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어쩌면 내게 거는 주문일 거야
반려 동물과 함께한 지난 6년간의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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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전하는 가슴 뭉클한 교감과 힐링
반려 동물과 함께한 지난 6년간의 풀스토리『지오 어쩌면 내게 거는 주문일 거야』. 반려 동물과의 일상을 담은 풍부한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건강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반려 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Tip을 풍부하게 담은 책이다. 6년여를 반려 동물과 함께하며 가족이 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단상을 통해 펼쳐낸다.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담아 ‘놀이 법, 데일리 건강 체크, 맛있는 간식, 피부 관리’ 등의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반려 동물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된 이야기’를 다룬다.
반려 동물과 함께한 지난 6년간의 풀스토리『지오 어쩌면 내게 거는 주문일 거야』. 반려 동물과의 일상을 담은 풍부한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건강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반려 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Tip을 풍부하게 담은 책이다. 6년여를 반려 동물과 함께하며 가족이 된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과 단상을 통해 펼쳐낸다.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담아 ‘놀이 법, 데일리 건강 체크, 맛있는 간식, 피부 관리’ 등의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반려 동물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된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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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반려견 지오知悟.
크고 까만 눈에 촉촉하고 반짝이는 코.
부드러운 웨이브의 금빛 귀와 털.
그리고 내 코를 슬쩍 핥는 부드럽고 작은 혀.
고백하건대 그 순간 나는 지오와 사랑에 빠져 버렸다.
알고 깨달음. 그리고 힐링, 지오知悟
알 知. 깨달을 悟. 이름하야 지오. 애견 이름 치고는 거창하게 지어진 저 이름은 매일매일 어떤 화두를 던진다. 하루 종일 볶아 친 전쟁 같은 일상을 마무리하고 터벅터벅 돌아온 집. 현관문을 열면 하루 종일 오롯이 나만을 기다린 작은 생명 지오가 있다. 모두 잠든 깊은 밤이라도 헐레벌떡 달려 나와 반겨 주는 그 힘찬 꼬리 침에 밖에서 겪었던 우울함이 현관 앞에서 버려진다.
힐링이다. 살아 숨 쉬는 진짜 힐링이다.
사람에게 가끔은 굉장히 맹목적이고 편파적인 일차원적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때 반려 동물만큼 만큼 완벽한 상대는 없다. 무조건 적인 들어줌. 그리고 기다림. 애정.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퍼붓는 존재에게서 매일 새롭게 알아 가고 깨달아 간다.
반려 동물과 함께한 지난 6년간의 풀스토리
이 책에는 반려견 지오뿐만 아니라 유기견이던 푸들 보리, 유기묘 자유와 유리의 이야기도 다루었다. 나이도 다르고 종도 다른 각각의 생명들이 만나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알아 가면서 가족이 된 이야기가 소담히 담겨 있다. 개와 고양이. 그리고 사람이 생명 대 생명으로 살을 부비며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가르침을 받게 된다. 반려 동물의 성향을 알고 함께 살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듯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기다림의 시간과 인정이 필요하다는 새삼스럽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했던 어떤 가르침을 얻는다.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저자가 반려 동물과 공생하면서 쓴 감성적인 에세이에서 오늘의 조급함을 잠시라도 잊어 보자.
지오, 보리, 자유 그리고 유리.
이 작지만 큰 존재인 반려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은 내가 누리는 것을 나눠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공간을…… 그 다음에는 먹을 것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고 그렇게 가족이 되어 가는 것이다. 6년여를 반려 동물과 함께하며 가족이 된 이야기를 풍부한 사진과 단상을 통해 지루할 틈 없이 전개한 에세이는 웃음, 그리고 감동으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이다.
반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Tip
이 책은 반려 동물과의 일상을 담은 풍부한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건강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반려 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Tip을 듬뿍 담았다.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담아 '놀이 법, 데일리 건강 체크, 맛있는 간식, 피부 관리' 등의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반려 동물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된 이야기'를 다룬다. 어떠한 정보만을 주는 Tip이 아닌 반려 동물과 마음을 나누게 된 진짜 이야기를 간결하게 집어넣은 것이다.
특히, 신디 스미스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와 지오, 보리의 속마음 코너는 신선하다. 어떤 이는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느냐며 부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누군가에게 이해를 구하기에 앞서 함께 생활하는 생명들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그렇기에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음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수시로 반려 동물과 이야기를 하면서 감정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위로와 치유를 얻는다.
그 어떤 이야기를 해도 묵묵히 들어주는 존재. 내가 어떤 이라도 나를 버리지 않는 존재. 그 존재가 바로 반려 동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진정한 힐링인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위로이고 힐링인 적이 있었을까.
추천의 글
예전부터 강아지들과 시끌벅적하게 살아 보는 게 꿈이었다. 그리고 그 꿈은 지금의 내 삶이 되었다. 솔로 생활을 시작한 지 2년 째, 지오와 보리가 그랬듯이 나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족 쎈, 비너스, 마요, 제이가 있다. 내가 '개엄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에서 찾았다. 이 책은 단순히 반려견과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가 아니다. 힐링이다. '왜 반려견과 함께하고자 했을까'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이 지치고 힘든 다른 누군가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강타 (가수)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지친 어깨로 현관문을 열면 하루 종일 오롯이 나만을 기다린 작은 생명이 있다. 달려들어 꼬리 치고 핥으며 모든 애정을 쏟는 그 생명 때문에 괜스레 크게 웃어 본다. 이 책은 반려 동물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슴 뭉클한 교감이고 힐링이다. 따스함으로 가득한 '지오(知悟)'의 이야기로 반려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취미로 키워지는 애완동물이 아닌, 삶을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애정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 최인철 (펫플러스 분당 정자점 동물병원장)
나는 동물과 교감을 하게 되면서, 반려 동물을 특별히 여기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 수년간 저자와 그녀의 반려견인 지오, 보리와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을 향한 저자의 사랑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모든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반려견의 삶의 질을 고려한다. 변화에 대해 항상 알려 주고, 마음을 열고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저자처럼 반려견을 대한다면 세상은 확실히 더 나아질 것이다. 강력하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디 스미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크고 까만 눈에 촉촉하고 반짝이는 코.
부드러운 웨이브의 금빛 귀와 털.
그리고 내 코를 슬쩍 핥는 부드럽고 작은 혀.
고백하건대 그 순간 나는 지오와 사랑에 빠져 버렸다.
알고 깨달음. 그리고 힐링, 지오知悟
알 知. 깨달을 悟. 이름하야 지오. 애견 이름 치고는 거창하게 지어진 저 이름은 매일매일 어떤 화두를 던진다. 하루 종일 볶아 친 전쟁 같은 일상을 마무리하고 터벅터벅 돌아온 집. 현관문을 열면 하루 종일 오롯이 나만을 기다린 작은 생명 지오가 있다. 모두 잠든 깊은 밤이라도 헐레벌떡 달려 나와 반겨 주는 그 힘찬 꼬리 침에 밖에서 겪었던 우울함이 현관 앞에서 버려진다.
힐링이다. 살아 숨 쉬는 진짜 힐링이다.
사람에게 가끔은 굉장히 맹목적이고 편파적인 일차원적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때 반려 동물만큼 만큼 완벽한 상대는 없다. 무조건 적인 들어줌. 그리고 기다림. 애정. 이 모든 것을 아낌없이 퍼붓는 존재에게서 매일 새롭게 알아 가고 깨달아 간다.
반려 동물과 함께한 지난 6년간의 풀스토리
이 책에는 반려견 지오뿐만 아니라 유기견이던 푸들 보리, 유기묘 자유와 유리의 이야기도 다루었다. 나이도 다르고 종도 다른 각각의 생명들이 만나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알아 가면서 가족이 된 이야기가 소담히 담겨 있다. 개와 고양이. 그리고 사람이 생명 대 생명으로 살을 부비며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감동과 가르침을 받게 된다. 반려 동물의 성향을 알고 함께 살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하듯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기다림의 시간과 인정이 필요하다는 새삼스럽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했던 어떤 가르침을 얻는다.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저자가 반려 동물과 공생하면서 쓴 감성적인 에세이에서 오늘의 조급함을 잠시라도 잊어 보자.
지오, 보리, 자유 그리고 유리.
이 작지만 큰 존재인 반려 동물과 함께 산다는 것은 내가 누리는 것을 나눠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공간을…… 그 다음에는 먹을 것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고 그렇게 가족이 되어 가는 것이다. 6년여를 반려 동물과 함께하며 가족이 된 이야기를 풍부한 사진과 단상을 통해 지루할 틈 없이 전개한 에세이는 웃음, 그리고 감동으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이다.
반려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Tip
이 책은 반려 동물과의 일상을 담은 풍부한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건강과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등 반려 동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Tip을 듬뿍 담았다. 반려 동물을 키우면서 얻게 된 노하우를 담아 '놀이 법, 데일리 건강 체크, 맛있는 간식, 피부 관리' 등의 정보를 줄 뿐만 아니라 '반려 동물과 소통하면서 진정한 가족이 된 이야기'를 다룬다. 어떠한 정보만을 주는 Tip이 아닌 반려 동물과 마음을 나누게 된 진짜 이야기를 간결하게 집어넣은 것이다.
특히, 신디 스미스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와 지오, 보리의 속마음 코너는 신선하다. 어떤 이는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느냐며 부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누군가에게 이해를 구하기에 앞서 함께 생활하는 생명들에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그렇기에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마음을 주고받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수시로 반려 동물과 이야기를 하면서 감정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위로와 치유를 얻는다.
그 어떤 이야기를 해도 묵묵히 들어주는 존재. 내가 어떤 이라도 나를 버리지 않는 존재. 그 존재가 바로 반려 동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진정한 힐링인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위로이고 힐링인 적이 있었을까.
추천의 글
예전부터 강아지들과 시끌벅적하게 살아 보는 게 꿈이었다. 그리고 그 꿈은 지금의 내 삶이 되었다. 솔로 생활을 시작한 지 2년 째, 지오와 보리가 그랬듯이 나에게도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족 쎈, 비너스, 마요, 제이가 있다. 내가 '개엄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 책에서 찾았다. 이 책은 단순히 반려견과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가 아니다. 힐링이다. '왜 반려견과 함께하고자 했을까'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이 지치고 힘든 다른 누군가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강타 (가수)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지친 어깨로 현관문을 열면 하루 종일 오롯이 나만을 기다린 작은 생명이 있다. 달려들어 꼬리 치고 핥으며 모든 애정을 쏟는 그 생명 때문에 괜스레 크게 웃어 본다. 이 책은 반려 동물들이 우리에게 주는 가슴 뭉클한 교감이고 힐링이다. 따스함으로 가득한 '지오(知悟)'의 이야기로 반려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이 취미로 키워지는 애완동물이 아닌, 삶을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애정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 최인철 (펫플러스 분당 정자점 동물병원장)
나는 동물과 교감을 하게 되면서, 반려 동물을 특별히 여기는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특권을 얻었다. 수년간 저자와 그녀의 반려견인 지오, 보리와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을 향한 저자의 사랑을 알 수 있었다. 그녀는 모든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반려견의 삶의 질을 고려한다. 변화에 대해 항상 알려 주고, 마음을 열고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저자처럼 반려견을 대한다면 세상은 확실히 더 나아질 것이다. 강력하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디 스미스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목차
목차
Prologue
知_알아 가다
_만남
_탐색
_교감
悟_깨닫다
_인정
_시선
_이별
寶_소중하다
_웃음
_위로
_돌봄
利_이롭다
_나눔
_인연
_고백
Epilogue
知_알아 가다
_만남
_탐색
_교감
悟_깨닫다
_인정
_시선
_이별
寶_소중하다
_웃음
_위로
_돌봄
利_이롭다
_나눔
_인연
_고백
Epilogue
저자
저자
고영리
저자 고영리는 言靈 말에 깃든 힘을 믿는 것처럼 글에 담긴 힘도 믿는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우면서도 짜릿하고 즐거운 것이 글쓰기라는 양면성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여전히 글쓰기를 고민한다. 즐거운 '무엇'을 기획하고 고민하며 그것을 글로, 때로는 다른 것으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하는 프로듀서 &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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