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 그 희열(문학신분 작품선 120)
정임숙 제2시집
정임숙의 시집 『충만, 그 희열』. 이 시집은 정임숙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6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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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나, 이미 그를 만났네
충만, 그 희열
2월
결혼기념일에 발레를
공작이 날개를 펴듯
가을 소녀
나, 이미 그를 만났네
닥터 AI에게
레시피
모란의 계절
발레
산세비에리아꽃
아차산의 신비
천상의 새소리
8월의 장미
제2부 언어의 긍지
11월의 민들레
12월
겨울 산책
꽃이 안고 온 여인
또 한 분의 어머니
백수를 맞으신 부모님
봄빛 속에서
알프스, 히말라야
서가에 꽂힌 인물 명화
어머니의 은어
언어의 긍지
진달래
캠퍼스 연인
혼자가 아니에요
제3부 시계를 가득 채운, 싱그러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다시 보고 싶어요
날렵한 일상
들꽃에게
메꽃 만나던 날
메시지
미안합니다
순백의 메시지
시계를 가득 채운, 싱그러움
생의 파도타기
연적 앞에서
축복
하늘 명화
황포 돛단배
제4부 장미 한 송이
강 언덕에서
길을 걷다
나비 추억을 날다
달빛에 쓴 시
모성의 블랙홀
무궁화
봄을 기다리며
선율의 뜻
사랑, 속죄의 고백서
영원한 소녀
은행잎
인류를 향한 은빛 포말
장미 한 송이
적멸보궁
제5부 인내의 숲
셋째 동생 닥터 정에게
군산 문학 기행 칠행시
그 동생에 그 누님
까치 부부
박꽃 같아요
봄을 앓는 로젠에게
비둘기
승화
이슬
인내의 숲
축복의 노래
잃어버린 반지
춘설
한 송이 목련
제6부 그들이 나를 배웅했다
11월
가릉빈가
그들이 나를 배웅했다
낙엽레드 카펫 위의 하루
백제를 걷다
다이얼로그 인 더 다크
실루엣
소나타
연적에 물을 담다
웨딩 링
자동문
청자
행복한 순간
환희의 성
예술의 전당 문화예술 매거진
『아트앤컬쳐』특별 기고
영혼이 샘물 같은 은발의 신사
'셔터를 누르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셋째 동생 정한용
축하드립니다
막냇동생 정관용
축하드립니다
장성희 (피아니스트)
축하 글 (서예)
尹永典
축하 시화
만취산인 칠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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