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끼고 싶은 반지
최정순 시집
최정순의 시집 『다시 끼고 싶은 반지』. 《마음의 등불》, 《검은 새가 날아갔다》, 《내 입술에 등을 건 남자》, 《음지에도 해가 뜬다》, 《듣기 좋은 소리》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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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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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어머니
제2부 다시 끼고 싶은 반지
제3부 내 입술을 등에 건 남자
제4부 코스모스와 율동
제5부 쉬는 날
제6부 음지에도 해가 뜬다
제7부 첫사랑 삽니다
제8부 나그네
시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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