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데리고 온 세월
김수금 시집
시집 『바람이 데리고 온 세월』은 〈여인과 수레〉, 〈무지개 편지〉, 〈보라색 꽃잎〉, 〈눈물이 맛있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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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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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시
저자의 말
제1부 여인과 수레
빈자리 /영인과수레/맨발
흰머리/사방벽/버려진 듯
누구나 다/노부부/버려진 듯
혼자라는/흐르는 강물은
내가 나를/ 지중해 땅끝 마을
한순간의 선택/후다닥/아직도
제2부 무지개 편지
아이들의 늪/무지개 편지
처절한 여흥/수석/때론
이런 기쁨도/칠순
뉴욕의 달/십 대들의 바다
강강술래/밀양 아랑제
뜻밖의 선물/감동의 초대
세월이!
제3부 보라색 꽃잎
그림자 커튼/허드슨강 변
날갯짓/늙은 호박
새벽 바다/소나무
외톨이 여고생/젊은 아빠들
카테일/꽃향기/ 태양꽃
물안개/ Don'tCry/
이 바보야!/바라지 말자
바다
제4부 눈물이 맛있다
플래카드/일촌여행
아이들 잔칫날/온천욕
토요일 오후/비오는 날
외소녀/손자 첫 걸음
눈물이 맛있다/며느리
엄마의 잔상/마르지 않는 눈물
망망대해/띨 결혼식 날
이만클 살아 보니/아들의 미역국
제5부 나무들아
겨울꽃/돌담길 숲
나무들아!/방충망 잠자리 1
방충망 잠자리 2 장대비
메아리/ 멍키포드 나무
기다리라는 듯/숨어 내는 향기
군잘나/보라색 꽃잎
찾아드는 행복/가을 들녘
얼음구슬 나무/여울목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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