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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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을 보면 예수그리스도가 보인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 땅에서 사역이 보이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보이고 구원받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의 방향이 보인다.
성막과 예수그리스도
6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성막의 설계에 무려 40일씩이나 할애하셨다. 이처럼 성경에서 성막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고 하겠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주셨다. 성막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저들과 함께함을 계시하셨으며 이 때문에 이스라엘은 성막 중심으로 살았다. 이는 상징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그러므로 성막의 오묘한 뜻을 바로 알게 될 때에 올바른 경건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어려운 성경말씀을 쉽게 설명할 줄 아는 아주 특별한 달란트를 가진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상적인 예화와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성막을 예수그리스도와 연결지어 이야기 하고 있다.
성막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이 땅에서 사역이 보이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이 보이고 구원받은 우리가 살아가야 할 삶의 방향이 보인다.
성막과 예수그리스도
6일 만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성막의 설계에 무려 40일씩이나 할애하셨다. 이처럼 성경에서 성막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다고 하겠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광야를 거쳐서 가나안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성막을 주셨다. 성막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저들과 함께함을 계시하셨으며 이 때문에 이스라엘은 성막 중심으로 살았다. 이는 상징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그러므로 성막의 오묘한 뜻을 바로 알게 될 때에 올바른 경건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어려운 성경말씀을 쉽게 설명할 줄 아는 아주 특별한 달란트를 가진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일상적인 예화와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쉬운 방법으로 성막을 예수그리스도와 연결지어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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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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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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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강학종
그는 무신경한 사람이다.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하고 패션 감각도 없다. 남들이 다 긴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긴팔로 갈아입고, 남들이 다 반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반팔로 갈아입는다. 옷을 입을 때는 항상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을 입는다.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은 어제 입은 옷이다. 한번 입기 시작하면 빨 때까지 같은 옷을 입는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 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에요, 소고기예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예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과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이상 베드로서원)가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 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에요, 소고기예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예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과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이상 베드로서원)가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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