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 TIME 그리고 MESSAGE(티타임 그리고 메세지)
‘20세기의 단테’ 칼릴 지브란의 『TEA TIME 그리고 MESSAGE』. 모든 세속적 탐욕에 저항하여 권위와 위선은 통렬히 비판하는 그의 날카로운 명상의 글들, 그리고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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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제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는 만일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곧 사랑인가요?
멀리 세상을 떠난 친구를 위한 애절한 마음이 없다면 삶은 무정하고 건조할 뿐입니다."
칼릴지브란은 모든 세속적 탐욕에 저장하여 권위와 위선을 통렬히 비관하는 그의 날카로운 글들과 예언자적 정열과 인류애를 상징적인 언어로써 표현한 지혜의 글들이 실려 있는 이 책은 새로운 세기를 사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스승으로서 도움을 줄 것이다.
레바논에 있을 때 칼릴 지브란은 한 아름다운 여인을 사랑했다. 그런데 그녀의 부모는 그가 가난하다고 그들의 결혼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런 얼마 후 그는 다른 한 여인을 다시 사랑하게 되었는데, 그는 돈이 너무 없고 몸까지 아파서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갈 수가 없었다. 지브란은 가난 때문에 사랑하는 여인을 잃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아름다운 여인들을 위해 글을 썼고, 그 글들은 5백만 달러가 넘는 인세를 그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의 글은 50년 이상이나 계속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죽은 후에도 그의 글들은 세계인의 마음이 스며들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8
사냥꾼 / 17
오래된 술 / 19
젊음과 희망 / 21
불길 / 24
은둔자 임금님 / 25
다리 / 29
천 가지 법률 / 31
축제의 밤 / 33
별난 여인 / 39
철학가와 청소부 / 41
은자 / 42
손님 / 43
괴물 / 45
구두 수선공 / 46
개 / 48
사기꾼 / 50
그대는 듣습니까 / 52
밤 / 56
그대의 삶 / 58
시간 / 59
길 / 60
베풂 / 61
자연 / 64
진실된 사랑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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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239
지혜 / 242
칼릴 지브란의 생애 / 247
저자
저자
1883년 레바논의 북쪽 끝에 위치한 비샤리에서 태어났다.
1895년 미국 보스턴으로 이주, 1898년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아랍 문학의 세례를 받았게, 《예언자》 초판을 집필하였다.
1903년 보스톤에서 그림을 그리며 아랍어 저술을 시작, 아랍어로 쓴 《예언자》를 개작하였고.
1904년 그의 작품들을 낳는데 주된 원동력이 된 메리 헤스켈을 만났다(그들의 우정은 그가 죽는 날까지 계속되었다.)
1908년 메리 헤스겔의 도움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 공부를 하였다.
1911년 뉴욕에 정착하여 생의 대부분을 보냈으며, 1931년 뉴욕 세인트 빈센트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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