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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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지금까지 그렇게 지루하고 무한할 것 같던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우리는 구세주가 언제 오더라도
마치 오랫동안 준비해온 듯이 맞이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신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구세주가 오는 날은 세상의 종말, ‘최후의 날’이다.
언제 내게‘최후의 날’이 찾아올지 모른다.
그렇다면 오늘이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해서 생활할 일이다.
탈무드는
‘오늘은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이다. 현재를 열심히 사는 수밖에 없다’고
가르치고 있다.
매일이 최초의 날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부터 새로운 창조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유대인을 지켜온 교훈이다.
이 책은 온갖 박해와 고난을 극복하고 불굴의 역사를 이루어 낸 유대인의 정신적 지침서인 탈무드를 오랜 기간 연구하여,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당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유대교 랍비인 M.토게이어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지루하고 무한할 것 같던 시간이
이제 하루밖에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하며 보낼 것인가?
우리는 구세주가 언제 오더라도
마치 오랫동안 준비해온 듯이 맞이할 수 있도록,
평소에 자신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구세주가 오는 날은 세상의 종말, ‘최후의 날’이다.
언제 내게‘최후의 날’이 찾아올지 모른다.
그렇다면 오늘이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해서 생활할 일이다.
탈무드는
‘오늘은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이다. 현재를 열심히 사는 수밖에 없다’고
가르치고 있다.
매일이 최초의 날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부터 새로운 창조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유대인을 지켜온 교훈이다.
이 책은 온갖 박해와 고난을 극복하고 불굴의 역사를 이루어 낸 유대인의 정신적 지침서인 탈무드를 오랜 기간 연구하여,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당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유대교 랍비인 M.토게이어가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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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방대한 지식보다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나이의 많고 적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삶에 아무런 목표나 이상이 없는 상태로 이미 정신적인 죽음인 것이다. 배움으로써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청춘이란 나이로 따지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문제인 것이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목적지를 향하고 있지만, 그 곳까지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우리는 결과만을 중시한 나머지 결과의 성패에 따라 삶을 평가하는 것에 익숙한 것은 아닐까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단순한 지식보다 지혜를 더 소중히 여겨라
오래된 포도주가 깊은 맛을 내듯이, 지혜 또한 해가 거듭될수록 깊어진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성(知性)이다. 지성은 어떠한 경우에도 가슴에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유대인은 오랜 시간을 나라 없는 설움과 박해를 받으며 견뎌왔다. 오래전에 그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도시는 불태워졌으며, 재산은 빼앗겼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에게 닥친 불행에 결코 굴복하
지 않았다. 그들은 모든 것을 끊임없이 배우며 항상 내일을 위한 도약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언제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다. 희망이 있었기에 고된 하루하루를 이겨낼 수 있었다. 그들에게 내일을 위한 희망은 교육이었다. 유대인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반드시 물어보는 수수께끼가 있다.
"만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집이 불태워지고 재산은 빼앗겼 을 때,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야 할까요?" 하고 어린 자녀에게 묻는다.
그러면 '돈을 가지고'라든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달아난다.'라고 대답을 한다. 그럴 때 유대인 부모는, "그것은 모양도, 빛깔도, 냄새도 없는 거란다."하고 다시 한 번 힌트를 준다. 그리고 마침내, 중요한 것은 돈이나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지성'이라고 가르쳐 준다. 그 누구도 무형의 재산인 지성을 빼앗을 수 없으며, 지성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달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성(知性)의 뜻을 사전적 의미로 풀이해 보면, 자신이 배우고 깨우치고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식을 낳게 하는 정신 작용이다. 넓은 뜻으로는 지각이나 직관(直觀), 오성(悟性) 등의 지적 능력을 통틀어 표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히브리어로 지혜가 있는 사람을 '훗헴'이라고 한다. 공부를 배우는 학도가 지식을 쌓고 지성을 발휘해 가는 동안에 통찰력을 얻게 되고, 또 겸허해야 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훗헴' 중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사람을 '탈미드 훗헴'이라고 한다. '탈미드 훗헴'은 배움에 있어서 게으르지 않으며 많은 사람으로부터 지혜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탈미드 훗헴'과 부자 중 어느 쪽이 더 훌륭할까?'
그것은 생각할 것도 없이 '탈미드 훗헴'이다. 왜냐하면 탈미드 훗헴은 돈의 고마움을 알지만, 부자는 지혜의 고마움을 모르기 때문이다.
배우려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나이의 많고 적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삶에 아무런 목표나 이상이 없는 상태로 이미 정신적인 죽음인 것이다. 배움으로써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청춘이란 나이로 따지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문제인 것이다. 인간의 삶은 언제나 목적지를 향하고 있지만, 그 곳까지 가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우리는 결과만을 중시한 나머지 결과의 성패에 따라 삶을 평가하는 것에 익숙한 것은 아닐까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단순한 지식보다 지혜를 더 소중히 여겨라
오래된 포도주가 깊은 맛을 내듯이, 지혜 또한 해가 거듭될수록 깊어진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성(知性)이다. 지성은 어떠한 경우에도 가슴에 간직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유대인은 오랜 시간을 나라 없는 설움과 박해를 받으며 견뎌왔다. 오래전에 그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도시는 불태워졌으며, 재산은 빼앗겼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에게 닥친 불행에 결코 굴복하
지 않았다. 그들은 모든 것을 끊임없이 배우며 항상 내일을 위한 도약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언제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이다. 희망이 있었기에 고된 하루하루를 이겨낼 수 있었다. 그들에게 내일을 위한 희망은 교육이었다. 유대인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반드시 물어보는 수수께끼가 있다.
"만일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집이 불태워지고 재산은 빼앗겼 을 때,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 지금의 위기를 벗어나야 할까요?" 하고 어린 자녀에게 묻는다.
그러면 '돈을 가지고'라든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달아난다.'라고 대답을 한다. 그럴 때 유대인 부모는, "그것은 모양도, 빛깔도, 냄새도 없는 거란다."하고 다시 한 번 힌트를 준다. 그리고 마침내, 중요한 것은 돈이나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지성'이라고 가르쳐 준다. 그 누구도 무형의 재산인 지성을 빼앗을 수 없으며, 지성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달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성(知性)의 뜻을 사전적 의미로 풀이해 보면, 자신이 배우고 깨우치고 정리한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식을 낳게 하는 정신 작용이다. 넓은 뜻으로는 지각이나 직관(直觀), 오성(悟性) 등의 지적 능력을 통틀어 표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히브리어로 지혜가 있는 사람을 '훗헴'이라고 한다. 공부를 배우는 학도가 지식을 쌓고 지성을 발휘해 가는 동안에 통찰력을 얻게 되고, 또 겸허해야 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실천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훗헴' 중에서도 가장 지혜로운 사람을 '탈미드 훗헴'이라고 한다. '탈미드 훗헴'은 배움에 있어서 게으르지 않으며 많은 사람으로부터 지혜가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탈미드 훗헴'과 부자 중 어느 쪽이 더 훌륭할까?'
그것은 생각할 것도 없이 '탈미드 훗헴'이다. 왜냐하면 탈미드 훗헴은 돈의 고마움을 알지만, 부자는 지혜의 고마움을 모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Chapter 01
평생토록 배워도 부족하다
방대한 지식보다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ㆍ13
단순한 지식보다 지혜를 더 소중히 여겨라 ㆍ16
질문은 해답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ㆍ22
학식을 자랑하지 말라 ㆍ27
하늘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 ㆍ30
배우지 않으면 세상을 따라가지 못한다 ㆍ34
자신에 대해 스스로 리더가 되라 ㆍ37
습관화된 타성에서 벗어나라 ㆍ40
자신을 뛰어넘어라 ㆍ46
용기는 지성에서, 지성은 책에서 나온다 ㆍ50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ㆍ53
스승과 부모는 산과 같다 ㆍ57
배움에는 때와 장소가 없다 ㆍ
Chapter 02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라
마지막 한 수가 남아있다 ㆍ69
명일(明日) 새벽은 밝아올 것이다 ㆍ74
해가 지면서 하루가 시작된다 ㆍ78
인생 앞에 놓인 세 개의 문 ㆍ82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ㆍ86
비록 지금은 말이 하늘을 날지 못하더라도 ㆍ89
역경은 사람을 더욱 강하게 한다 ㆍ93
무지개는 희망을 상징한다 ㆍ96
목숨은 빼앗겨도 신념은 굽히지 않는다 ㆍ100
어떠한 경우라도 명예는 끝까지 지켜라 ㆍ105
인간의 조건 ㆍ108
인생이란 바이올린 줄과 같다 ㆍ113
진실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ㆍ116
인생이란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다 ㆍ120
Chapter 03
중용의 마음을 배워라
가난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 ㆍ127
가난을 극복하도록 젊어서 노력하라 ㆍ131
돈과 섹스 ㆍ134
사해(死海)처럼 받아들이기만 해서야… ㆍ138
중용의 도를 넘지 않아야한다 ㆍ141
시간은 돈이 아니라 인생이다 ㆍ145
지나친 것을 경계하라 ㆍ148
감정이 부추기는 정열은 오래가지 못한다 ㆍ151
사랑이 행복이다 ㆍ154
지나치게 즐기면 목숨을 잃는다 ㆍ157
창조는 진행 중이다 ㆍ161
잡초라고 할지라도 도움이 될 때가 있다 ㆍ164
실패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ㆍ167
옛 전통을 소중히 하라 ㆍ171
Chapter 04
진실된 행동으로 사랑하라
사랑과 연애, 그리고 감정과 책임 ㆍ177
여자와 남자는 서로 존중하는 사이다 ㆍ181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다 ㆍ186
질투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ㆍ189
감사의 마음은 겸허함에서 나온다 ㆍ193
유머는 강력한 무기다 ㆍ196기지(機智)는 보물 상자다 ㆍ200
기지(機智)는 보물 상자다 2 ㆍ206
비밀은 지켜져야 한다 ㆍ209
Chapter 05
현재는 미래의 출발점이다
자기도취는 악의 지름길 ㆍ215
사람은 자기중심적 존재다 ㆍ219
어리석은 일에서 교훈을 얻는다 ㆍ222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ㆍ225
말이 많으면 쓸 만한 말이 적은 법이다 ㆍ228
말하는 것의 두 배는 듣도록 하라 ㆍ232
자신의 공로를 스스로 내보이지 말라 ㆍ235
금욕도 과욕도 경계하라 ㆍ237
인생에 특별히 정해진 레인은 없다 ㆍ240
사람과 사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ㆍ244
기도는 자신을 거울에 달아보는 일이다 ㆍ248
Chapter 06
친구와 이웃을 소중히 하라
약한 갈대라도 글을 쓰는 펜이 된다 ㆍ255
문제없는 인생은 없다 ㆍ258
자신을 해방시키는 날이 진정한 휴일이다 ㆍ261
가장 좋은 벗은 거울 속에 있다 ㆍ266
단단한 쇠붙이도 내부에서는 활동하고 있다 ㆍ270
자신이 1이 되도록 노력하라 ㆍ272
항상 부지런히 일하는 습관을 들여라 ㆍ275
현재는 언제나 미래의 출발선이다 ㆍ279
독특한 개성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ㆍ282
Chapter 07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라
사람은 언제나 부족한 것만을 생각한다 ㆍ287
한 사람 한 사람이 촛불을 지니자 ㆍ289
틀렸을 때는 "아니오!"라고 분명히 말하라 ㆍ292
핸디캡 레이스(handicap race)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ㆍ295
죄란 무엇인가 ㆍ298
교육에 조국의 운명을 걸다 ㆍ
Chapter 08
유대인, 그 삶의 철학
하느님과 유대인의 관계 ㆍ307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과 계약을 하다 ㆍ310
〈토라〉와 〈탈무드〉 ㆍ314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ㆍ318
훌륭한 지도자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ㆍ322
유대인은 가슴에 문화를 지니고 다녔다 ㆍ326
오늘은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이다 ㆍ331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ㆍ335
평생토록 배워도 부족하다
방대한 지식보다 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ㆍ13
단순한 지식보다 지혜를 더 소중히 여겨라 ㆍ16
질문은 해답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ㆍ22
학식을 자랑하지 말라 ㆍ27
하늘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된다 ㆍ30
배우지 않으면 세상을 따라가지 못한다 ㆍ34
자신에 대해 스스로 리더가 되라 ㆍ37
습관화된 타성에서 벗어나라 ㆍ40
자신을 뛰어넘어라 ㆍ46
용기는 지성에서, 지성은 책에서 나온다 ㆍ50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ㆍ53
스승과 부모는 산과 같다 ㆍ57
배움에는 때와 장소가 없다 ㆍ
Chapter 02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라
마지막 한 수가 남아있다 ㆍ69
명일(明日) 새벽은 밝아올 것이다 ㆍ74
해가 지면서 하루가 시작된다 ㆍ78
인생 앞에 놓인 세 개의 문 ㆍ82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ㆍ86
비록 지금은 말이 하늘을 날지 못하더라도 ㆍ89
역경은 사람을 더욱 강하게 한다 ㆍ93
무지개는 희망을 상징한다 ㆍ96
목숨은 빼앗겨도 신념은 굽히지 않는다 ㆍ100
어떠한 경우라도 명예는 끝까지 지켜라 ㆍ105
인간의 조건 ㆍ108
인생이란 바이올린 줄과 같다 ㆍ113
진실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인다 ㆍ116
인생이란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다 ㆍ120
Chapter 03
중용의 마음을 배워라
가난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 ㆍ127
가난을 극복하도록 젊어서 노력하라 ㆍ131
돈과 섹스 ㆍ134
사해(死海)처럼 받아들이기만 해서야… ㆍ138
중용의 도를 넘지 않아야한다 ㆍ141
시간은 돈이 아니라 인생이다 ㆍ145
지나친 것을 경계하라 ㆍ148
감정이 부추기는 정열은 오래가지 못한다 ㆍ151
사랑이 행복이다 ㆍ154
지나치게 즐기면 목숨을 잃는다 ㆍ157
창조는 진행 중이다 ㆍ161
잡초라고 할지라도 도움이 될 때가 있다 ㆍ164
실패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ㆍ167
옛 전통을 소중히 하라 ㆍ171
Chapter 04
진실된 행동으로 사랑하라
사랑과 연애, 그리고 감정과 책임 ㆍ177
여자와 남자는 서로 존중하는 사이다 ㆍ181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다 ㆍ186
질투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ㆍ189
감사의 마음은 겸허함에서 나온다 ㆍ193
유머는 강력한 무기다 ㆍ196기지(機智)는 보물 상자다 ㆍ200
기지(機智)는 보물 상자다 2 ㆍ206
비밀은 지켜져야 한다 ㆍ209
Chapter 05
현재는 미래의 출발점이다
자기도취는 악의 지름길 ㆍ215
사람은 자기중심적 존재다 ㆍ219
어리석은 일에서 교훈을 얻는다 ㆍ222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ㆍ225
말이 많으면 쓸 만한 말이 적은 법이다 ㆍ228
말하는 것의 두 배는 듣도록 하라 ㆍ232
자신의 공로를 스스로 내보이지 말라 ㆍ235
금욕도 과욕도 경계하라 ㆍ237
인생에 특별히 정해진 레인은 없다 ㆍ240
사람과 사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ㆍ244
기도는 자신을 거울에 달아보는 일이다 ㆍ248
Chapter 06
친구와 이웃을 소중히 하라
약한 갈대라도 글을 쓰는 펜이 된다 ㆍ255
문제없는 인생은 없다 ㆍ258
자신을 해방시키는 날이 진정한 휴일이다 ㆍ261
가장 좋은 벗은 거울 속에 있다 ㆍ266
단단한 쇠붙이도 내부에서는 활동하고 있다 ㆍ270
자신이 1이 되도록 노력하라 ㆍ272
항상 부지런히 일하는 습관을 들여라 ㆍ275
현재는 언제나 미래의 출발선이다 ㆍ279
독특한 개성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ㆍ282
Chapter 07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라
사람은 언제나 부족한 것만을 생각한다 ㆍ287
한 사람 한 사람이 촛불을 지니자 ㆍ289
틀렸을 때는 "아니오!"라고 분명히 말하라 ㆍ292
핸디캡 레이스(handicap race)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ㆍ295
죄란 무엇인가 ㆍ298
교육에 조국의 운명을 걸다 ㆍ
Chapter 08
유대인, 그 삶의 철학
하느님과 유대인의 관계 ㆍ307
시나이 산에서 하느님과 계약을 하다 ㆍ310
〈토라〉와 〈탈무드〉 ㆍ314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ㆍ318
훌륭한 지도자는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ㆍ322
유대인은 가슴에 문화를 지니고 다녔다 ㆍ326
오늘은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이다 ㆍ331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ㆍ335
저자
저자
마빈토케이어
1936년 뉴욕에서 출생하였으며, 뉴욕 예사바 대학(탈무드 학교)에서 철학,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유대 신학교에서 유대교 랍비 자격을 취득 하였다. 1962년 유대교 군목으로 일본 큐슈에서 근무하며, 일본의 여러 대학 에서 유대 문학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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