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국의 편지(양장본 HardCover)
권도얼 시집 『소국의 편지』. 삶의 깊은 성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외롭고 힘든 지난 시절을 꿋꿋히 견디어 낸 시인이 그간의 외로움, 그리움, 깨달음 등을 사물과 자연에 비유하여 들려준다. 아둥바둥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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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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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가슴앓이
가을에 젖어
그것은 마법이었다
김장 배추
내가 사는 이유
눈밭에서
눈이 내리면
먼저 가려마
멜론에 대하여
백년 소나무
밥
버드나무 새
보릿고개
산다는 것은
소국의 편지
빈 가슴
술
양파에 대하여
이브의 고백
어머니의 수의
인생이란
장봉도
저승 가는 길
저승에서 온 편지
천년 사랑
치마에 대하여
친정 나들이
한국인
한턱거리
함초의 사랑
헹글라이더
핸드폰
화장터에서
GAS통 1
GAS통 2
장애인 친구
효자 손
유배된 사랑
겨울 비
가을 소나타
봉선화 연정
유배된 사랑
그리움
첫눈
기다림의 끝
새 생명 오던 날
아픈 일기를 태우고
연어
포구의 사랑
유월의 밀애
오월의 철새
가로수
독도
라면
변산반도
불새
무궁화
선인장
여인숙
오월의 철새
종가집 사내
침묵의 메아리
카인의 후예
한양천리
콩나물 1
콩나물 2
홀로 가는 길
낙가사에서
선풍기
무지개의 변명
법주사 나들이
부처가 꽃을 든 까닭
상원사에서
소중한 사랑
홀로 가는 길
속리산의 가을
신흥사에서
쌍암사 계곡
연꽃
월정사에서
종이 한 장 때문에
찜질방에서 만난 원효
참회
해인사에서
휴휴암의 발길
용문사에서
홍련암의 가피
입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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