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날 그 어떤 순간도
정인태 두 번째 시집
정인태의 두 번째 시집 『그 어느 날 그 어떤 순간도』. 삶의 성찰과 소중한 인연들의 이야기가 저자 특유의 시어로 풀어낸다. 《그날들이 그립다》, 《짧은 날들이었기에 괜찮았던 거야》,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내일을 기다리며》, 《새로운 나날을 위한》 등 다양한 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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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람
제2부 인연
제3부 시간
제4부 진실
제5부 희망
시집 평설
- 인간의 선성회복을 추구하는 문학 / 김병권(전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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