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으로(문학신문 작품선 155)
이명순 수필집
이명순 수필은 다양한 물 빛깔을 가지고 있다. 이명순 수필들은 맑고 잔잔한 샘물에 비유될 수 있을 정도다. 수필 속에는 잔잔한 감동이 있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정감이 있다. 깊은 깨달음의 경지가 느껴질 뿐만 아니라 수수하면서도 소박하고, 은근하면서도 조용하고 은은한 향취가 풍겨나고 삶의 진솔한 모습이 꾸밈없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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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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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꽃송이가 전하는 말
할머니의 선물
작은 꿈
삭정이
꽃송기가 전하는 말
까마귀 울음
진달래
농게잡이
둥굴레
탁란
박새
2부 신발 한 켤레
사탕수수와 풋내
남말
먹구름
신발 한 켤레
족두리
보물
바느질을 하면서
장갑
보험
채찍
3부 노래 점수는 미
열쭝이
노래 점수는 미
개나리
우리말 겨루기
슬픈 씨앗
상처
물결
이소
손
촛불
4부 과도 한 자루
잣대
빛과 그림자
미얀마 아가씨
땅을 밟는다
과도 한자루
삼 동서
날고 싶은 새
장미의 이름으로
이명순의 수필 세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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