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모래(문장 시인선 9)
시집 『비단모래』는 〈우체국 앞에서〉, 〈사랑은 그랬다〉, 〈사랑했던 여자 있었네〉, 〈꽃씨를 심으며 〉, 〈아른 이름은 부르기 어렵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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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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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품해설(나호열)
사랑이라는 신전神殿을 향한 기도의 시
1부
아내
비단모래
우체국 앞에서
나무의 기도
가을나이
으ㅟ안
생의 꽃
4월
아침 약속
수향리 노을
사랑은 그랬다
꽃 2
수련의 노래
사량했던 여자 있었네
꽃씨를 심으며
담
별
처서
골절, 그 이후
아른 이름은 부르기 어렵다
ㆍ
ㆍ
[중략]
ㆍ
ㆍ
4부
차이
나 없는 꽃밭
꽃안부
그대의 음표를 노래하다
꽃의 절정 후
비대면 사랑
이승의 사랑은
연애
네 가슴에 촉수를 늘이면
기사꽃에 뛰어드는
물의 요정
꽃사돈에게 답함
이별을 위한 시
9월
가을당부
?금없이
첫. 눈
4월 꽃
봄을 수선하다
사랑, 한 그릇
운주사 와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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