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5: 선혈로 물든 인연의 늪
소설로 본 주역의 기초 | 대하소설
『주역』 제5권 《선혈로 물든 인연의 늪》은 [문화일보]연재작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주역의 심오한 원리와 이론을 인간사 그리고 여러 신과 신선들을 등장시키며 풀어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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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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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일어나는 사건은, 작은 것은 한 곳에서 일어나 그 곳을 맴돌다가 흔히 사라지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나서 커지며 이동하고 다른 곳에 영향을 주는 등 큰 변화를 이룩한다. 오늘날 인연의 늪에서 일어난 커다란 사건은 아직도 그 파급이 종점에 달한 것은 아니지만, 그 기원은 터무니없이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
사람이 점괘에 의존해서 결단을 내리려 할 때, 바라는 대로 되지 않으면 그 점괘를 부정하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이는 당초 점을 칠 때의 마음 자체가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점은 사람의 의지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점괘가 만일 그런 식으로 나온다면 이미 점괘가 아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아무런 뜻도 없다.
목차
목차
기다리는 사람들
타협의 묘리
협상
혼마 강리의 향상
능인의 해방
위험한 정마을
선혈로 물든 인연의 늪
선계의 전쟁
아름다움의 힘
돌아오는 사람들
멀고도 가까운 주역에의 길
저자
저자
맨해튼 응용지성연구원의 상임 연구원과 명륜당(미국 유교 본부) 수석 강사를 역임했으며, 1990년 천진학회를 설립함.
저서에는 《계곡의 도》, 《옥영서》, 《물고기는 물과 싸우지 않고, 주객은 술과 싸우지 않는다》, 《소설 팔괘》등이 있으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의 연재를 마치고, 10권의 대하소설로 간행함. 그 밖에 《주역 원론》(전 6권) 등을 펴냈다.
초운주역과학학회 카페 http://cafe.naver.com/ichingscience에서 저자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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