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게 하소서(양장본 HardCover)
『하늘을 보게 하소서』를 쓰면서 생각나는 것은 두렵다는 것입니다. 살아온 삶, 생각의 그림자를 조금이라도 남기고 싶은 마음이나 모자라고 못생기고 볼품없는 늦둥이들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참으로 두렵다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만 살라는 세상은 아니지 않으냐고 변명하면서 늦둥이들을 달래 봅니다(저자 표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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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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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은이의 변
(시)
하늘을 보게 하소서
늦둥이
진달래꽃
지게꾼
누가 더 예쁜가
분을 바른다
고요한 축복
석가탑
안식
오늘을 걷는다
고갯길
황혼
탄로가
움막을 짓고
불국사
첫눈
수 녀
베란다
들국화
큰바위
거울 속의 나
·
·
[중략]
·
·
붕어빵
후후 삼국시대
촛불
늦잠
밀림
그리운 벗
그리운 얼굴
가시
유토피아
하얀세상
숨은 봄 찾기
뻔뻔한 여름
꿈
(수필)
고목에 핀 꽃
내이름은 꼰대
벗에게
김용성 시집 해설
푸른 영혼의 발화_ 정성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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