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랬듯이
박광아 시집
박광아 시집 『엄마가 그랬듯이』는 〈살아 숨 쉬는 나무〉, 〈부여〉, 〈주님은 언제나〉, 〈바람 소리〉 등 크게 6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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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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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바람 소리
살아 숨 쉬는 나무
부여
주님은 언제나
바람 소리
빗소리 1
빗소리 2
빗소리 3
바다를 보며
살갗은 말한다
청소
공원 풍경
가을을 마구 담는
비 오는 날의 여행
태풍 링링
밤 줍기
·
·
[중략]
·
·
제6부 막차
막차
노숙자
극기 훈련
그곳으로
11월의 달력
배추빈대떡
여행
담쟁이넝쿨
은행나무
자두
훨훨 날았으면
계절이 바뀔 때
기다림
가끔 우리느
비 온 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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