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한잡상록 1(양장본 HardCover)
만청 병상 일지
만청 양휘승의 병상일지 『파한잡상록』 제1권. 저자가 병원용 철 침상 위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쓴 글들을 묶었다. 어떤 기교나 화려함 대신, 진솔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써 내려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4.1(金)- 몸은 움직이지 못 해도 소일거리를
4.2(土)-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4.3(日)- 간병인이란 직업
4.4(月)- 그때 그 아이들,
4.5(火)- 한 치 앞을 못보고 살아가는 인간들
4.6(水)- 어느 부자의 교훈
4.7(木)- 인생 운전
4.8(金)- 우리나라가 살길
4.9(土)- 박사 학위에 대해서
4.10(日)- 음악의 힘
4.11(月)- 학생들의 학교 폭력에 대하여
4.12(火)- 조금씩 움직여지는 나의 신체
4.13(水)- 장바구니 물가
4.14(木)- 살기 좋은 곳은 과연 어디인가?
4.15(金)- 제사의 의미
4.16(土)- 괴롭고 불안한 심사
.
.
.
.
.
.
.
(중략)
12.19(月)- 초겨울 추위
12.20(火)- 건강은 행복의 조건이다
12.21(水)-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장외투쟁을 보고
12.22(木)- 강자와 약자
12.23(金)- 배아 줄기 세포 연구의 시비 · 호남에 또다시 폭설이
12.24(土)- 크리스마스 이브에
12.25(日)- 사업가의 수난 · 알수없는 것이 인생의 말년
12.26(月)- 일말의 양심
12.27(火)- 기온과 자율신경
12.28(水)- 우리나라의 국력 · 우리나라의 시위 문화
12.29(木)- 우울한 한 해가 저물어 간다
12.30(金)- 겉으로만 도는 한나라당 의원들
12.31(土)- 을유(乙酉)년을 보내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