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6: 옥황부의 긴급사태
소설로 본 주역의 기초 | 대하소설
김승호 대하소설 『주역』제6권 《옥황부의 긴급사태》. 천지 자연의 현상은 끊임없이 변해 가지만, 모든 것에 마디가 있어 절도를 이루고 있다. 아무리 긴 사건도 종말이 있게 마련이고, 다시 별개의 것으로 이어진다. 또 사건의 한 마디 속에도 더 작은 마디가 있어 끝과 시작은 수없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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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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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자연의 현상은 끊임없이 변해 가지만, 모든 것에 마디가 있어 절도를 이루고 있다. 아무리 긴 사건도 종말이 있게 마련이고, 다시 별개의 것으로 이어진다. 또 사건의 한 마디 속에도 더 작은 마디가 있어 끝과 시작은 수없이 반복된다.
사물의 이치란 흔히 약자의 행동은 이해될 수 있으나 강자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는 법이다. 왜냐 하면 약자의 경우는 대개 외부의 동기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행동하는 것이고, 강자는 스스로의 원인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자는 항상 행동을 자중해야 한다.
목차
목차
정마을의 잔치
인격과 도, 그리고 수도장
기다리는 사람과 떠나려는 사람들
빗자루를 든 괴인의 괴력
정마을의 대책
답을 기다리는 하나의 그림자
선인들의 추리
미친년과 건달들
칠성들의 뜻밖의 수확
거지 무덕의 요염한 변화
위험한 대결
옥황부의 긴급사태
생명의 향연
저자
저자
저서에는 《계곡의 도》, 《옥영서》, 《물고기는 물과 싸우지 않고, 주객은 술과 싸우지 않는다》, 《소설 팔괘》등이 있으며, <문화일보>에 <소설 주역>의 연재를 마치고, 10권의 대하소설로 간행함. 그 밖에 《주역 원론》(전 6권) 등을 펴냈다.
초운주역과학학회 카페 http://cafe.naver.com/ichingscience에서 저자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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