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한잡상록 5(양장본 HardCover)
만청 병상 일지
만청 양휘승의 병상일지 『파한잡상록』 제5권. 저자가 병원용 철 침상 위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쓴 글들을 묶었다. 어떤 기교나 화려함 대신, 진솔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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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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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서- 긴요한 역사의 한 장이 될 수도 있다 / 양휘승
2008.3.1(土)- 의욕대로 되지 않는 국정운영
2008.3.2(日)- 오랜만의 만남
2008.3.3(月)- 여자의 일생
2008.3.4(火)- 기울어 가는 국운과 가운에 대하여
2008.3.5(水)- 늙은이들의 소원
2008.3.6(木)- 남을 위해서 편지를 쓰다
2008.3.7(金)- 불편한 부부 관계
2008.3.8(土)- 인생의 재도전
2008.3.9(日)- 국회의원 공천 문제
2008.3.10(月)- 반갑지 않는 물가 앙등
2008.3.11(火)- 거짓말 하는 인생이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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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2009.1.17(土)- 독서법이란
2009.1.18(日)- 인간의 한계점
2009.1.19(月)- 현대인의 인간성
2009.1.20(火)- 중국의 소설
2009.1.21(水)- 미국 44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2009.1.22(木)- 용산 재개발 지구의 참사
2009.1.23(金)- 고령일수록 건강해야 한다
2009.1.24(土)- 설경(雪景)으로 뒤덮인 명절맞이
2009.1.25(日)- 조상의 성묘 문화
2009.1.26(月)- 까치 설날(설날 유감)
2009.1.27(火)- 민족의 풍속
2009.1.28(水)- 늙을수록 낙이 있어야 한다
2009.1.29(木)- 지루한 병상
2009.1.30(金)- 식생활의 중요성
2009.1.31(土)- 빠른 세월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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