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몽룡의 동주열국지 5: 전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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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문화의 뿌리인 춘추전국시대를
알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입문서
『춘추좌전』, 『사기』, 『자치통감』과 최초로 비교 검토한 주석서
메이지 유신의 사상적 스승인 후쿠자와 유기치는 『춘추좌전』을 13번, ‘신 중화제국’의 창업자 마오쩌둥은 『자치통감』을 17번 읽었다.
『열국지』를 4-5회 가량 정독하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알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입문서
『춘추좌전』, 『사기』, 『자치통감』과 최초로 비교 검토한 주석서
메이지 유신의 사상적 스승인 후쿠자와 유기치는 『춘추좌전』을 13번, ‘신 중화제국’의 창업자 마오쩌둥은 『자치통감』을 17번 읽었다.
『열국지』를 4-5회 가량 정독하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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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84회
167話 지백이 둑을 터 진양성을 수몰시키다 13
168話 예양이 옷을 찔러 지백에 보답하다 36
제85회
169話 악양이 자식을 삶은 국물을 마시다 43
170話 서문표가 하백신부의 악습을 바로잡다 63
제86회
171話 오기가 아내를 죽여 장군이 되다 71
172話 추기가 거문고 연주로 재상이 되다 92
제87회
173話 위앙이 진효공을 설득해 변법을 행하다 102
174話 손빈이 귀곡자를 하직하고 하산하다 120
제88회
175話 손빈이 광인 흉내로 화를 벗어나다 135
176話 방연이 계릉에서 손빈에게 패하다 157
제89회
177話 방연이 마릉에서 화살을 1만 개 맞다 165
178話 상앙이 함양에서 거열형을 당하다 183
제90회
179話 소진이 합종책으로 6국의 재상이 되다 195
180話 장의가 격분해 진나라로 가다 207
제91회
181話 연왕 쾌가 선양을 흉내 내어 병란을 부르다 226
182話 장의가 거짓으로 땅을 바쳐 초회왕을 속이다 247
제92회
183話 진무왕이 완력시합하다가 정강이가 끊어지다 255
184話 초회왕이 회맹에 갔다가 함정에 빠지다 273
제93회
185話 조무령왕이 사구궁에서 아사하다 281
186話 맹상군이 몰래 함곡관을 빠져나오다 298
제94회
187話 풍환이 칼 두드리며 노래해 상객이 되다 311
188話 제민왕이 연합군을 결성해 송나라를 치다 326
제95회
189話 악의가 4국에 유세해 제나라를 멸하다 345
190話 전단이 화우 전술로 연나라를 격파하다 360
제96회
191話 인상여가 진소양왕을 두 번 굴복시키다 372
192話 마복군이 단번에 한나라 포위를 풀다 396
제97회
193話 죽었던 범수가 계책을 써 진나라로 달아나다 405
194話 가짜 장록이 위나라 사자에게 모욕을 주다 428
제98회
195話 평원군을 볼모로 위제를 보내게 하다 440
196話 백기가 장평에서 항복한 적병을 갱살하다 458
제99회
197話 무안군 백기가 두우에서 원통히 죽다 479
198話 여불위가 교계로 이인을 귀국시키다 494
제100회
199話 노중련이 진나라의 제업을 인정치 않다 513
200話 신릉군이 부절을 훔쳐 조나라를 구하다 523
제101회
201話 진왕이 주나라를 멸하고 구정을 옮기다 543
202話 염파가 연나라를 격파하고 두 장수를 죽이다 559
제102회
203話 신릉군이 화음도에서 몽오를 패퇴시키다 570
204話 방난이 호로하에서 극신을 참수하다 586
제103회
205話 이원이 권력을 다투며 황헐을 제거하다 598
206話 번오기가 격문을 보내 진왕 정을 성토하다 612
제104회
207話 감라가 어린 나이에 고관이 되다 623
208話 노애가 거짓 거세로 궁을 어지럽히다 641
제105회
209話 모초가 옷을 벗고 진왕 정에게 간하다 651
210話 이목이 굳게 지키며 환의를 물리치다 665
제106회
211話 왕오가 반간계로 이목을 죽게 만들다 678
212話 전광이 목을 찌르며 형가를 천거하다 692
제107회
213話 형가가 진나라 조정을 발칵 뒤집다 703
214話 왕전이 병법을 논해 이신을 대신하다 724
제108회
215話 산동 6국을 겸병해 천하를 통일하다 730
216話 시황을 일컬으며 군현을 건립하다 747
보설補說- 전국시대의 등장인물과 약사略史 754
역자후기 798
부록1. 춘추전국시대 연표 807
부록2. 춘추전국시대 열국세계표 815례
167話 지백이 둑을 터 진양성을 수몰시키다 13
168話 예양이 옷을 찔러 지백에 보답하다 36
제85회
169話 악양이 자식을 삶은 국물을 마시다 43
170話 서문표가 하백신부의 악습을 바로잡다 63
제86회
171話 오기가 아내를 죽여 장군이 되다 71
172話 추기가 거문고 연주로 재상이 되다 92
제87회
173話 위앙이 진효공을 설득해 변법을 행하다 102
174話 손빈이 귀곡자를 하직하고 하산하다 120
제88회
175話 손빈이 광인 흉내로 화를 벗어나다 135
176話 방연이 계릉에서 손빈에게 패하다 157
제89회
177話 방연이 마릉에서 화살을 1만 개 맞다 165
178話 상앙이 함양에서 거열형을 당하다 183
제90회
179話 소진이 합종책으로 6국의 재상이 되다 195
180話 장의가 격분해 진나라로 가다 207
제91회
181話 연왕 쾌가 선양을 흉내 내어 병란을 부르다 226
182話 장의가 거짓으로 땅을 바쳐 초회왕을 속이다 247
제92회
183話 진무왕이 완력시합하다가 정강이가 끊어지다 255
184話 초회왕이 회맹에 갔다가 함정에 빠지다 273
제93회
185話 조무령왕이 사구궁에서 아사하다 281
186話 맹상군이 몰래 함곡관을 빠져나오다 298
제94회
187話 풍환이 칼 두드리며 노래해 상객이 되다 311
188話 제민왕이 연합군을 결성해 송나라를 치다 326
제95회
189話 악의가 4국에 유세해 제나라를 멸하다 345
190話 전단이 화우 전술로 연나라를 격파하다 360
제96회
191話 인상여가 진소양왕을 두 번 굴복시키다 372
192話 마복군이 단번에 한나라 포위를 풀다 396
제97회
193話 죽었던 범수가 계책을 써 진나라로 달아나다 405
194話 가짜 장록이 위나라 사자에게 모욕을 주다 428
제98회
195話 평원군을 볼모로 위제를 보내게 하다 440
196話 백기가 장평에서 항복한 적병을 갱살하다 458
제99회
197話 무안군 백기가 두우에서 원통히 죽다 479
198話 여불위가 교계로 이인을 귀국시키다 494
제100회
199話 노중련이 진나라의 제업을 인정치 않다 513
200話 신릉군이 부절을 훔쳐 조나라를 구하다 523
제101회
201話 진왕이 주나라를 멸하고 구정을 옮기다 543
202話 염파가 연나라를 격파하고 두 장수를 죽이다 559
제102회
203話 신릉군이 화음도에서 몽오를 패퇴시키다 570
204話 방난이 호로하에서 극신을 참수하다 586
제103회
205話 이원이 권력을 다투며 황헐을 제거하다 598
206話 번오기가 격문을 보내 진왕 정을 성토하다 612
제104회
207話 감라가 어린 나이에 고관이 되다 623
208話 노애가 거짓 거세로 궁을 어지럽히다 641
제105회
209話 모초가 옷을 벗고 진왕 정에게 간하다 651
210話 이목이 굳게 지키며 환의를 물리치다 665
제106회
211話 왕오가 반간계로 이목을 죽게 만들다 678
212話 전광이 목을 찌르며 형가를 천거하다 692
제107회
213話 형가가 진나라 조정을 발칵 뒤집다 703
214話 왕전이 병법을 논해 이신을 대신하다 724
제108회
215話 산동 6국을 겸병해 천하를 통일하다 730
216話 시황을 일컬으며 군현을 건립하다 747
보설補說- 전국시대의 등장인물과 약사略史 754
역자후기 798
부록1. 춘추전국시대 연표 807
부록2. 춘추전국시대 열국세계표 815례
저자
저자
풍몽룡
풍몽룡馮夢龍은 명대 말기에 활약한 문인이다. 그는 만력 2년인 1574년에 지금의 강소성 소주蘇州인 오현吳縣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생장했다. 나이 50세가 되는 1623년(천계 3년)을 전후로 여러 사서와 전기 등에 나오는 소화小話를 묶어 『유세명언喩世明言』과 『경세통언警世通言』을 잇달아 출간했다. 4년 뒤인 1627년(천계 7년)에 속집 형태의 『성세항언醒世恒言』을 펴냈다. 이를 통칭 3언三言이라고 한다. 말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청나라 군사와 싸우다가 살해됐다는 설이 있다.
학계에서는 그를 원말명초의 나관중과 명대 중엽의 웅대목熊大木과 더불어 통속문학을 대표하는 3대작가로 꼽고 있다. 실제로 그는 중국의 통속문학에 대한 수집과 정리, 편찬, 간행 등의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가 나관중과 유사한 삶을 산 것도 우연으로만 볼 수 없다. 왕조교체의 격변기를 살면서 우국충정을 드러내고, 흥망성쇠의 이치를 밝힌 역사소설을 펴낸 것 등이 그렇다.
학계에서는 그를 원말명초의 나관중과 명대 중엽의 웅대목熊大木과 더불어 통속문학을 대표하는 3대작가로 꼽고 있다. 실제로 그는 중국의 통속문학에 대한 수집과 정리, 편찬, 간행 등의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가 나관중과 유사한 삶을 산 것도 우연으로만 볼 수 없다. 왕조교체의 격변기를 살면서 우국충정을 드러내고, 흥망성쇠의 이치를 밝힌 역사소설을 펴낸 것 등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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