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전(베어드 총서 6)(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윌리엄 베어드의 부인인 애니 베어드(Annie L. Baird, 安愛理)가 쓴 소설로 ‘샛별’을 주인공으로 하여 기독교가 전파된 내력을 이야기로 만든 것이다. 책 이름은 ‘샛별전’이며, 영문 이름은 ‘Story of Sait Pyel’이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삽입된 네 개의 삽화를 포함해 총 26면의 얇은 책자로 1905년에 대한 예수교서회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의 구성상의 특징을 보면 작자는 소설 속 주인공 샛별의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가 어떻게 전파되고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동네 여인들과 샛별의 대화를 통해 기독교를 전파하는 내용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또 문체상의 특징으로는 성경 구절과 찬송가의 적절한 활용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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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구성상의 특징을 보면 작자는 소설 속 주인공 샛별의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가 어떻게 전파되고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동네 여인들과 샛별의 대화를 통해 기독교를 전파하는 내용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또 문체상의 특징으로는 성경 구절과 찬송가의 적절한 활용을 들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작품을 통해서 대한 제국 시기의 혼란했던 정국 상황이나 사회, 종교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특징점이다. 전란으로 인한 피해, 여성교육에 대한 견해, 천주교와 구별되는 기독교에 대한 이해 등은 작품의 배경이나 등장인물의 대화를 통해서 어렵지 않게 알아낼 수 있다.
목차
목차
자료 해제 8
샛별전(현대문) 13
샛별전(원문) 33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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