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는 동물 500
알아두면 쓸모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사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사전〉은 하나의 과학 주제에 대한 500가지 사실을 유쾌한 삽화와 함께 알려주는 어린이 지식 교양 시리즈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작고 가벼운 책인 것이 특징이다. 2권 《아는 만큼 보이는 동물 500》은 하늘에서 바닷속까지, 오늘날부터 선사시대까지, 포유류부터 곤충까지, 동물들에 대한 특급 지식들을 알차게 담았다. 아이들의 엉뚱한 호기심보다 더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생태 감수성 지수 ★★★★★
휴대 편의성 지수 ★★★★★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사실에 한번 체크해 보세요.√
□ 오리너구리는 입에 자갈을 담아 먹이를 잘게 부수어 먹어요.
□ 판다는 가짜 발가락이 있어요.
□ 새끼 코알라는 엄마의 똥을 먹고 자라요.
□ 붓꼬리나무두더지는 밤마다 와인 2병 정도의 알코올을 마셔요.
□ 일본원숭이는 먹이를 씻어 먹어요.
□ 해마는 아빠가 새끼를 낳아요.
□ 피라냐는 고기보다 씨앗을 더 많이 먹어요.
■앙증맞은 미니 백과 속에 넘쳐나는 지식!
그간 단조로운 설명이 나열된 두꺼운 동물책이 지겨워졌다면 《아는 만큼 보이는 동물 500》을 펼쳐 보세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동물들의 생김새는 물론 서식지, 움직임, 습성, 의사소통의 비밀까지 알차게 풀어냈어요.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인지, 천적은 누구인지도 알 수 있지요. 동물들의 양육 과정까지 알고 나면 이제 여러분은 척척 동물 박사! 기본적인 지식 전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깜짝 놀랄 만큼 세세한 수치와 특징들을 담았답니다. 또한 기존 동물 백과에서 잘 볼 수 없었던 희귀한 생물들도 살펴볼 수 있지요. 별코두더지, 푸른발얼가니새, 청줄청소놀래기 등 이름만큼이나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해요.
■동물들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익살맞은 일러스트
아이들이 자연과 동물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재치 있는 글과 그림을 담았어요. 아직 동물이 낯설고 생소한 아이들도 캐릭터처럼 표현된 동물들을 만나면서 점차 동물들의 생김새에 적응할 수 있게 된답니다. 무엇보다 딱따구리의 남다른 발이나 먹장어의 찐득한 점액, 벌의 춤사위처럼 더욱 눈여겨보아야 할 정보들은 이해하기 쉽도록 크게 확대하거나 자세히 묘사하여 짚어 주어요.
■쑥쑥 높아지는 생태 감수성
동물들의 세계를 구석구석 들여다보고 나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세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돼요. 이 책은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나, 인간의 밀렵 행위, 그리고 관광지 산업으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도 알려 주어요. 뱀 가죽이나, 밍크 털도 모두 살아있는 동물의 피부일 때 가장 아름다운 것이지요. 다채로운 우리 동물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살펴보고 나면 생태 감수성이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동물들의 서식지와 모습들을 아름답게 보존할 줄 아는 동물 박사가 될 준비가 되셨나요?
목차
목차
2장 서식지와 생활 54
3장 움직임과 습성 104
4장 감각 기관과 의사소통 154
5장 친구와 적 204
6장 새끼 동물과 보금자리 254
용어 설명 302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