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섬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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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어요!
『두 섬 이야기』는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게 살아가던 빨강 섬, 파랑 섬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채색한 색지를 오려붙이는 콜라주로 묘사한 그림들은 서로 대비되는 파랑과 빨강, 뾰족과 둥글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루어 글의 감동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빨강 섬과 파랑 섬.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바다를 건너 다른 섬으로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지만 두 섬의 아이들은 서로를 관찰하고 바라보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결국 아이들은 두 섬을 잇는 다리를 만들고, 하나의 섬이 됩니다.
『두 섬 이야기』는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게 살아가던 빨강 섬, 파랑 섬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채색한 색지를 오려붙이는 콜라주로 묘사한 그림들은 서로 대비되는 파랑과 빨강, 뾰족과 둥글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루어 글의 감동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빨강 섬과 파랑 섬.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바다를 건너 다른 섬으로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지만 두 섬의 아이들은 서로를 관찰하고 바라보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결국 아이들은 두 섬을 잇는 다리를 만들고, 하나의 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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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와 다른 누군가를 괜찮다고 이해할 때 소통은 시작됩니다.
1. 기획 의도
어느 때 부터인지 우리사회는 서로 편을 나누고 서로에게 양보하지 않으며 자기가 옳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다고 느낄 때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모습도 자세히 보면 나와 모두 다르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르지만 괜찮다고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입니다.
《두 섬 이야기》에서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파랑 빨강, 뾰족뾰족 둥글둥글 생김새는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봅니다.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게 살아가던 빨강 섬 파랑 섬 아이들이 서로를 관찰하고 바라보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나누게 되고,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둘이 아닌 한 마음으로 하나의 섬이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소통의 시작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2. 내용 소개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두 섬이 있었습니다.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다른 섬으로 건너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서로의 섬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어느 날 두 섬은 검은 폭풍에 휩쓸려 집과 나무가 쓰러지고 돌들이 무너지고 날아갔습니다. 날아간 돌들은 두 섬 사이에 박혔고, 아이들은 돌을 더 가지고 와서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둘이 아닌 하나의 섬을 만들었습니다.
3. 책의 특징
서로 대비되는 파랑과 빨강, 뾰족과 둥글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루는 어울림은 글의 감동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뾰족뾰족한 파랑 풀과 나무가 있는 파랑 섬, 둥글둥글한 빨강 풀과 나무가 있는 빨강 섬, 두 섬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은 한 화면에서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채색한 색지를 오려붙이는 콜라주로 묘사한 추상적 기법은 색과 형태의 리듬감을 살리고 있습니다.
1. 기획 의도
어느 때 부터인지 우리사회는 서로 편을 나누고 서로에게 양보하지 않으며 자기가 옳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다고 느낄 때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모습도 자세히 보면 나와 모두 다르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르지만 괜찮다고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입니다.
《두 섬 이야기》에서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파랑 빨강, 뾰족뾰족 둥글둥글 생김새는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봅니다.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게 살아가던 빨강 섬 파랑 섬 아이들이 서로를 관찰하고 바라보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나누게 되고,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둘이 아닌 한 마음으로 하나의 섬이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소통의 시작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2. 내용 소개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두 섬이 있었습니다.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다른 섬으로 건너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서로의 섬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어느 날 두 섬은 검은 폭풍에 휩쓸려 집과 나무가 쓰러지고 돌들이 무너지고 날아갔습니다. 날아간 돌들은 두 섬 사이에 박혔고, 아이들은 돌을 더 가지고 와서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둘이 아닌 하나의 섬을 만들었습니다.
3. 책의 특징
서로 대비되는 파랑과 빨강, 뾰족과 둥글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루는 어울림은 글의 감동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뾰족뾰족한 파랑 풀과 나무가 있는 파랑 섬, 둥글둥글한 빨강 풀과 나무가 있는 빨강 섬, 두 섬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은 한 화면에서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채색한 색지를 오려붙이는 콜라주로 묘사한 추상적 기법은 색과 형태의 리듬감을 살리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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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곽영미
저자 곽영미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유치원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미디어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어린이 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 글쓰기를 공부했고, 동화와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7회 사이버 중량 신춘문예 동화부문 장원, 2007년 한국 안데르센문학상 동화부문 가작을 수상했으며, 201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눔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고래를 찾는 자전거》, 《흙 돼지 할아버지네 집》, 그림책 《엄마는 모를 거야》, 《내가 엄마 해야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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