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암소를 죽였다(을지 시선집)
강희석 시집
강희석 시집 『나는 암소를 죽였다』. 이 시집은 자연과 향토의 정취가 풍기는 작품들 속에서 우리들이 오래 잊고 살아온 농촌 생활의 목가적 분위기를 되살릴 수있어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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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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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_강희석
제1부 이제 고향에 가면
오늘같이 쨍쟁한 하늘 있으면
60년대 농촌 마을
가을이 오는 질마재에서
시 심사평
시 당선 소감
나는 암소를 죽였다
다시 경복궁 담장길을 걸으며
이제 고향에 가면
목련꽃손수건과 편지
대나무밭 파 버리고
제2부 미당의 사후
고향 마당에서
과부 며느리의 고추 따는 마음
나무 울타리 집에서 살리라
마당의 향연
옛날 우리 마을 청년들은
장수강의 학은 어디에서 사는가
미당의 사후(死後)
가을의 기도
도시와 농촌의 3일(12월)
제3부 자연의 경연
봄나물 된장국
11월 늦가을 아침에
눈[雪] 쓰는 아침은 행복하다
예스와의 이별여행
4월에 만나는 두 여인
자연의 경연
추일 서정
서당이할아버지 익사 사건
쇠매뚱의 노래
제4부 자화상
방장산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고인돌과 쌍나발등의 갑평리
선운산 복분자
내 고장 6월은
임진년을 맞으며
자화상
눈짓도 모르는 바보 천치
아버지의 유물
어머니의 유물
어머니는 말[言]을 삼키다
원시동 할머니
장두 당숙모
발문_박호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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