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홍 꽃불이 아프다
전영순 수필집
전영순 수필집 『영산홍 꽃불이 아프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더 이상 쇼는 필요 없다’, ‘빈자리를 위해’, ‘부반장이 된 아이’, ‘검정 드레스와 백합’, ‘영산홍 꽃불이 아프다’, ‘물오름달 내암리’ 등을 주제로 한 수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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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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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기로에 서서
넘어가는 매듭달
더 이상 쇼는 필요 없다
따뜻한 이웃이 있어 태양은 둥글다
뛰어보자 폴짝
말없이 떠난 사람
방학, 아이들은 한 뼘씩 자란다
빈자리를 위해
옹달샘 물을 마시는 아이들
은메달이 금메달보다 눈부신 날
중데렐라
추석날의 달은 왜 둥글지
흔들리며 피는 꽃
2장
당신의 눈시울
부반장이 된 아이
수호천사의 날개
애물단지
우리 집 김치의 비밀
원적산 달맞이
情
한가위를 보내며
행복했던 하루가 구겨지는 저녁
후회 없이 살아라
흔들리지 마
3장
검정 드레스와 백합
네 불행이 내 행복이 되는 날
동반자
모호한 계산
살리고, 죽이고
익숙해진다는 것
인연
천사들이 사는 동네, 산남동
푸른 달에는 푸른 면류관을 쓰자
4장
꽃바람.선거버람
나는 누굴 변호하지
배춧값이 주는 교훈
새마을 아저씨
손이 말(言)이 되는 세상
여름날의 悲歌
영산홍 꽃불이 아프다
원티드
잠깐 찍고 가시겠습니다
지금은 티켓 시대
첫날
5장
건드리지 마
경주는 나의 의식이다
내게 있어 가을은
물오름달 내암리
뿌리의 길
수변 산책
아롱이다롱이 달고 길 떠나기
꽃길에서, 꿈길에서
푸른 달의 향연
추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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