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사랑과 슬픔의 변주(문학신문 작품선 102)
염항화 제3시집
염향화 시집 『꽃과 사랑과 슬픔의 변주』. 염향화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그는 내 가방 속에 있다', '단잠', '의자 하나를 샀습니다', '저녁 숩에서는', '강', '길' 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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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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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햇살 좋은 날
길몽
일기
작은 풀꽃처럼
가을
장마
밤배를 타다
오월 아침
재회
햇살 좋은 날
사는 법
사랑
사랑 2
이야기
마음을 눕히면
꽃 속을 걷다
2부 못난 발로 가을을 걷다
아름다운 날
6월
장맛비 내리는 날
비 갠 후
가을 아침
그리고 첫날
꽃
못난 발로 가을을 걷다
9월엔
산책
눈 오는 날
봄
가을 발자국을 들여다보다
다시, 꿈을 꾸다
외출
돋보기 맞추던 날
3부 흐린 날 내 그림자를 찾아서
흐린 날 내 그림자를 찾아서
봄 1
사랑은 비탈길이다
밤 뉴스가 끝나다
생각과의 경계
읽기 그리고 쓰기
헝겊 인형처럼
내 안의 무덤
슬픔의 서식지
행복의 계단
나는 광고되고 있어요
지금 조난신호를 보냅니다
여자
후진포의 소리는 삼각형이다
편두통 앓는 기억 하나를
참빗
봄빛에 베었어
4부 내 안에 내가 많은 날
꽃 속에서 잎이 보여요
사랑 3
녀석은 903호에 삽니다
생각에게 징역형을 선고하다
빈 오선지 위를 걷다
불모가 되는 것들로
가을날
그림자
햇살 좋은 아치
나무
원추리 꽃길을 찾습니다
달처럼
내 안에 내가 많은 날
풀들처럼
겨울밤
추억의 마을
붓꽃이 꿈을 따지
돌부리
5부 또 다른 시작
귀향
기억의 댐
꽃 지는 밤
또 다른 시작
첫날은
술 1
술 2
술 3
술 4
술 5
술 6
술 7
술 8
술 9
술 10
술 11
술 12
술 13
홍수 지난 후
가을 나기
6부 햇살이 참 좋은 토요일 오후
네 가음을 파 보면
햇살이 참 좋은 토요일 오후
그는 내 가방 속에 있다
단잠
의자 하나를 샀습니다
저녁 숩에서는
강
길
독백
과속하고 싶은 길
그대를 열다
비밀
추억
산행
방
흰빛에 관하여
여자의 몸이 밝아진다
평설
꽃과 사랑과 슬픔의 변주
문효치(시인ㆍ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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