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퇴고하다(문학신문 작품선 144)
이길순 수필집
이길순 수필집 [몸을 퇴고하다].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저자의 다양한 에세이를 감상할 수 있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는 결코 개인의 이야기게 그치지 않고,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핵심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 적극적 독서를 가능하게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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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사립문
사립문
이불
우렁 각시
한산세모시
용다방
어머니 앞치마 냄새
굴뚝
늦가을 풀숲에서
걸객
광복옥편
귀촌 단상
소풍 길
독서하는 여자
무소유에 대한 단상
백마강의 악동들
제2부 매실나무 단상
매실나무 단상
꽃차
몸을 퇴고하다
부산 갈매기
삼식이 연습
분재 꽃
스카우트
시니어 카드
쓰구렁 달구렁
아픈 손가락
어둠 속에서
오래된 유물
왕눈이 보호대
윤달의 보름달
장롱을 정리하며
점심 한 끼
제3부 여로
여로
비에 젖은 운동화
함미 어디가
흑백사진
타이어와 고무신
택배 기사
가파도
낙화암
남도 여행
북유럽 여행
어승생악
오사카의 기요미즈데라
융프라우
청풍명월
푸른 섬
이길순의 수필 세계
눈물, 소박, 그리고 진실이 던지는 감동의 힘
권대근(문학평론가, 대신대학원대 문학언어치료학 교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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