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여자
김유제 제2시집
김유제의 두 번째 시집 『아침을 여는 여자』. 2000년 문예사조로 등단한 이후 자신만의 시세계를 펼쳐온 저자의 이번 시집은 모두 77편의 시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 편의 건축물을 지어내듯 모든 등장 요소들이 시 미학 형식으로 어우러져 한 편의 시를 빚어내고 동적인 서정성을 보여주는 ‘무지개 내리는 바다’, ‘늦잠도 자는 게지’, ‘누워 쓰는 편지’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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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두레 먹는 날
두레 먹는 날
우담바라
꽃
봄꽃 피는 날에는
조롱박 터널 길을 걸으면
두꺼비
대천동 오동나무
봉성리 느티나무
갯벌
다슬기
제2부 별 타는 마을
별 타는 마을
시골 밤
호박
그림자
얼굴
신비의 여인
공룡을 찾아서
낚시
밤낚시
그대에게 가는 길
아침 길
제3부 무지개 내리는 바다
무지개 내리는 바다
염주
뿌리
늦잠도 자는 게지
무역·2
염생이·
염생이·2
염생이·3
실종
제4부 불꽃샘
불꽃샘
누워 쓰는 편지
진눈깨비
하얀 겨울 오는 날의 왕탱이
구름 여행
고인돌
꽃샘바람 불면
악바리꽃
고드름
제5부 시인은 가을을 꿈꾼다
시인은 가을을 꿈꾼다
붓꽃나무
바람의 실체
아버지의 가을
가을강
겨울까치
가을이야기
여름계곡
가을 오는 여름밤
제6부 부부 일기
부부 일기
봄·1
봄·2
봄·3
봄·4
봄·5
길
매미 으랏차
석란연(石卵硯)
장인(匠人) 일기
제7부 3형제는 석수장이
아침을 여는 여자
바다
새 아침의 노래
새날의 소망
3형제는 석수장이
비밀
석인(石人)
사랑
젓갈
제8부 산 샘
산 샘
날밤 새우기
벌초
산과의 대화
억새
단양 동굴
섬
안면도 휴양림
밤길
시집평설 : 신세훈
『아침을 여는 여자』를 살펴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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