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처럼
B급 딴따라 글로벌 창의 Artist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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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A급보단 불같은 B급이 낫다!
B급 딴따라, 글로벌 창의 Artist로 거듭나다『싸이처럼』. 이 책은 B급 딴따라를 자처한 연예인 싸이가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꼼꼼히 짚어낸 책이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으로 거듭난 싸이가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성공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싸이 외에도 수많은 여타 성공 사례를 함께 제시하고 대비하면서 싸이가 쌓은 업적이 단순한 운으로 치부되는 것을 경계하고, 모든 성공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B급 딴따라, 글로벌 창의 Artist로 거듭나다『싸이처럼』. 이 책은 B급 딴따라를 자처한 연예인 싸이가 월드스타가 되기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꼼꼼히 짚어낸 책이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으로 거듭난 싸이가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성공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싸이 외에도 수많은 여타 성공 사례를 함께 제시하고 대비하면서 싸이가 쌓은 업적이 단순한 운으로 치부되는 것을 경계하고, 모든 성공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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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부 못해도, 뚱뚱해도, 못생겨도 세상을 지배할 수 있다!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또 다른 방법, '싸이처럼!'
부딪쳐라, 열릴 것이다
싸이 열풍이 거세다. 각종 미디어들은 유튜브 몇억 뷰 돌파니, 누구와 합동공연을 했느니, 어떤 상을 수상했다느니 연신 새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말 '유사 이래 처음'라는 과장된 수사가 어울릴 정도의 열기다.
저자는 그런 싸이를 '배워야 한다'고 외친다. B급 딴따라를 자처하는 못생기고 뚱뚱한 연예인에게서 도대체 뭘 배우란 걸까? 싸이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이다. 미래는 싸이 같은 인간상을 가장 필요로 한다. 지금까지처럼 단순히 많은 지식만 습득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단 한 분야, 설령 그 분야가 주류는 아니더라도 그것에 '미쳐서' 파고들 수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싸이의 성공 방정식은 다른 유명 인사들의 성공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 저자는 싸이 외에도 수많은 여타 성공 사례를 함께 제시ㆍ대비하면서 싸이가 쌓은 업적이 단순한 운으로 치부되는 것을 경계한다. 모든 성공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학교에서 매일 배우는, 서점에 널리 깔려 있는 흔한 자기계발 공식에서 벗어나 보는 건 어떨까? 잘생기지도, 능력이 특별하지도 않은 평범한 한 인간, 싸이처럼 말이다.
싸이만의 성공 DNA를 파헤친다!
"저는 책을 싫어합니다. 독서량이 극미하죠. 전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뿐입니다."
가수 싸이가 월드스타가 되고 난 뒤, 한 방송의 인터뷰에 답했다. 싸이의 캐릭터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한 마디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곱씹어보면, 오묘한 진리를 담고 있는 한마디다.
서점가의 매대(賣臺)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지혜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권의 책을 읽다보면 방법이 다를지언정,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요컨대,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그것을 실행하라."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싸이는 모든 순간에서 '몸으로 체득하는' 방식을 택했다. '마음의 이끌림'을 따라 곧바로 실행에 옮기되 번잡한 고민을 하지 않았다. 물론 이런 성격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물며 부모조차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혀를 내두를 정도였으니 싸이의 대범함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싸이는 책장을 넘기는 것보다 중요한 자신만의 '중심'을 굳건히 가지고 있었다. 신나게 즐기는 것이 좋고 그것으로 남들과 소통하는 것이 자신과 주변에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행복한 일이라는 소명을 말이다.
'계산'은 없다
끝까지 미쳐라
부모님께서 공부를 하라고 보내주신 유학길에 싸이는 음악을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음악을 배운 것이다.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불패라 했다. 싸이는 자신과 책이 친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누구보다 무대 위에서 '잘 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그것으로 자신의 무기를 삼았을 때 진정 행복해질 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믿고 있었다. 싸이가 '월드스타'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세상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당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좇다 보면 정작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면 미래의 어느 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과거에 자신이 하고 싶어 했던 일이 돼 있을 것이다."
- 삼성 계열사 CEO 자녀 대상 강의 中
대학진학을 바라보는 청소년이나, 당장 구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청년세대나, 이미 직장 사무실 책상 위 업무를 바라보고 있는 직장인에게도 미래선택의 기준은 바로 '꿈'이다.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마음 속 한구석에 꿈을 품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왜일까?
스무 살이 되고 제도적으로 성인이 되면 무언가 대단한 사람이 될 것만 같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대개 이런 현실을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백수 친구에게 '눈높이를 낮추라'는 조언이 약이 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다시 말하면 '현실을 수용하면서 꿈을 이룰 다른 방법을 찾아라'라고 풀이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러나 싸이도 한때, 그저 평범한 시기를 보냈다. 자신의 앞에 놓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기를 보냈고, 그러다 결국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런데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월드스타 싸이'의 모습을 그렸다면, 그의 데뷔를 거절한 소속사의 대표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회식자리에 '예의 없이' 참석하여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몸을 던질 수 있었을까. 아마도 자존심을 굽힐 수 없었을 것이다.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며 다른 길을 모색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싸이는 오늘 당장,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기로 했다. 미친 듯이 노는 모습을 주변사람에게 알리는 작업에 열중하는 것 말이다.
자신 앞에 놓인 작은 일을 이루지 못한다면, 큰일을 맡을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바로 오늘 당신 앞에 놓인 일을 허술히 여길 수 없을 것이다. 누군가 꿈이 없는 삶은 '이미 죽어버린 삶'이라 했다. 교육현장에서 활동 중인 저자는 독자에게 '나의 꿈을 위해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또 다른 방법, '싸이처럼!'
부딪쳐라, 열릴 것이다
싸이 열풍이 거세다. 각종 미디어들은 유튜브 몇억 뷰 돌파니, 누구와 합동공연을 했느니, 어떤 상을 수상했다느니 연신 새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말 '유사 이래 처음'라는 과장된 수사가 어울릴 정도의 열기다.
저자는 그런 싸이를 '배워야 한다'고 외친다. B급 딴따라를 자처하는 못생기고 뚱뚱한 연예인에게서 도대체 뭘 배우란 걸까? 싸이는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이다. 미래는 싸이 같은 인간상을 가장 필요로 한다. 지금까지처럼 단순히 많은 지식만 습득한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단 한 분야, 설령 그 분야가 주류는 아니더라도 그것에 '미쳐서' 파고들 수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싸이의 성공 방정식은 다른 유명 인사들의 성공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 저자는 싸이 외에도 수많은 여타 성공 사례를 함께 제시ㆍ대비하면서 싸이가 쌓은 업적이 단순한 운으로 치부되는 것을 경계한다. 모든 성공에는 분명한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학교에서 매일 배우는, 서점에 널리 깔려 있는 흔한 자기계발 공식에서 벗어나 보는 건 어떨까? 잘생기지도, 능력이 특별하지도 않은 평범한 한 인간, 싸이처럼 말이다.
싸이만의 성공 DNA를 파헤친다!
"저는 책을 싫어합니다. 독서량이 극미하죠. 전 하고 싶은 대로 했을 뿐입니다."
가수 싸이가 월드스타가 되고 난 뒤, 한 방송의 인터뷰에 답했다. 싸이의 캐릭터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한 마디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곱씹어보면, 오묘한 진리를 담고 있는 한마디다.
서점가의 매대(賣臺)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지혜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권의 책을 읽다보면 방법이 다를지언정,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요컨대,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그것을 실행하라."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싸이는 모든 순간에서 '몸으로 체득하는' 방식을 택했다. '마음의 이끌림'을 따라 곧바로 실행에 옮기되 번잡한 고민을 하지 않았다. 물론 이런 성격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물며 부모조차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혀를 내두를 정도였으니 싸이의 대범함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싸이는 책장을 넘기는 것보다 중요한 자신만의 '중심'을 굳건히 가지고 있었다. 신나게 즐기는 것이 좋고 그것으로 남들과 소통하는 것이 자신과 주변에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행복한 일이라는 소명을 말이다.
'계산'은 없다
끝까지 미쳐라
부모님께서 공부를 하라고 보내주신 유학길에 싸이는 음악을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음악을 배운 것이다.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전불패라 했다. 싸이는 자신과 책이 친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고, 누구보다 무대 위에서 '잘 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그것으로 자신의 무기를 삼았을 때 진정 행복해질 수 있고, 그래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믿고 있었다. 싸이가 '월드스타'가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세상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당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좇다 보면 정작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면 미래의 어느 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과거에 자신이 하고 싶어 했던 일이 돼 있을 것이다."
- 삼성 계열사 CEO 자녀 대상 강의 中
대학진학을 바라보는 청소년이나, 당장 구직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청년세대나, 이미 직장 사무실 책상 위 업무를 바라보고 있는 직장인에게도 미래선택의 기준은 바로 '꿈'이다.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마음 속 한구석에 꿈을 품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왜일까?
스무 살이 되고 제도적으로 성인이 되면 무언가 대단한 사람이 될 것만 같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대개 이런 현실을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워한다.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백수 친구에게 '눈높이를 낮추라'는 조언이 약이 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다시 말하면 '현실을 수용하면서 꿈을 이룰 다른 방법을 찾아라'라고 풀이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러나 싸이도 한때, 그저 평범한 시기를 보냈다. 자신의 앞에 놓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기를 보냈고, 그러다 결국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런데 노래를 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월드스타 싸이'의 모습을 그렸다면, 그의 데뷔를 거절한 소속사의 대표를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회식자리에 '예의 없이' 참석하여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몸을 던질 수 있었을까. 아마도 자존심을 굽힐 수 없었을 것이다.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며 다른 길을 모색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싸이는 오늘 당장,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기로 했다. 미친 듯이 노는 모습을 주변사람에게 알리는 작업에 열중하는 것 말이다.
자신 앞에 놓인 작은 일을 이루지 못한다면, 큰일을 맡을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바로 오늘 당신 앞에 놓인 일을 허술히 여길 수 없을 것이다. 누군가 꿈이 없는 삶은 '이미 죽어버린 삶'이라 했다. 교육현장에서 활동 중인 저자는 독자에게 '나의 꿈을 위해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돕는다.
목차
목차
PART 1 넘어질 순 있어도 쓰러질 순 없다
유쾌한 실패, 그리고 진짜 챔피언 13
유니크(Unique)한 모난 돌이 되라 19
세상에 나를 맞추기 25
혼자 생각에 잠기기 29
참다운 외모 35
필연일 수밖에 없는 우연 39
때론 농땡이도 필요하다 45
PART 2 준비된 우연은 필연이다
역발상의 조건 53
헛똑똑이가 아닌 진짜 똑똑이 57
노인 같은 청년 63
재능을 앞서는 동기부여 67
신이 내린 아홉 가지 선물 71
무의식의 힘 75
다양성 속에서 피는 꽃 81
PART 3 미친놈만이 살아남는다
미친놈만이 살아남는다 89
가슴속 불씨에 불붙이기 95
'유치함'의 성공학 99
Rule Breaker 105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109
나와는 성향이 다른 사람을 만나라 115
거인의 어깨를 밟고 서라 119
PART 4 창의적으로 파괴하라
급변하는 세상의 트렌드 파악하기 127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 파괴 133
열린 마음으로 세상 보기 137
발상의 원천 143
싸돌아다니는 사람 147
롤모델 따라 하기 153
요령껏 자랑하기 157
PART 5 쉴 새 없이 발길질하라
유머는 혁신을 주도한다 165
관찰이 아이디어의 원천 171
두뇌 훈련 177
가장 훌륭한 의복 183
진정한 자신의 얼굴 187
작은 배려 191
재능보다 진정성 195
유쾌한 실패, 그리고 진짜 챔피언 13
유니크(Unique)한 모난 돌이 되라 19
세상에 나를 맞추기 25
혼자 생각에 잠기기 29
참다운 외모 35
필연일 수밖에 없는 우연 39
때론 농땡이도 필요하다 45
PART 2 준비된 우연은 필연이다
역발상의 조건 53
헛똑똑이가 아닌 진짜 똑똑이 57
노인 같은 청년 63
재능을 앞서는 동기부여 67
신이 내린 아홉 가지 선물 71
무의식의 힘 75
다양성 속에서 피는 꽃 81
PART 3 미친놈만이 살아남는다
미친놈만이 살아남는다 89
가슴속 불씨에 불붙이기 95
'유치함'의 성공학 99
Rule Breaker 105
잠자는 감성을 깨워라 109
나와는 성향이 다른 사람을 만나라 115
거인의 어깨를 밟고 서라 119
PART 4 창의적으로 파괴하라
급변하는 세상의 트렌드 파악하기 127
세상을 바꾸는 창조적 파괴 133
열린 마음으로 세상 보기 137
발상의 원천 143
싸돌아다니는 사람 147
롤모델 따라 하기 153
요령껏 자랑하기 157
PART 5 쉴 새 없이 발길질하라
유머는 혁신을 주도한다 165
관찰이 아이디어의 원천 171
두뇌 훈련 177
가장 훌륭한 의복 183
진정한 자신의 얼굴 187
작은 배려 191
재능보다 진정성 195
저자
저자
김혜남
저자 김혜남은 서울 문일고에 재직 중이며, 한국교총 현장 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 대치동을 시작으로 서울의 11개 구청에서 실시된 '학부모 교실'을 태동시킨 '전국학부모지원단'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내일신문〉의 '학부모 브런치' 강좌를 기획하여 전국 25개 도시에서 사회·강연을 담당했다.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잠실체육관, 평화의 전당 등에서 총 15만여 명에게 자녀교육, 입시, 학습, 진로 분야에 대해 강연했다.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경기대, 경희대 입시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교육 최초로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로 활동했고 서울시 교육청 대학지원단 부장, 교과부 수능취재 지원단, 중앙일보 논술자문단·수시자문단, 조선일보 수능자문단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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