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치의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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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굴된 고미술품들은 어디로 가는가?
문화유산 도굴의 여정을 기록한 책『메디치의 음모』. 미술품과 미술품을 둘러싼 욕망, 그 욕망이 키워낸 범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 조사에 착수한 이탈리아 당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사팀을 내세워 이탈리아에서 도굴된 고미술품이 해외 각지로 팔려 나가는 과정을 파헤쳤고,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저자 피터 왓슨은 이 책에 그 모든 과정을 담았다. 불법으로 도굴된 고미술품이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해외로 밀반입되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문화유산 도굴의 여정을 기록한 책『메디치의 음모』. 미술품과 미술품을 둘러싼 욕망, 그 욕망이 키워낸 범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 조사에 착수한 이탈리아 당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사팀을 내세워 이탈리아에서 도굴된 고미술품이 해외 각지로 팔려 나가는 과정을 파헤쳤고,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저자 피터 왓슨은 이 책에 그 모든 과정을 담았다. 불법으로 도굴된 고미술품이 어떤 유통 경로를 통해 해외로 밀반입되는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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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도굴미술품의 불법 여정
이탈리아 도굴꾼의 손에서 세계 일류 미술관의 전시실까지
피터 왓슨이 밝히는 고미술품 불법 유통의 잔혹한 현실
뉴욕에 소재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에우프로니오스 도기를 소장하기 위해 고미술품 시장에서 백만 달러라는 거액를 지불했다. 백만 달러 상당의 거래는 고미술품 시장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한다. 세간에서는 도기의 가격을 지나칠 정도로 높게 산정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판하기도 했다. 도기 하나의 가격이 백만 달러라니, 정말 믿기지 않는 엄청난 금액이긴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다른 곳에 있다. 과연 이 에우프로니오스 도기가 세상에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 하는 점이다. 저자(피터 왓슨)는 이 점에 주목했다.
피터 왓슨은 소중한 고미술품들을 도굴하여 해외로 밀반입하려는 잔혹한 음모를 폭로했다. 고고학자, 문서 전문가, 경찰, 사진가 등 각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사팀은 이탈리아에서 도굴된 고미술품이 해외 각지로 팔려 나가는 과정을 끈질기게 파헤쳤다. 수사팀의 노력으로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피터 왓슨은 이 모든 과정을 책에 실었다. 불법으로 도굴된 고미술품이 어떤 유통 경로를 거쳐 해외로 밀반입되는지 책 본문에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은 어떻게 유통되는가?
문화재의 불법 도굴은 예전부터 있어 왔고 비단 이탈리아만의 문제도 아니다. 마야 유적지, 북부 파키스탄 지역, 페루의 바탄 그랑데 유적 등 세계 각지의 유명 유적지가 도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유명 유적지에서 도굴된 고미술품들이 어떤 유통과정을 거쳐 세상에 나오는가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한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전문적으로 도굴하는 도굴꾼이 있다. 도굴꾼은 도굴한 고미술품들을 중개상에게 판다. 중개상은 상태가 좋지 않은 고미술품을 원상태로 복원시켜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 컬렉터 등에 팔아넘긴다. 아주 비싼값에 말이다. 겉으로 봐서는 유통구조가 정말 단순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간단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특히 중개상이 고미술품들을 팔아넘길 때가 그렇다. 여기서 이른바 '제3자 거래'가 등장하는데 이는 무기 밀매에서 유래한 말이기도 하다. '제3자 거래'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고미술품을 갖고 있는 'A'(메디치 같은)가 박물관이나 컬렉터인 'C'에게 물품을 팔기를 원한다고 하자. 그런데 'C'는 'A'로부터 직접 물건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다. 이 경우 'A'는 안전이 보장되는 'B'에게 물건을 넘긴다. 즉 'B'가 'A'에게 매도하는 식이다. 더 현실적으로 보면 모든 거래는 'A'에서 시작하여 'C'에서 끝나지만 실제로는 'D', 'E', 'F', 'G'을 거쳐 'C'에 도착한다.
고미술품의 불법 유통을 파헤치기 위한 끈질긴 노력
모든 일은 이탈리아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고미술품들이 도난 당하자 이탈리아 당국은 조사에 착수했고 전문적인 수사팀을 구성했다. 고미술품이 해외로 밀반입된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밝혀낼 수 있었다. 문서 추적, 방문 수사, 전화 도청 등 뼈를 깎는 노력으로 결국 고미술품의 불법 유통에 중심적인 인물을 찾아냈다. 그자의 이름은 자코모 메디치. 메디치는 고미술품 불법 유통에 아주 깊숙이 관여하고 있으면서도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아주 교활한 인물이었다. 메디치가 소장하고 있던 고미술품들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했다. 메디치는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을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 컬렉터 등에게 팔아 이익을 챙기고 있었다.
수사팀은 각고의 노력 끝에 메디치를 법정에 세웠다. 2005년 6월, 고고 유물 발굴의 고지를 게을리한 죄, 불법 유출, 교역금지 품목을 밀매한 죄, 이 모든 것들을 사전에 불법으로 공모한 죄 등으로 메디치는 유죄를 선고 받았다. 재판에서 판사는 메디치에게 징역 10년 형과 1000만 유로의 벌금형을 선고했고 여행에 관계되는 다른 서류들과 함께 여권을 몰수하여 출국을 금지시켰다. 메디치는 이로써 고미술품 불법 유통을 통해 모은 모든 재산을 잃었으며 몰락했다.
치펀데일의 법칙이 우리에게 전하는 것
치펀데일과 질 박사의 연구는 광범위하게 만연된 약탈과 도굴로 인류의 과거가 얼마나 위협받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연구의 핵심은 도굴과 약탈을 기반으로 사기와 책략이 난무하는 고미술품 시장이야말로 탐욕과 허영이 만연한 죄악의 구렁텅이라는 점이다. 치펀데일과 질 연구의 목표는 세계적인 컬렉션에 불법 도굴 문화재가 한두 점 있다는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가 약탈되고 도굴된 문화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치펀데일과 질이 미국 고고학회지에 기고한 논문과 이 책에서 말하려고 했던 진실, 자코모 메디치를 둘러싼 세계의 실상, 부패한 박물관과 미술관, 파렴치한 컬렉터 패거리들과 세계적 미술품 경매회사의 실상, 기만과 음모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떠돌아다니는 딜러들의 실제 모습이 바로 치펀데일의 법칙이다. 자코모 메디치의 사건을 통해 치펀데일의 법칙이 얼마나 타당한가를 밝힐 수 있었다. 고미술품 지하세계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조직적이었고, 무엇이든 돈이면 가능했다. 또한 거대자본이 개입되어 있었고, 관련된 고미술품의 범위가 상당히 넓게 분포되어 있었다.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부적절한 거래 관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며 사람들을 기만한다. 진짜 도굴꾼이자 불한당은 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들이다. 고고유물의 현실적인 필요가 그들에게서 비롯되었고, 사회 환원과 세금 감면이란 명목으로 컬렉터들을 유인한 것도 다름 아닌 그들이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도굴꾼의 손에서 세계 일류 미술관의 전시실까지
피터 왓슨이 밝히는 고미술품 불법 유통의 잔혹한 현실
뉴욕에 소재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에우프로니오스 도기를 소장하기 위해 고미술품 시장에서 백만 달러라는 거액를 지불했다. 백만 달러 상당의 거래는 고미술품 시장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한다. 세간에서는 도기의 가격을 지나칠 정도로 높게 산정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비판하기도 했다. 도기 하나의 가격이 백만 달러라니, 정말 믿기지 않는 엄청난 금액이긴 하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다른 곳에 있다. 과연 이 에우프로니오스 도기가 세상에 어떻게 나오게 되었을까? 하는 점이다. 저자(피터 왓슨)는 이 점에 주목했다.
피터 왓슨은 소중한 고미술품들을 도굴하여 해외로 밀반입하려는 잔혹한 음모를 폭로했다. 고고학자, 문서 전문가, 경찰, 사진가 등 각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사팀은 이탈리아에서 도굴된 고미술품이 해외 각지로 팔려 나가는 과정을 끈질기게 파헤쳤다. 수사팀의 노력으로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피터 왓슨은 이 모든 과정을 책에 실었다. 불법으로 도굴된 고미술품이 어떤 유통 경로를 거쳐 해외로 밀반입되는지 책 본문에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불법 도굴된 고미술품은 어떻게 유통되는가?
문화재의 불법 도굴은 예전부터 있어 왔고 비단 이탈리아만의 문제도 아니다. 마야 유적지, 북부 파키스탄 지역, 페루의 바탄 그랑데 유적 등 세계 각지의 유명 유적지가 도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유명 유적지에서 도굴된 고미술품들이 어떤 유통과정을 거쳐 세상에 나오는가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한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전문적으로 도굴하는 도굴꾼이 있다. 도굴꾼은 도굴한 고미술품들을 중개상에게 판다. 중개상은 상태가 좋지 않은 고미술품을 원상태로 복원시켜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 컬렉터 등에 팔아넘긴다. 아주 비싼값에 말이다. 겉으로 봐서는 유통구조가 정말 단순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리 간단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특히 중개상이 고미술품들을 팔아넘길 때가 그렇다. 여기서 이른바 '제3자 거래'가 등장하는데 이는 무기 밀매에서 유래한 말이기도 하다. '제3자 거래'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고미술품을 갖고 있는 'A'(메디치 같은)가 박물관이나 컬렉터인 'C'에게 물품을 팔기를 원한다고 하자. 그런데 'C'는 'A'로부터 직접 물건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다. 이 경우 'A'는 안전이 보장되는 'B'에게 물건을 넘긴다. 즉 'B'가 'A'에게 매도하는 식이다. 더 현실적으로 보면 모든 거래는 'A'에서 시작하여 'C'에서 끝나지만 실제로는 'D', 'E', 'F', 'G'을 거쳐 'C'에 도착한다.
고미술품의 불법 유통을 파헤치기 위한 끈질긴 노력
모든 일은 이탈리아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고미술품들이 도난 당하자 이탈리아 당국은 조사에 착수했고 전문적인 수사팀을 구성했다. 고미술품이 해외로 밀반입된다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밝혀낼 수 있었다. 문서 추적, 방문 수사, 전화 도청 등 뼈를 깎는 노력으로 결국 고미술품의 불법 유통에 중심적인 인물을 찾아냈다. 그자의 이름은 자코모 메디치. 메디치는 고미술품 불법 유통에 아주 깊숙이 관여하고 있으면서도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아주 교활한 인물이었다. 메디치가 소장하고 있던 고미술품들은 양과 질적인 면에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했다. 메디치는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을 유명 박물관이나 미술관, 컬렉터 등에게 팔아 이익을 챙기고 있었다.
수사팀은 각고의 노력 끝에 메디치를 법정에 세웠다. 2005년 6월, 고고 유물 발굴의 고지를 게을리한 죄, 불법 유출, 교역금지 품목을 밀매한 죄, 이 모든 것들을 사전에 불법으로 공모한 죄 등으로 메디치는 유죄를 선고 받았다. 재판에서 판사는 메디치에게 징역 10년 형과 1000만 유로의 벌금형을 선고했고 여행에 관계되는 다른 서류들과 함께 여권을 몰수하여 출국을 금지시켰다. 메디치는 이로써 고미술품 불법 유통을 통해 모은 모든 재산을 잃었으며 몰락했다.
치펀데일의 법칙이 우리에게 전하는 것
치펀데일과 질 박사의 연구는 광범위하게 만연된 약탈과 도굴로 인류의 과거가 얼마나 위협받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연구의 핵심은 도굴과 약탈을 기반으로 사기와 책략이 난무하는 고미술품 시장이야말로 탐욕과 허영이 만연한 죄악의 구렁텅이라는 점이다. 치펀데일과 질 연구의 목표는 세계적인 컬렉션에 불법 도굴 문화재가 한두 점 있다는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가 약탈되고 도굴된 문화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치펀데일과 질이 미국 고고학회지에 기고한 논문과 이 책에서 말하려고 했던 진실, 자코모 메디치를 둘러싼 세계의 실상, 부패한 박물관과 미술관, 파렴치한 컬렉터 패거리들과 세계적 미술품 경매회사의 실상, 기만과 음모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떠돌아다니는 딜러들의 실제 모습이 바로 치펀데일의 법칙이다. 자코모 메디치의 사건을 통해 치펀데일의 법칙이 얼마나 타당한가를 밝힐 수 있었다. 고미술품 지하세계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조직적이었고, 무엇이든 돈이면 가능했다. 또한 거대자본이 개입되어 있었고, 관련된 고미술품의 범위가 상당히 넓게 분포되어 있었다.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부적절한 거래 관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며 사람들을 기만한다. 진짜 도굴꾼이자 불한당은 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들이다. 고고유물의 현실적인 필요가 그들에게서 비롯되었고, 사회 환원과 세금 감면이란 명목으로 컬렉터들을 유인한 것도 다름 아닌 그들이기 때문이다.
목차
목차
작가 노트 5
5번가의 프롤로그 9
1. 게리온 작전 29
2. 소더비, 스위스, 밀매업자들 65
3. 고미술품 전문가와 범죄자-그리스 도기를 향한 뜨거운 욕망 77
4. 죽음의 회랑 17 99
5. 범죄수사와 고고학 107
6. 문서추적, 폴라로이드, 그들만의 '동맹' 127
7. 게티 미술관 - '도굴꾼이 만든 미술관' 148
8.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부패한 미술관 179
9. 컬렉터야말로 진짜 도둑 198
10. 런던과 뉴욕에서 미술품을 세탁하다 231
11. 전화도청 그리고 떠도는 소문 245
12. 파리에서 로버트 헥트의 집을 기습하다 259
13. 취리히, 제네바 압수 수색, 사이프러스, 베를린에서 구속과 심문 299
14. LA, 맨해튼에서 심문 332
15. 고아파편들 짜 맞추기 360
16. 이집트, 그리스, 이스라엘, 옥스퍼드에서도 비밀동맹은 계속되다 372
17. 로빈 심스의 몰락 399
18. 나무꾼의 문서 창고 424
19. 자코모 메디치의 공판 430
20. 일본과의 거래, 로마에서의 재판 453
21. 맺는말: $5억+무덤 100,000기 약탈=치펀데일의 법칙 475
5번가의 에필로그 513
수사관련 정보 및 서류 524
미주 553
감사의 말 560
찾아보기 561
5번가의 프롤로그 9
1. 게리온 작전 29
2. 소더비, 스위스, 밀매업자들 65
3. 고미술품 전문가와 범죄자-그리스 도기를 향한 뜨거운 욕망 77
4. 죽음의 회랑 17 99
5. 범죄수사와 고고학 107
6. 문서추적, 폴라로이드, 그들만의 '동맹' 127
7. 게티 미술관 - '도굴꾼이 만든 미술관' 148
8.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부패한 미술관 179
9. 컬렉터야말로 진짜 도둑 198
10. 런던과 뉴욕에서 미술품을 세탁하다 231
11. 전화도청 그리고 떠도는 소문 245
12. 파리에서 로버트 헥트의 집을 기습하다 259
13. 취리히, 제네바 압수 수색, 사이프러스, 베를린에서 구속과 심문 299
14. LA, 맨해튼에서 심문 332
15. 고아파편들 짜 맞추기 360
16. 이집트, 그리스, 이스라엘, 옥스퍼드에서도 비밀동맹은 계속되다 372
17. 로빈 심스의 몰락 399
18. 나무꾼의 문서 창고 424
19. 자코모 메디치의 공판 430
20. 일본과의 거래, 로마에서의 재판 453
21. 맺는말: $5억+무덤 100,000기 약탈=치펀데일의 법칙 475
5번가의 에필로그 513
수사관련 정보 및 서류 524
미주 553
감사의 말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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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피터 왓슨
저자 피터 왓슨 Peter Watson은 1943년 영국 출생. 더럼대학교와 런던대학교, 로마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좌파 시사 주간지 <뉴 소사이어티> 부편집장을 지냈고, <선데이 타임스> 탐사보도 팀에서 4년간 일했다. <타임스> 뉴욕특파원을 지냈고, <뉴욕 타임스>, <옵서버>, <펀치>, <스펙테이터> 등 유명 신문·잡지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오랫동안 예술 관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1997년 6월 이후 런던과 파리를 오가며 케임브리지대학교 맥도날드 고고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각의 역사Ⅰ: 불에서 프로이트까지Ideas: A History from Fire to Freud』, 『생각의 역사Ⅱ: 20세기 지성사A Terrible Beauty』를 비롯해 사상사와 예술사를 깊이 있게 소개한 13종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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