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은산제2수필집
은산 제2수필집 『강강술래』. 저자가 6~7년간 써온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주로 지역 신문에 발표한 칼럼이나 수상의 형태로 쓴 것을 모은 1부, 산문적인 우리의 일상이나 아름다운 자연에 관심을 모은 2부, 주로 기행문 형태로 지난 역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조명했으며 끝으로 반세기에 걸친 문학 활동의 편린을 주마간산격으로 서술한 3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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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가정이 건강해야
가장 좋은 학교, 가장 좋은 스승
가정의 5대 기능
교육의 적지는 가정
우리의 가정교육
어린이날의 낙수(落穗)
어버이날 편편상(片片想)
훼손되는 백두대간(白頭大幹)
살신성인(殺身成仁)
자기 상처를 자기 혀로 핥는 의지
충격과 공분(公憤)
미담(美談) 하나
지도자의 5대 자질
21세기의 첫 지도자는
이사(李斯)와 포숙아(鮑叔牙)
광복절 아침에
삼불(三不)시대의 삼제(三題)
정론(正論)과 곡필(曲筆)
'충돌'인가? '공존'인가?
GNP보다 중요한 윤리지수
명품을 고르는 나의 잣대
다이어트 편상(片想)
우리 정치도
아, 대한민국!
우리 민족의 저력
세계가 주목하는 한글
천재인가? 인재인가?
군립 도서관
책을 읽는 사람은 아름답다
제39회 도서관주간 행사에 부쳐
비석(碑石) 이야기
일본인의 잇단 망언 망동
일본 사람들의 역사 왜곡
삶의 질ㅇ르 선진국형으로
'인문'과 '순수'의 위기
건전한 휴가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21세기 해남자치대학 수강 편상(片想)
문학상 촌담(寸談)
땅에다 입을 맞춘 뜻
변증법적 융합
신사년(辛巳年) 새해에는
뜨거웠던 6월과 시끄러운 6월
우리말의 위기
깨어진 유리창 이론
기로속(棄老俗)과 경로속(敬老俗)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2부 사계의 빗소리
가을이 가기 전에 이 한권의 책을!
사랑은 자기 부정의 미학
시비(詩碑)인가? 시비(是非)인가?
국경일에는 태극기를!
양철과 서장
국산은 떠 내려가고
수신탕(修身湯)을 장복해야
마음의 그림
나만이 누리는 위로
일미칠근(一米七斤)
두 사람 이야기
복(伏)날의 반항
진달래꽃
민천(旻天)의 암영(暗影)
노년의 보모(保母)
움직이지 않는 내림대
윤달(閏月)에 있었던 일
벽오동(碧梧桐) 논쟁
복중만상(伏中漫想)
식탁촌상(食卓寸想)
신뢰(信賴)는 섭리(攝理)다
독서의 달 촌담(寸談)
"군내 버스 뒤에 따라가요"
고나광 버스 수감隧感)
하루살이 문화의 첨병(尖兵)
자(自)와 대(大)가 겹치면
불용성 음색(不溶性音色)
함묵 십 년(緘默 十年)
떨떠름한 벚꽃 축제
자루 빠진 호미
낭패(狼狽)
동지의 단애(端崖)에서
사계(四季)의 빗소리
3부 강강술래
민족의 영산 백두산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보배섬 진도(珍島)를 다녀와서
설화극단 편편상(片片想)
설화 채록에 대한 몇 가지 사족(蛇足)
해남을 드러낸 4대 공간
소새원(瀟灑園)을 찾아서
십용십일구(十用十一口)의 섬
별을 헤며 사는 땅
지국총 지국총 어사와의 여운
녹우당(綠雨堂) vs 녹우단(綠雨壇)
왜, 영암호인가?
향토 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K시인의 귀향
공룡을 찾아서
우리 고장 문화 유적
선은산(仙隱山)
한가위
해남 물감자
매생이
문화인과 문화천민
우수영 복원은 시대적 소명이다
서장(聖將)의 뒷모습을 그린다
청색은 쪽에서 나오지만 더 푸릅니다
우록(友鹿), 그 넓은 람의 지평과 인격의 미학
내 문학의 싹
문학과 더불어 반세기
강강술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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