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양장본 HardCover)
창조경영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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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그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는 고전 연구가 신동준의 『장자』. 리더십의 잣대로 삼아 <장자>를 전면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장자>에 담긴 리더십과 관련된 창조적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척박한 한국의 리더십 풍토에 천공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장자의 상상력을 적극적으로 유입시키는 계기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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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1세기는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의 콘텐츠가 국력을 좌우하는 시대이다. 『장자』는 그 보고에 해당한다. 『장자』의 보물창고는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도 대부분 문예와 철학의 창고만 뒤지고 있다. 본서는 리더십 분야 창고의 문을 여는 첫 시도에 해당한다. 위정자와 기업 CEO 등의 리더십은 문예와 자연과학 분야 못지않게 창조적인 상상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분야이다. 본서가 척박한 한국의 리더십 풍토에 천공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장자의 상상력이 적극 유입되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장주론
제1편 생장론
제2편 사상론
제1장 장자사상의 특징
제2장 장자사상의 구성
제1절 자연주의
제2절 문예주의
제3절 자유주의
제3장 장자사상의 전개
제2부 『장자』론
제1편 편제론
제2편 주석론
1. 내편
제1장 소요유(逍遙遊)
제2장 제물론(齊物論)
제3장 양생주(養生主)
제4장 인간세(人間世)
제5장 덕충부(德充符)
제6장 대종사(大宗師)
제7장 응제왕(應帝王)
2. 외편
제1장 변무(騈拇)
제2장 마제(馬蹄)
제3장 거협(거협)
제4장 재유(在宥)
제5장 천지(天地)
제6장 천도(天道)
제7장 천운(天運)
제8장 각의(刻意)
제9장 선성(繕性)
제10장 추수(秋水)
제11장 지락(至樂)
제12장 달생(達生)
제13장 산목(山木)
제14장 전자방(田子方)
제15장 지북유(知北遊)
3. 잡편
제1장 경상초(庚桑楚)
제2장 서무귀(徐无鬼)
제3장 칙양(則陽)
제4장 외물(外物)
제6장 양왕(讓王)
제7장 도척(盜)
제8장 설검(說劍)
제9장 어부(漁父)
제10장 열어구(列御寇)
제11장 천하(天下)
역자 후기
부록
1. 왕안석의 장주론
2. 장자연표
참고문헌
제1부 장주론
제1편 생장론
제2편 사상론
제1장 장자사상의 특징
제2장 장자사상의 구성
제1절 자연주의
제2절 문예주의
제3절 자유주의
제3장 장자사상의 전개
제2부 『장자』론
제1편 편제론
제2편 주석론
1. 내편
제1장 소요유(逍遙遊)
제2장 제물론(齊物論)
제3장 양생주(養生主)
제4장 인간세(人間世)
제5장 덕충부(德充符)
제6장 대종사(大宗師)
제7장 응제왕(應帝王)
2. 외편
제1장 변무(騈拇)
제2장 마제(馬蹄)
제3장 거협(거협)
제4장 재유(在宥)
제5장 천지(天地)
제6장 천도(天道)
제7장 천운(天運)
제8장 각의(刻意)
제9장 선성(繕性)
제10장 추수(秋水)
제11장 지락(至樂)
제12장 달생(達生)
제13장 산목(山木)
제14장 전자방(田子方)
제15장 지북유(知北遊)
3. 잡편
제1장 경상초(庚桑楚)
제2장 서무귀(徐无鬼)
제3장 칙양(則陽)
제4장 외물(外物)
제6장 양왕(讓王)
제7장 도척(盜)
제8장 설검(說劍)
제9장 어부(漁父)
제10장 열어구(列御寇)
제11장 천하(天下)
역자 후기
부록
1. 왕안석의 장주론
2. 장자연표
참고문헌
저자
저자
신동준
저자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바탕으로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저서는 독자들에게 고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경기고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10여 년 간 정치부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21세기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은 한국의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으며, 서울대·고려대·한국외국어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동양3국의 역사문화와 정치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 동양3국의 역대 사건과 인물에 관한 바른 해석을 대중화하기 위해 《월간조선》, 《주간동아》, 《위클리경향》, 《이코노믹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조선일보》 주말 판 경제섹션 〈위클리비즈〉의 인기칼럼 '동양학산책'을 연재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후흑학》, 《조선국왕 vs 중국황제》, 《인물로 읽는 중국 현대사》, 《삼국지 군웅과 치도를 논하다》, 《조조 사람혁명》, 《팍스 시니카》, 《열국지 교양강의》, 《춘추전국의 영웅들》(전 3권), 《실록 초한지》, 《CEO의 삼국지》, 《조선의 왕과 신하, 부국강병을 논하다》, 《연산군을 위한 변명》,《자치통감 삼국지》, 《춘추좌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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