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 공매 CE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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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일간의 나홀로 소송을 통해 얻은 경ㆍ공매 투자비밀!
『나는 경 공매 CEO다』는 저자가 4년 여의 긴 시간동안 낙찰받은 특수물건을 소송을 통해 그 하자를 해결해가는 전 과정을 보여주는 경ㆍ공매 실전 투자지침서다. 변호사 없이 나 홀로 진행한 105개 사건의 판결문, 결정문을 첨부하여 건물주(임차인)와 밀고 당기며 끈질기게 싸웠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이를 통해 경ㆍ공매 투자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정확히 짚어준다. 또한 8년간 입찰한 80건 사례 중 제일 중요한 입찰내역을 첨부하고, 법정지상권을 완전 해부하여 초보 경ㆍ공매 투자자들의 빠른 이해를 도왔다.
『나는 경 공매 CEO다』는 저자가 4년 여의 긴 시간동안 낙찰받은 특수물건을 소송을 통해 그 하자를 해결해가는 전 과정을 보여주는 경ㆍ공매 실전 투자지침서다. 변호사 없이 나 홀로 진행한 105개 사건의 판결문, 결정문을 첨부하여 건물주(임차인)와 밀고 당기며 끈질기게 싸웠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이를 통해 경ㆍ공매 투자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정확히 짚어준다. 또한 8년간 입찰한 80건 사례 중 제일 중요한 입찰내역을 첨부하고, 법정지상권을 완전 해부하여 초보 경ㆍ공매 투자자들의 빠른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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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경·공매는 더 이상 재테크가 아니다. 사업이다!
1,700일 간의 판도라 상자 개봉!
기존 경매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6가지 특징!
1. 낙찰받아 소유권을 취득한 실제 등기부등본 첨부
2. 낙찰은 누구나 받을 수 있지만, 강제집행은 해 봤나?
3. 변호사 없이 나 홀로 진행한 105개 사건의 판결문, 결정문 첨부
4. 1, 800% 수익률을 실현한 전 과정 생중계
5. 8년간 입찰한 80건 사례 중 제일 중요한 입찰내역 첨부
6. 법정지상권 완전해부
시중의 대형서점에 나가보면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너무 많은 경매서적이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 부동산시장을 둘러싼 양극화 한 극단적인 입장이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에 대해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폭락론과 '또다시 폭등할 것이다'는 폭등론이 그것이다. 정신 차리기가 어려운 것은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있는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난장판에 필자까지 가세해서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싶지는 않다. 시장의 미래를 점치는 자들치고 사이비가 아닌 자들이 없다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다. 시장의 미래를 강요하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존재들에 불과하다.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 목청을 높이는 그들에 대해 무주택자이거나, 1주택자인 독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럴 여유가 있다면 열심히 공부해서 매매로든 경매로는 남의집살이부터 벗어나시기를 바란다.
1~3장까지 이 책은 필자가 약 4년 여의 긴 시간을 전력 질주해서 마무리한 청파동 다가구주택의 투자가 핵심부분이다. 구도는 간단했다. 법정지상권성립여지 있는 다가구주택의 대지만을 공매로 낙찰 받았다. 그리고는 나 홀로 소송을 통해 법정지상권을 뭉개버린 다음. 건물주와의 협상을 통해 건물은 매매로 구입하였다. 얼핏 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투자케이스처럼 보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에는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어떤 경·공매 관련 재테크 책에서도 흉내 내지 못하는 알찬 엑기스가 오롯이 담겨져 있다. 건물주(임차인)와 약 4년 여를 밀고 당기는 소송 전체과정의 이야기가 그것이다. 필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 홀로 소송을 진행하면서 대법원판결까지 두 번을 받았다. 우여 곡절도 많았다. 기각, 패소판결로 인해서 도중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고, 울고 싶을 때도 많았다. 외롭고 고달팠다. 길고 지루한 소송과정이 말이다. 도중에 막히면 나도 건물주처럼 변호사를 선임해서 변호사 뒤로 숨어버리고 싶은 유혹을 느낄 때도 여러 번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소개하는 실제 소송에 동원 되었던 각종 서식이나 판결문들은 여러분들이 차 후에 비슷한 소송을 진행할 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 메시지...
여태까지 수많은 다른 고수들이 보여 주지 못한 부분, 아니 보여주지 않았던 부분을 보여드리겠다. 투자 수익률 높은 경매물건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평범한 재료를 가지고도 최고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세상에 가장 비싼 것이 공짜라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자. 노력하자는 당부다. 그러면 가능하다. 성공의 열매는 달지만, 성공의 열매를 따먹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은 당연하다.
1. 공부하라. (피나는 법률공부+판례연구)
2. 노력하라. (물건분석+권리분석+가치분석+수익분석)
3. 경·공매는 재테크가 아니다. (치열한 사업이다)
4. 낮은 성공률에 만족하다.
5. 애정과 사랑 열정을 뿜어라.
그러면 어느 사이에 블루오션의 바다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과 애정, 열정을 보여주면 돌아앉았던 돌부처도 다시 돌아앉을 것이다. 그럴 때까지는 전력으로 매진해주시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에게 투자세계를 보여드리겠다. 1,700일 간의 길고 외로운 전투였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았다. 함께 가보자!
추천사
도사나 달인으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심한 교훈을 주는 책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부동산 재테크 책들과는 너무 다르다. 이제까지의 서적 들과는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책이다. 부동산 투자의 도사나 달인이라던 이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게 될 책이다. 단 한건의 투자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4년 동안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그 과정을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자기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경·공매 투자로 성공하려는 CEO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 김성열 온비드 사업실 센터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누구도 열지 않았던 경 공매 판도라 보물 상자 개봉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다. 어쩌면 저자 자신의 보물과 같은 자료를 세상에 내놓는 것은 진정한 경·공매 승부사가 아니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일이다. 그 동안 저자가 숨겨온 경·공매 이야기를 속속 들이 꿰뚫어서 경·공매 부자가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 수년 후 또 다른 특수물건의 실전사례를 기대하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천의 글에 대신한다.
- 김응용 법무사(전 경매계장, 현 경매전문법무사, 《유치권실무》연구 저자)
법조인도 힘든 나 홀로 소송 4년 노력하면 여러분도 가능
구도는 간단하다. 법정지상권 성립여지 있는 물건을 낙찰 받고, 지상의 주택건물은 매매로 구입하여 법정지상권을 한방에 무너뜨린 투자사건이다. 건물주와의 길고긴 법정 줄다리기를 보여준다. 필자는 전문 법조인이 아니다. 늦깎이로이제 막 법학과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만학도이다. 그런데도 실력은 눈부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나 홀로 소송을 흔들림 없이 진행해 가는 과정에 존경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
- 박종두 강남대 대우교수(집합건물법학회 학회장, 《민법총칙》, 《물권법》, 《채권법》등 저자)
경공매 시장이 여전히 블루오션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귀한 책
본인도 이미 여러권의 경매관련 책들을 시중에 내 놓고 있지만, 참으로 귀하고 특이한 책을 만났다. 너무 뜨거워진 경매시장 분위기로 인해 이미 블루오션이 더 이상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던 본인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었다. 아울러 경매 투자가「오늘 공부시작해서-내일 낙찰받고-다음날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서두르지 말고 준비 철저히 하면 경 공매시장은 언제 까지나 불루오션이라는 것을 말없이 들려주고 있다.
- 우형달 (지엠알씨 대표이사, 《위험한 경매》시리즈 저자)
1,700일 간의 판도라 상자 개봉!
기존 경매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6가지 특징!
1. 낙찰받아 소유권을 취득한 실제 등기부등본 첨부
2. 낙찰은 누구나 받을 수 있지만, 강제집행은 해 봤나?
3. 변호사 없이 나 홀로 진행한 105개 사건의 판결문, 결정문 첨부
4. 1, 800% 수익률을 실현한 전 과정 생중계
5. 8년간 입찰한 80건 사례 중 제일 중요한 입찰내역 첨부
6. 법정지상권 완전해부
시중의 대형서점에 나가보면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너무 많은 경매서적이 있다는 것과, 또 하나는 부동산시장을 둘러싼 양극화 한 극단적인 입장이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에 대해 '부동산은 끝났다'라는 폭락론과 '또다시 폭등할 것이다'는 폭등론이 그것이다. 정신 차리기가 어려운 것은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있는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난장판에 필자까지 가세해서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싶지는 않다. 시장의 미래를 점치는 자들치고 사이비가 아닌 자들이 없다는 점은 말씀드리고 싶다. 시장의 미래를 강요하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존재들에 불과하다.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 목청을 높이는 그들에 대해 무주택자이거나, 1주택자인 독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럴 여유가 있다면 열심히 공부해서 매매로든 경매로는 남의집살이부터 벗어나시기를 바란다.
1~3장까지 이 책은 필자가 약 4년 여의 긴 시간을 전력 질주해서 마무리한 청파동 다가구주택의 투자가 핵심부분이다. 구도는 간단했다. 법정지상권성립여지 있는 다가구주택의 대지만을 공매로 낙찰 받았다. 그리고는 나 홀로 소송을 통해 법정지상권을 뭉개버린 다음. 건물주와의 협상을 통해 건물은 매매로 구입하였다. 얼핏 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투자케이스처럼 보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에는 시중에 이미 나와 있는 어떤 경·공매 관련 재테크 책에서도 흉내 내지 못하는 알찬 엑기스가 오롯이 담겨져 있다. 건물주(임차인)와 약 4년 여를 밀고 당기는 소송 전체과정의 이야기가 그것이다. 필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 홀로 소송을 진행하면서 대법원판결까지 두 번을 받았다. 우여 곡절도 많았다. 기각, 패소판결로 인해서 도중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고, 울고 싶을 때도 많았다. 외롭고 고달팠다. 길고 지루한 소송과정이 말이다. 도중에 막히면 나도 건물주처럼 변호사를 선임해서 변호사 뒤로 숨어버리고 싶은 유혹을 느낄 때도 여러 번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소개하는 실제 소송에 동원 되었던 각종 서식이나 판결문들은 여러분들이 차 후에 비슷한 소송을 진행할 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저자 메시지...
여태까지 수많은 다른 고수들이 보여 주지 못한 부분, 아니 보여주지 않았던 부분을 보여드리겠다. 투자 수익률 높은 경매물건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노력여하에 따라서는 평범한 재료를 가지고도 최고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세상에 가장 비싼 것이 공짜라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자. 노력하자는 당부다. 그러면 가능하다. 성공의 열매는 달지만, 성공의 열매를 따먹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은 당연하다.
1. 공부하라. (피나는 법률공부+판례연구)
2. 노력하라. (물건분석+권리분석+가치분석+수익분석)
3. 경·공매는 재테크가 아니다. (치열한 사업이다)
4. 낮은 성공률에 만족하다.
5. 애정과 사랑 열정을 뿜어라.
그러면 어느 사이에 블루오션의 바다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사랑과 애정, 열정을 보여주면 돌아앉았던 돌부처도 다시 돌아앉을 것이다. 그럴 때까지는 전력으로 매진해주시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에게 투자세계를 보여드리겠다. 1,700일 간의 길고 외로운 전투였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았다. 함께 가보자!
추천사
도사나 달인으로 착각하는 이들에게 심한 교훈을 주는 책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부동산 재테크 책들과는 너무 다르다. 이제까지의 서적 들과는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책이다. 부동산 투자의 도사나 달인이라던 이들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게 될 책이다. 단 한건의 투자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4년 동안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그 과정을 생방송으로 중계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자기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경·공매 투자로 성공하려는 CEO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다.
- 김성열 온비드 사업실 센터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누구도 열지 않았던 경 공매 판도라 보물 상자 개봉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생생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였다. 어쩌면 저자 자신의 보물과 같은 자료를 세상에 내놓는 것은 진정한 경·공매 승부사가 아니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일이다. 그 동안 저자가 숨겨온 경·공매 이야기를 속속 들이 꿰뚫어서 경·공매 부자가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 수년 후 또 다른 특수물건의 실전사례를 기대하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추천의 글에 대신한다.
- 김응용 법무사(전 경매계장, 현 경매전문법무사, 《유치권실무》연구 저자)
법조인도 힘든 나 홀로 소송 4년 노력하면 여러분도 가능
구도는 간단하다. 법정지상권 성립여지 있는 물건을 낙찰 받고, 지상의 주택건물은 매매로 구입하여 법정지상권을 한방에 무너뜨린 투자사건이다. 건물주와의 길고긴 법정 줄다리기를 보여준다. 필자는 전문 법조인이 아니다. 늦깎이로이제 막 법학과 부동산학을 전공하는 만학도이다. 그런데도 실력은 눈부시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나 홀로 소송을 흔들림 없이 진행해 가는 과정에 존경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
- 박종두 강남대 대우교수(집합건물법학회 학회장, 《민법총칙》, 《물권법》, 《채권법》등 저자)
경공매 시장이 여전히 블루오션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귀한 책
본인도 이미 여러권의 경매관련 책들을 시중에 내 놓고 있지만, 참으로 귀하고 특이한 책을 만났다. 너무 뜨거워진 경매시장 분위기로 인해 이미 블루오션이 더 이상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던 본인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었다. 아울러 경매 투자가「오늘 공부시작해서-내일 낙찰받고-다음날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서두르지 말고 준비 철저히 하면 경 공매시장은 언제 까지나 불루오션이라는 것을 말없이 들려주고 있다.
- 우형달 (지엠알씨 대표이사, 《위험한 경매》시리즈 저자)
목차
목차
추천글
프롤로그
PART 1 1 나 홀로 사투를 벌인, 1,700일간의 전쟁
Chapter 01 카멜레온 같은 수익률 보는 각도에 따라 300%~1,800%
Chapter 02 법정지상권 뭉개기 전 과정을 생중계 방송
Chapter 03 팔자도 기구한 청파동 다가구 주택
Chapter 04 소소으이 또 다른 암초, 송다로가의 전쟁
Chapter 05 필자보다 100배는 더 피곤했을 건물주
Chapter 06 그야말로 다윗고 골리앗의 싸움
Chapter 07 건물주를 상대로 한 건물가처분 및 강제집행신청
PART 2 경기가 모두 끝 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Chapter 01 건물주의 송파 집합건물 등기부 만화책 만들기
Chapter 02 장군, 멍군, 장군, 멍군, 그리고 장군
Chapter 03 해지기 전에 돌아올 수 있을 만큼만 나아가라
Chapter 04 2심에서도 물먹었다, 건물주의 파상공세로
Chapter 05 이쪽은 법으로 공격하고 저쪽은 돈으로 막아내고
Chapter 06 경기 후반전에 역전골로 멋지게 마무리
Chapter 07 지금까지 아껴왔던 히든카드를 전격적으로 뽑았다
PART 3 고진감래라 드디어 결승점이 눈앞에
Chapter 01 망해가는 자의 오기인가 고도의 전술인가
Chapter 02 건물철거 대체집행은 필수, 특별(집행관)송달을 법정으로
Chapter 03 2년 7개월 만에 처음 만난 건물주, 그리고 가지치기
Chapter 04 토지는 공매로, 건물은 일반매매로 소유권을
Chapter 05 기네스북에 오를 T셔츠 한 장 값이 15억원
Chapter 06 건물매수 후 야반도주로 마지막 임차인 마무리
Chapter 07 호랑이 새끼 수컷을 경매 수제자로 입양
PART 4 내가 하면 로맨스, 당신이 하면 스캔들
Chapter 01 콘크리트 건물이 먹다 남은 케이크가 된 강남 빌딩
Chapter 02 잡다 놓친 물고기가 언제나 정말로 더 큰 것일까
Chapter 03 강남의 그린벨트를 풀어서라도 보금자리를 공급하라
Chapter 04 APT 경락자 잔금납부 26일 후에 소유권 말소
Chapter 05 세상에는 상호 지켜야할 기본적인 룰이 있다
Chapter 06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아니면 지짜 경매달인인가
Chapter 07 낙찰자는 깨진 알을 핥고, 건물주는 황금알 통째로 독식
Chapter 08 현장답사 생략하고 과감히 낙찰 받은 오산시 재개발 물건
프롤로그
PART 1 1 나 홀로 사투를 벌인, 1,700일간의 전쟁
Chapter 01 카멜레온 같은 수익률 보는 각도에 따라 300%~1,800%
Chapter 02 법정지상권 뭉개기 전 과정을 생중계 방송
Chapter 03 팔자도 기구한 청파동 다가구 주택
Chapter 04 소소으이 또 다른 암초, 송다로가의 전쟁
Chapter 05 필자보다 100배는 더 피곤했을 건물주
Chapter 06 그야말로 다윗고 골리앗의 싸움
Chapter 07 건물주를 상대로 한 건물가처분 및 강제집행신청
PART 2 경기가 모두 끝 날 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Chapter 01 건물주의 송파 집합건물 등기부 만화책 만들기
Chapter 02 장군, 멍군, 장군, 멍군, 그리고 장군
Chapter 03 해지기 전에 돌아올 수 있을 만큼만 나아가라
Chapter 04 2심에서도 물먹었다, 건물주의 파상공세로
Chapter 05 이쪽은 법으로 공격하고 저쪽은 돈으로 막아내고
Chapter 06 경기 후반전에 역전골로 멋지게 마무리
Chapter 07 지금까지 아껴왔던 히든카드를 전격적으로 뽑았다
PART 3 고진감래라 드디어 결승점이 눈앞에
Chapter 01 망해가는 자의 오기인가 고도의 전술인가
Chapter 02 건물철거 대체집행은 필수, 특별(집행관)송달을 법정으로
Chapter 03 2년 7개월 만에 처음 만난 건물주, 그리고 가지치기
Chapter 04 토지는 공매로, 건물은 일반매매로 소유권을
Chapter 05 기네스북에 오를 T셔츠 한 장 값이 15억원
Chapter 06 건물매수 후 야반도주로 마지막 임차인 마무리
Chapter 07 호랑이 새끼 수컷을 경매 수제자로 입양
PART 4 내가 하면 로맨스, 당신이 하면 스캔들
Chapter 01 콘크리트 건물이 먹다 남은 케이크가 된 강남 빌딩
Chapter 02 잡다 놓친 물고기가 언제나 정말로 더 큰 것일까
Chapter 03 강남의 그린벨트를 풀어서라도 보금자리를 공급하라
Chapter 04 APT 경락자 잔금납부 26일 후에 소유권 말소
Chapter 05 세상에는 상호 지켜야할 기본적인 룰이 있다
Chapter 06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아니면 지짜 경매달인인가
Chapter 07 낙찰자는 깨진 알을 핥고, 건물주는 황금알 통째로 독식
Chapter 08 현장답사 생략하고 과감히 낙찰 받은 오산시 재개발 물건
저자
저자
최희
저자 최희는 전북 김제에서 출생하여, 대기업 제약회사에 입사하여 약품 배송업무 등 현장근무를 경험했다. 군 제대 후 홈쇼핑 통신판매업체에서 상품개발 팀장으로도 재직하였다. 인터넷 쇼핑사업의 밝은 미래를 발견하고는 쇼핑몰 전문회사인'선우통상'의 창립멤버 겸 영업상무로 근무하며「컴퓨터 책상」,「기능성의자」,「여성용 눈썹 고데기」,「춤추는 싼타」등 많은 히트상품을 개발하였다. 2005년부터는 사세를 확장시켜 인터넷 오픈마켓인 '지우통상'을 공동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조금 늦게 시작한 부동산학 공부이지만 이론과 투자를 병행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 부동산학의 특성은 실전과 경험이 수반되지 않으면 죽은 지식에 불과하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경·공매는 더욱 그렇다고 굳게 믿고 있는 실전 투자자이다. 이런 마인드를 바탕으로 행한 그 동안의 알토란같은 집중투자는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만큼의 실력을 입증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부동산 경·공매 전문기업인'Dual System'컨설팅을 운영하면서 개인레슨 특강 및 부동산에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약력> Dual System 컨설팅 대표이사. Dual System 경·공매 판례연구소 소장. 집합건물법학회 운영이사. 한국부동산학회 학술회원. '부동산경공매사' 인증자격시험 출제위원. <주요 저서> 《부동산 설득심리》(공저, 신광출판사) 《관심의 부동산업》(공저, 형설출판사) 《토지이용계획 설득심리》(공저, 형설출판사) 《부동산 자산관리의 비밀》(공저, 형설출 판사)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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