면ㆍ 284|'깨끗한 정치' 이제 시작이다ㆍ 287|국민 우습게 아는 탄핵 충돌ㆍ 290|슬그머니 돌아온 감성정치ㆍ 292|개혁세력의 '담합'ㆍ 295|개혁독점 시대는 끝났다ㆍ 298|신당이 박수 받을 수 있을까ㆍ 300|열린우리당 폐업, 반성 한마디 없나ㆍ 303|친이, 친박, 친O, 친X …, 임시방편으론 못 막아ㆍ 305|희망이 보인다ㆍ 308|정치권 부패가 제1의 公敵이 되고 있다ㆍ 310|우리나라 정치자금은 부족하지 않다ㆍ 313
7부 물이 높아야 배가 높다 317
"공정한 大選" 위한 對국민약속ㆍ 319|정치개혁 主體는 국민ㆍ 322|국민을 두려워하는 政治ㆍ 326|국민의 경고 겸허히 수용을ㆍ 329|'총선 끝나지 않았다…'ㆍ 331|유권자 돌아오게 하라ㆍ 334|충청유권자에 달렸다ㆍ 338|학생운동의 장래 모두가 고민해야ㆍ 340|정치권 전략에 속지 말자ㆍ 343|국민의 심판 되새겨야ㆍ 345|주객이 뒤바뀐 대선 정국ㆍ 348|17대 마지막 국회, 우려와 주문ㆍ 351|그래도 유권자가 나서야 한다ㆍ 353|'6월의 꿈' 이루려면ㆍ 356|희망과 사랑의 정치를ㆍ 359|독단·극단의 시대 합리적 중간지대가 나서야한다ㆍ 361
저자
저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봉직하고 있으며, 카이로대학교, 쯔꾸바대학교, 남오레곤대학교 초빙교수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학회활동으로는 한국정치학회 회장(2008), 한국아메리카학회 회장(2007), 한국세계지역학회 회장(2006)으로 봉사하였으며, 그 외 학회와 연구모임을 통해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사회활동으로는 유엔한국협회 사무총장, 경실련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 16대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 정무장관(제1)실 정책자문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주요업무평가위원, 법무부 법조직역제도개선위원회 위원,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사회정의시민행동 공동대표, 중앙선관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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