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선 나무
이복수 제3시집
이복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 『홀로 선 나무』. 문학세계를 통해 등단한 저자의 이번 시집은 두 번째 시집 이후 5년 만에 펴낸 것으로 아름다운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의 ‘나’이자 ‘우리’의 현실을 오롯이 그려내며 풍자 미학을 펼쳐 보이는 ‘무서운 것은’, ‘집에 가고 싶다’, ‘멍석’, ‘숲은 산을 가리네’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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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아픔
아픔/실연
바람/동백꽃
아이는/생명
생각/달개비꽃
네 마음/벚꽃 피는 날
네가 있어/귀머거리 당신
봄/들꽃
흔적/꽃처럼
감/산
무서운 것은/하루
부화/그리움이란
만가은/풀
봄바람/그 사람
만소정
길
제2부 상동어른
상도어른
집에 가고 싶다
부부싸움
빈 고향
이사 가는 날에는
우외 것
투병일기
멍석
명절
집으로
안집 할매
풍국 점방
농악
새참
사는 게 다 바람이다
자라봉
옛길을 걷는다
제3부 도시사람들
도시사람들
넥타이
숲은 산을 가리네
꽃게에게
수족관의 물고기
대화
저울/잣대
도시의 비/도시풍경
도시이상향
우리의 꿈/부의금
끽다거(喫茶去)
고치는 일
세상에 주눅 들다
상처내기
풍선
가진 자의 도시
시장 사람들
제4부 이매탈
이매탈
여강
선암사
봉정사에서
사하촌 노래방
어라연(漁羅淵)
계림 유채꽃
설악으로
풍장
강세황의 산수도
아, 숭례문이여
인사동에서
종로3가
청계천은 없다
쌍계사 가는 길
천자산·1
천자산·2
다탁 하나를 얻었다
제5부 눈꽃
눈꽃
함박꽃
율화(栗花)
봉숭아
이별이란
홀로 선 나무·1
홀로 선 나무·2(봄)
홀로 선 나무·3
능소화
난을 바라보며
꽃은 지지 않는다
목련
바람과 꽃
가을바람
살사리꽃
앞산
상사화
제6부 자반고등어
자반고등어
삶
아이스크림
나를 보는 방법
나를 보라
이젠
계영배
자유로울 수 없다
만남
거울
공 내과
그 물에 돌을 던지며
목자여 어디를 가시느가
조롱박
봄날
바람·1
바람·2
보는 방법
제7부 인사
인사
슬픔 안에도 기쁨이
기억하며
숯
강물이라도
겨울아침
강둑에 서서
밤비
길에서
타오르는 것은
장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길을 걷는다
산다는 것은
남녀
시끄러운 건 언제나 가볍다
평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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