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한잡상록 6(양장본 HardCover)
만청 병상 일지
만청 양휘승의 병상일지 『파한잡상록』 제6권. 저자가 병원용 철 침상 위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쓴 글들을 묶었다. 어떤 기교나 화려함 대신, 진솔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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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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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자서- 긴요한 역사의 한 장이 될 수도 있다 / 양휘승
2009.2.15(日)- 노년을 아름답게 보내자
2009.2.16(月)- 노인과 젊은이들의 사고(思考) · 갑작스런 요통
2009.2.17(火)- 할머니들의 모임 · 한국 종교 지도자의 선종
2009.2.18(水)- 오바마 정권의 북핵 정책
2009.2.19(木)- 액자글씨와 그림
2009.2.20(金)- 성직자의 생활
2009.2.21(土)- 인생 팔십이 되고 보니
2009.2.22(日)- 노년기의 질환
2009.2.23(月)- 독서의 진수
2009.2.24(火)- 의외의 배려
2009.2.25(水)- 내가 염원했던 생각
2009.2.26(木)- 북한의 미사일 발사설
2009.2.27(金)- 이번 2월 임시국회도 순탄치 못하다
2009.2.28(土)- 성장환경과 직업관
2009.3.1(日)- 연민의 정이 가는 누님들
2009.3.2(月)- 인간 기억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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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2009.12.16(水)- 미국이란 나라는?
2009.12.17(木)- 체험은 좋은 가르침을 준다
2009.12.18(金)- 퇴계형과 율곡형의 공부 머리
2009.12.19(土)- 불행을 역으로 극복하는 지혜
2009.12.20(日)- 역사란 인간에게 무엇을 제시하나?
2009.12.21(月)- 마르크스는 앞을 내다보았는가?
2009.12.22(火)- 자존심으란 무엇인가
2009.12.23(水)- 낙천(樂天)은 인생의 축복
2009.12.24(木)- 늙어서는 가족이 많은 것이 좋다
2009.12.25(金)-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2009.12.26(土)- 인생 말년의 회고 한시(漢時)
2009.12.27(日)- 정경 유착의 고리는 언제나 끊길까 ?
2009.12.28(月)- 부질없는 허욕은 고뇌의 씨앗
2009.12.29(火)-세모(歲暮)의 측은지심(惻隱之心)
2009.12.30(水)- 인생은 백지 한 장 차이
2009.12.31(木)- 또 한 해를 보내며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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