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사랑 찬송 시(문학신문 작품선 125)
김용길 찬송 시 시조시집
김용길 찬송 시 시조시집 『주 사랑 찬송 시』. 이 찬송 시 시조시집은 김용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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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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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찬송 시 편
<가>
구원의 주님 찬양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나>
나의 가는 길이
나팔꽃 곱게 피어
날 사랑하사 부르심에
내가 겪는 고난 중에
내가 주님 기쁘게
내 안에 성령이
내가 주 안에
내 오른뺨 치고 가는
너 가진 것 주어라
<다>
두려워 말라
<마>
말이 많으면
맹렬한 불길 속에
맹인을 불쌍히 보사
머리 둘 고 없다고 하신
먼동이 터 올 무렵
<바>
백성은 주님을 버려도
벼랑 끝에 내몰리어
봄빛으로 오신 주님이
<사>
사람마다 위에 있는
살을 에는 밤하늘에
손으로 만든 우상
<아>
어리석은 자는
여러분 예수 믿고
영광 나라 그 나라
영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는 갈 길 몰라
우리는 빈손으로
우리 모두 언제나
우리의 모든 일
우리의 육안으론
우릴 사랑하사
이 나의 기쁨
이 땅에서 주님을
이 땅을 비추고 있는
이웃끼리 사소한
<자>
주께서 연녹색 옷으로
주께서 주신 육신
주님께 기도할 때
주님 날 도우사
주님 내게 봄날 주사
주님 내 안에도
주님 말씀 받고사
주님 오실 때까지
주님의 보혈은
주님이 계신 천국에
주님이 주신 기쁨
주님이 찔리심은
주신 것에 주님께
중천에 떠 있는 달
<차>
차별이 없으신 주님은
<타>
태초에 하나님이
<하>
하나님을 찬양하세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늘 나는 새들도
하늘 보고 가는 마음
하늘의 해와 달, 별
한 잎의 조각배
시조시 편
제1부 푸른 하늘 마음처럼
푸른 하늘 마음처럼
철쭉꽃
가을 정경
설의 바람 신세대
사랑 누빈 솜저고리
그 절색도 낙엽져 갔네
빈손으로 가는 두 길
국화꽃 피기까지
동백꽃
돼지 목에 금목걸이
논개
그리운 옥비녀
장부의 우의 정분
제2부 홍매화를 그리며
홍매화를 그리며
감나무
망향
고난을 이겨 내고
봄바람
설중매
꾸밈없는 나팔꽃
도움 주고 도움받을 때
산막 병동 전상병
일본 후쿠오카
아내와의 영이별
달빛 고운 옥색 저고리
감흥의 풍치화
제3부 산장의 외로운 시인
산장의 외로운 시인
제주도 관광
등대
정결하게 되는 마음
삼태기
하눌타리
새 사위 맞이
선한 마음
아름다운 진풍경
겨레 시의 해산
오일장 선 줄 모르고
산을 더욱 곱게
물을 더욱 맑게
한강 변의 옛 풍정 어딜 가고
시평설
찬송 시와 시조시 평설
이종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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